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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난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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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딱 보는 순간, 15개월된 우리 아들은 '허~~억' 소리를 질렀답니다. 우리 아들이 놀랍고, 즐겁고, 신날 때 내는 특이한 소리 있거든요.. ^^ 그 소리를 연발하는 걸 보니 일단 합격!이군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넘겨가는 아이의 손이 허겁지겁. 그 모습을 보는 이 엄마는 좋기만 했지요. 아이가 한동안 책을 놓지 않기에 제가 찬찬히 훑어보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행복한
"울 아들 난리났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딱 보는 순간, 15개월된 우리 아들은 '허~~억' 소리를 질렀답니다. 우리 아들이 놀랍고, 즐겁고, 신날 때 내는 특이한 소리 있거든요.. ^^ 그 소리를 연발하는 걸 보니 일단 합격!이군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넘겨가는 아이의 손이 허겁지겁. 그 모습을 보는 이 엄마는 좋기만 했지요. 아이가 한동안 책을 놓지 않기에 제가 찬찬히 훑어보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행복한 기다림이었답니다.   일단 사진들이 시원시원하네요. 제일 작은 크기의 사진도 적당히 커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고, 중간중간 큰 사진들의 배치도 좋습니다. 아직 말을 못하니 우~우~ 거리며 손가락으로 이것 저것 동물들을 가리키는데 자기 눈에도 잘 들어오나봅니다.   또 동물들을 나눈 카테고리가 특이하네요. 애완동물, 농장, 강과 호수, 숲.. 등 사는 곳을 중심으로 나눈 것이 독특하고, 덕분에 동물과 사는 곳을 짝지어서 얘기를 만들어가며 아기에게 들려주기가 좋습니다.   이 책은 15개월된 아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초등3학년인 우리 딸이 동식물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내심 두 아이에게 다 좋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엄마 아빠 없어도 누나와 동생이 나란히 머리를 맞대고 책을 봅니다. 사진밖에 없는데 무슨 얘길 저리도 나누며 보는 걸까 싶지만 누나가 나름대로 이야기를 꾸며내고 동생은 마치 알아듣는 듯 집중해서 쳐다보네요. 오히려 글 없는 것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도 같구요..   재미로 세어봤는데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이 정말 딱 100마리더군요. 하나하나 세어보면서 이런 동물도 있었구나.. 하는 제게도 생소한 동물들도 있더라구요. 볼 만합니다. 아기, 아이를 위한 책이 대부분 그림인데 비해 생생한 사진을 맞닥뜨리니 그야말로 실감나게 동물 구경 신납니다~~ 야호~
y*****c 2006.06.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은 동물인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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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본 순간, 책이 큼직하고 사진이 시원시원해서 첫 느낌 좋네요. 동물의 특징을 잘 잡은 사진들과 동물의 이름, 그리고 간단한 분류로만 이루어진 그야말로 자연관찰책이에요. 처음 만나는 동물 친구들, 제목 그대롭니다. 정말 100개인지 세어보았는데 정말 맞구요^.^ 분류 순서가 뭘까 고민해보았는데, 우리와 가까운(밀접한) 순서대로 배열한게 아닌가 나름대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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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본 순간, 책이 큼직하고 사진이 시원시원해서 첫 느낌 좋네요. 동물의 특징을 잘 잡은 사진들과 동물의 이름, 그리고 간단한 분류로만 이루어진 그야말로 <유아용> 자연관찰책이에요. 처음 만나는 동물 친구들, 제목 그대롭니다. 정말 100개인지 세어보았는데 정말 맞구요^.^ 분류 순서가 뭘까 고민해보았는데, 우리와 가까운(밀접한) 순서대로 배열한게 아닌가 나름대로 추측해보았어요. 뒤로 가면서 몇개는 좀 맞지 않지만요. 특히 아이들 책이라 아기 동물이 소개되어 있는 것은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외모가 거의 비슷한 - 사진으로 볼 때는 오히려 아기 쪽이 더 커보이기도 한 - 아기 돼지와 돼지, 아기 양과 양은 약간 아쉬운 감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사진만 가지고도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네요. 특히 비슷하게 생각되는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 원숭이를 펴놓고 차이를 토론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하면 캥거루와 코알라 정도 밖에 몰랐는데 한장 가득 새로운 동물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아이들의 첫 동물인지/자연관찰책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k****s 2006.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 난리가 났어요
