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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도 과자가 무서워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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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마른편이긴 하지만 아이라 역시 과자를 엄~청 좋아해요. 어느 부모가 아이에게 과자를 먹이고 싶겠냐~싶지만 아이도 나름대로 사회생활을 하는데 마냥 못먹게만 할수없다는 현실...ㅡ.ㅡ   아침마다 딸은 책가방에 소포장된 과자 몇개나 사탕 여러개~ 비타민씨 같은걸 학교에 챙겨간다. 하나씩 나눠주며 우쭐해하는 그맘 나도 알긴하지...ㅋ   조금씩만 먹어라~ 늘 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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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은... 마른편이긴 하지만 아이라 역시 과자를 엄~청 좋아해요.

어느 부모가 아이에게 과자를 먹이고 싶겠냐~싶지만 아이도 나름대로 사회생활을 하는데 마냥 못먹게만 할수없다는 현실...ㅡ.ㅡ

 

아침마다 딸은 책가방에 소포장된 과자 몇개나 사탕 여러개~ 비타민씨 같은걸 학교에 챙겨간다. 하나씩 나눠주며 우쭐해하는 그맘 나도 알긴하지...ㅋ

 

조금씩만 먹어라~ 늘 잔소리를 하지만  아이는 점점 커서 2학년이 되었다. 이제 어른들없이 친구들끼리 다니며 군것질에 재미를 붙일 나이인데,오늘 이책을 같이 보고 나니... 뭐 당장 과자를 완전 끊지는 못하겠지만 무섭다는거 엄청난 병에 걸릴수 있다는건 알았으니 조금 덜 먹어야겠다고 하네요.ㅎㅎ

 

뒷부분에 인스턴트 식품과 유해 성분이 사진으로 나온점 맘에 듭니다.

과자에 이~~렇게 안좋은걸 많이 넣어서 만든다고 하니 좀 놀라던데요.ㅎㅎ 아직 어려서 그런가^^;

 

암튼  주인공 가족처럼 행복을 찾기위해 제가 먼저 달라져야겠지요...

n*****b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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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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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주려고 산 책인데 주기 전에 한번 읽어보니 좀 아쉬운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설득력이 있는것 같진 않네요. 아토피가 있는 동생들이 과자를 좋아해서 책을 읽고 뭔가 느끼는 바가 있었음 했는데 별로..ㅋㅋ 차라리 식원성 증후군 이란 책을 살걸..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만화로서의 역할밖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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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주려고 산 책인데

주기 전에 한번 읽어보니 좀 아쉬운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설득력이 있는것 같진 않네요.

아토피가 있는 동생들이 과자를 좋아해서

책을 읽고 뭔가 느끼는 바가 있었음 했는데

별로..ㅋㅋ

차라리 식원성 증후군 이란 책을 살걸..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만화로서의 역할밖에 없는듯.

f*****l 200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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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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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나 엄마나 모두 과자를 좋아한다. 웰빙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함을 원하지만 하루종일 얼굴조차 부딪히기 힘든 아아들을 관여하기가 어려운 나로써 그들 스스로 깨닫기를 희망하는 맘에서 만화책이지만 아이들에게 건넸다.    어찌하면 의도된 선물이지만 일단 만화라는 것 때문에 아이들은 즐거이 본다. 그런데 문제는 만화와 현실을 접목시키는 연결고리를 못 찾는 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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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나 엄마나 모두 과자를 좋아한다. 웰빙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함을 원하지만 하루종일 얼굴조차 부딪히기 힘든 아아들을 관여하기가 어려운 나로써 그들 스스로 깨닫기를 희망하는 맘에서 만화책이지만 아이들에게 건넸다. 

 

어찌하면 의도된 선물이지만 일단 만화라는 것 때문에 아이들은 즐거이 본다. 그런데 문제는 만화와 현실을 접목시키는 연결고리를 못 찾는 듯하다. 그냥 만화로서의 역할만 충실히 할뿐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다. 

 

여태 그들이 보아온 만화들이 주는 허무맹랑함이 비현실적임을 주지시켜온 내 잘못이기도 하지만 만화이므로 아이들이 좀더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줄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다. 

 

결국 그 몫은 내것이고 이래저래 없는 시간을 쪼개어 아이들과 서로 토론하고 과자에 대한 집착을 버리도록 설득해본다. 담에는 이 만화의 원본을 사서 줘야겠다. ㅠㅠ

s***m 2007.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