"[강추] 난리가 났어요" 내용보기
우선 책을 받았을 때의 첫인상: * 생각보다 책이 컸어요. * 고객 감동 포인트: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처리하여 책 가지고 놀다가 찔리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을 안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역시!!! 애플비!!! 라는 점수를 주고 싶네요. 서연이의 반응: 직장 나간 사이에 어머님이랑 서연이랑 책을 보는데, 서연이가 어머님 손을 끌고 장난감 및 책이 있는 바구니에서 뭔가를 찾
"[강추] 난리가 났어요" 내용보기
우선 책을 받았을 때의 첫인상: * 생각보다 책이 컸어요. * 고객 감동 포인트: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처리하여 책 가지고 놀다가 찔리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을 안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역시!!! 애플비!!! 라는 점수를 주고 싶네요. 서연이의 반응: 직장 나간 사이에 어머님이랑 서연이랑 책을 보는데, 서연이가 어머님 손을 끌고 장난감 및 책이 있는 바구니에서 뭔가를 찾아달라고 하더랍니다. 어머님께서는 장난감을 찾아달라는 줄 아시고 계셨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고양이모양을 한 책을 찾더랍니다. 처음 만나는 100 동물 친구들에서 고양이를 보고, 고양이 책을 연관지은 것이지요. 서연이의 연상에 따른 같은 종류 찾기 project는 우리를 경악하게 했죠. 돼지 사진이 나왔을 때는 저랑 같이 보고 있었는데, 제 손을 끌고 바구니로 가는 겁니다. 돼지 그림이 있는 헝겊책을 찾아달라는 것이었죠. 그 페이지를 보여줬을 때에야 제 손가락을 풀었답니다. 무당벌레 사진을 보고는 집에 있는 무당벌레 모양을 안마기를 찾더니 좋아라 한답니다. 너무나 반가운 동물들 사진을 보니 서연이가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이 책 덕에 서연이의 기억력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아이들은 photographic memory가 있나봅니다. 관찰력도 뛰어나구요. 커가면서 관찰력이 약해지지 않게 발전시켜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네요. 이제 15개월이 되어가는 서연이에게 딱 맞는 흥미로운 책을 만나서 무지 행복합니다. 여러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p*****r 2006.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용적이고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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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플비에서 나온 또하나의 실용적이고 괜찮은 유아용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지금 19개월쯤 된 남자아이의 부모입니다. 책을 사 주면 제일 문제점이 아이가 책을 찢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네요. 책이 상당히 두껍거던요. 그리고, 책을 한장씩 넘기기가 힘들다는 것이 문제였는데.. 그것도 책이 두껍기 때문에 아이가 쉽게 넘기더군요. 책
"실용적이고 괜찮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에플비에서 나온 또하나의 실용적이고 괜찮은 유아용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지금 19개월쯤 된 남자아이의 부모입니다. 책을 사 주면 제일 문제점이 아이가 책을 찢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네요. 책이 상당히 두껍거던요. 그리고, 책을 한장씩 넘기기가 힘들다는 것이 문제였는데.. 그것도 책이 두껍기 때문에 아이가 쉽게 넘기더군요. 책이 튼튼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처음에 보더니.. 다른 책보다도 더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그리고 단번에 자기가 아는 동물(강아지, 개, 돼지...)을 보더니 바로.. 그 동물를 가르키며 말해 달라는 시늉을 합니다. 저도 이 책을 보면서 내 아이가 아직 보지 못한 동물들이 너무 많아서 아이에게 많이 구경시켜 줘야 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려서 모든 동물을 가르쳐 주기는 힘들어도 지금부터 조금씩 아이의 기억에 인식을 시켜 주기에는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만 2 ~ 3세 부터 이 책을 사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하드북이라 재질튼튼,동물의 특징을 잘잡아낸 사진대만족, 동물 좋아하는 녀석에게 최고!
"하드북이라 재질튼튼,동물의 특징을 잘잡아낸 사진대만족, 동물 좋아하는 녀석에게 최고!" 내용보기
아이가 세돌 무렵에 접어드니까 동물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곤충종류는 다 거미고, 기어다니는 벌레는 다 개미고, 구별하는거라곤 곰, 호랑이 이런 동물밖에 없어서 자기도 답답한지 동물원에 가기만 하면 이게 뭐야 저게 뭐야 하며 물어보는 통에 좀 성가셨거든요. 그런에 이런 귀차니즘 엄마의 고민이 이 책 한권으로 싹 해결이 되네요.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
"하드북이라 재질튼튼,동물의 특징을 잘잡아낸 사진대만족, 동물 좋아하는 녀석에게 최고!" 내용보기
아이가 세돌 무렵에 접어드니까 동물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곤충종류는 다 거미고, 기어다니는 벌레는 다 개미고, 구별하는거라곤 곰, 호랑이 이런 동물밖에 없어서 자기도 답답한지 동물원에 가기만 하면 이게 뭐야 저게 뭐야 하며 물어보는 통에 좀 성가셨거든요. 그런에 이런 귀차니즘 엄마의 고민이 이 책 한권으로 싹 해결이 되네요.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낸 생생한 사진으로 실물을 알아보는데 어려움이 없게 배려했구요, 사는 곳이나 특성별로 잘 구분해서 아이가 동물의 생태습관과 함께 인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쓴 흔적이 보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할 동물은 큰 사이즈 사진으로 보여줘서 아이가 먼저 알아보고 기뻐하는 게 책보여주는 엄마에게도 뿌듯한 기쁨을 전해주네요. 사진 배경 색도 다채로워서 7페이지 넘겨가며 보는게 전혀 지루하지 않구요, 이 책 만나기 전까지 사진만 있는 하드북 건질 게 없다는 생각에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눈으로 만나는 백과사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애플비는 토마스 퍼즐을 제일 잘 만든 회사라서 호감갖고 있던 출판사인데, 헝겊책부터 시작해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덕분에 동물원가면 우리 아이가 할 말이 많아졌어요. 먼저 알아보고 뛰어가서 아는척하는 아이의 모습, 생각만해도 벌써부터 기분좋아집니다. 동물에 관심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이만한 책이 없을 것 같아요!
s*******3 2006.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이름 인지에 효과적인 첫 동물책
"동물 이름 인지에 효과적인 첫 동물책" 내용보기
커다른 보드북이고 모서리를 둥글게 만든 아기동물책이에요. 알록달록한 배경의 칸속에 동물들 사진과 이름이 적혀 있어서 아기들에게 동물을 인지시키는데 좋아요. 일반적인 동물책과는 달리 동물의 부분을 강조해서 넣어놨어요. 사자나 호랑이같이 큰 동물은 큰 칸에 얼굴만을 채워넣고 토끼나 쥐같은 작은 동물은 작은 칸속에 동물 전체 사진이 들어 있네요. 전체를 못보여주는 아
"동물 이름 인지에 효과적인 첫 동물책" 내용보기
커다른 보드북이고 모서리를 둥글게 만든 아기동물책이에요. 알록달록한 배경의 칸속에 동물들 사진과 이름이 적혀 있어서 아기들에게 동물을 인지시키는데 좋아요. 일반적인 동물책과는 달리 동물의 부분을 강조해서 넣어놨어요. 사자나 호랑이같이 큰 동물은 큰 칸에 얼굴만을 채워넣고 토끼나 쥐같은 작은 동물은 작은 칸속에 동물 전체 사진이 들어 있네요. 전체를 못보여주는 아쉬움은 있지만 동물들 이름을 인지시키기엔 유용한 것 같아요. 우리딸은 캥거루의 얼굴사진을 보고 토끼라고 하고 호랑이 얼굴 사진을 보고 사자라고 해서 다른 페이지에서 얼른 토끼사진과 사자 사진을 찾아서 구별하도록 대조시켜 보여줬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자는 보통 갈기라 멋진 숫사자를 넣어둘 거라 생각하는데 암사자의 얼굴이네요. 그래도 표범과 치타 등 구별하기 어려운 동물도 함께 들어있어 인지에는 효과적인 것 같아요. 다른 자연관찰 책과 연계해서 보면 더 재밌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동물들 이름이 영어로 적혀 있는 영어책이었으면 엄마 오리와 아기오리 같은 명칭을 더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겠단 생각이 들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0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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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동물들이 사는 곳에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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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동물들이 사는 곳에 가고 싶어. | 도서리뷰 2006-06-09 12:37 http://blog.yes24.com/document/551104 [도서]처음 만나는 100 동물 친구들 편집부 저 | 애플비 | 2006년 05월    p {margin:3;} 5살이 되도록 동물원에 가 본 적이 없는 막내가 이 책을 보고 나서 엄마인 제게 한
"엄마, 동물들이 사는 곳에 가고 싶어" 내용보기
엄마, 동물들이 사는 곳에 가고 싶어. | 도서리뷰 2006-06-09 12:37
http://blog.yes24.com/document/551104
편집부 저 | 애플비 | 2006년 05월
5살이 되도록 동물원에 가 본 적이 없는 막내가 이 책을 보고 나서 엄마인 제게 한 얘기입니다. 큰 애들 때는 해마다 간 적도 있는데 막내 낳고 다리 치료 받느라 많이 걸어야 하는 곳인 동물원은 엄두가 안 났습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가 보는 시각에 대해 흥미로웠습니다. 병아리, 아기오리,아기 거위는 다 오리라고 하네요. 생쥐를 보고는 만화 ''톰과 제리''에 나오는 ''제리''라고 하더군요. 수탉은 얼마전 TV에서 본 ''귀신이 산다''영화에 나왔다고 기억을 하구요. 곰과 판다는 친구냐고 묻고, 페리컨 사진을 보고는 입이 예쁘데요. 이구아나 눈을 보더니 개구리 눈이랑 닮았다고 하네요. 작은 누나가 원숭이를 좋아 해서 아이도 원숭이에 대해선 관심이 많은데 고릴라는 TV광고를 봐서 아는데 오랑우탄,침팬지는 모두 호칭이 원숭이네요.예전엔 호랑이를 보고 고양이라고 하더니 책을 보고 나서는 확실히 인지가 됐는데 보러 가자고 했더니 ''무섭게 생겨서 싫어'' 하네요. 펭귄 사진을 보고는 서로 사랑해서 뽀뽀하는 거라나요.
동물원에 가면 코끼리랑 무당벌레,원숭이,북극곰을 꼭 보고 싶데요. 아이와 책으로 먼저 경험하고 동물원에 가면 이해가 훨씬 빠르겠죠.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아이와 과천 동물원에 다녀 와야겠어요. 책에서 본 동물들과 직접 만나면 아이도 신기해 하겠죠. 갔다 와서 다시 책을 보여 주려구요.아마도 아이가 이름을 혼동하는 동물들은 없게 될거예요.
k*****3 2009.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읽어주는 사람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내는 책...
"책을 읽어주는 사람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내는 책..." 내용보기
사진으로 꽈악 찬 책이 우선 눈에 들어왔습니다. 실사와 사진이 아이들에겐 가장 좋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카테고리라고 해야 하나요? 애완동물, 농장의 아기동물, 농장에 살아요, 강과 호수에, 숲에, 밀림에, 아프리카에, 북극과 남극, 바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아요, 그리고 작은 벌레들 이렇게 나눈 방식이 사실 제게는 조금 맘에 들지는 않았습니
"책을 읽어주는 사람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내는 책..." 내용보기
사진으로 꽈악 찬 책이 우선 눈에 들어왔습니다. 실사와 사진이 아이들에겐 가장 좋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카테고리라고 해야 하나요? 애완동물, 농장의 아기동물, 농장에 살아요, 강과 호수에, 숲에, 밀림에, 아프리카에, 북극과 남극, 바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아요, 그리고 작은 벌레들 이렇게 나눈 방식이 사실 제게는 조금 맘에 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나열만 한 성의없는 사진의 조합같아보였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책을 펼치면서 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눈에 익은 그림으로만 보던 동물들의 모습이 아이에게 신기해보였나봅니다. 책에서 나열한 대로 따라가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더라구요. 흐음... 그래 전문가들이 만들었을테니...하면서 또 다시 책을 펼쳤답니다. 익숙한 동물들을 설명한 후 못보던 동물로 옮겨가면서 "자연"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아와서는 주변의 작은 곤충들을 설명하며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몇 번을 보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새로운 책의 편집방법을 통해 다양한 면을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동물들의 생김새와 이름을 콕콕 짚어가며 배우세요...
l******2 2006.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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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친구는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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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했던 건 시은이가 태어났을때랍니다. 어떤책을 사줘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때였어요 그때는 출판사를 보는것보다 추천하는 책들 위주로 구입을 해서 보여줬지요 3세에 꼭 봐야하는책... 거기에 처음 만나는 100동물 친구들이 있었답니다. 여자아이라서 동물을 좋아할까? 생각은 해봤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좋다는 것만 생각하고 이책을 접했답니다.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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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했던 건 시은이가 태어났을때랍니다.

어떤책을 사줘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때였어요

그때는 출판사를 보는것보다 추천하는 책들 위주로 구입을 해서 보여줬지요

3세에 꼭 봐야하는책...

거기에 처음 만나는 100동물 친구들이 있었답니다.

여자아이라서 동물을 좋아할까? 생각은 해봤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좋다는 것만 생각하고

이책을 접했답니다.

다른책보다 좀 두꺼우면서 시은이한테 동물을 알려주느라 정말 효과본 책이랍니다.

엄마가 보기에는 너무 쉬워보이는 책..

그런데 아이책은 아이수준에 맞춘 책이 제일 좋더라구여

시은이가 워낙 잘 봐서 이책이 너덜너덜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그래도 이책은 손깃이 많이 간 책이라 준형이까지 잘 보고 있답니다.

동물그림이 책 표면에 다 나와있고 동물을 보면서 어떤 동물인지 알수가 있어요

그리고 요즘같이 시은이가 한글을 알려고 할때 고양이, 금붕어, 생쥐....

한글공부를 하기에 너무 좋네요..

요즘들어 그책이 애플비에서 나온책인지 알았답니다.

집에 애플비책이 어떤게 있는지 찾아보고 있답니다.

두아이가 편하게 접했던 동물친구들...

이책으로 봤던 동물을 이젠 동물원가서 실제로 보여줘야겠어요..

s***e 200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가 참 좋아해요~
"아기가 참 좋아해요~" 내용보기
일단 처음 받아서 100개가 맞는지 먼저 세어 보았네요^^ 울 아기가 바다에 사는 동물을 좋아하는데 그게 실사가 아니라 그림이라서 실사로 된 책이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대성공이네요 너무 너무 좋아해요 하나 하나 손가락을 가리키면 일일이 이름을 말 해줘야 넘어가요 약간 생소한 동물도 있긴 하지만 괜찮아요 책이 야무지고 튼튼해 보이는 면도 맘에 드네요 다만 좀 아쉬운 건
"아기가 참 좋아해요~" 내용보기

일단 처음 받아서 100개가 맞는지 먼저 세어 보았네요^^

울 아기가 바다에 사는 동물을 좋아하는데 그게 실사가 아니라 그림이라서 실사로 된 책이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대성공이네요

너무 너무 좋아해요

하나 하나 손가락을 가리키면 일일이 이름을 말 해줘야 넘어가요

약간 생소한 동물도 있긴 하지만 괜찮아요

책이 야무지고 튼튼해 보이는 면도 맘에 드네요

다만 좀 아쉬운 건 곤충이 제일 많이 실려 있다는 거..

기왕이면 동물들로 꽉 채워졌드면 하는 아쉬움은 조금 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e******7 2007.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