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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애플비 아가손 따닥책 꿀벌이 따닥따닥 날아가는 소리랍니다.^^ 단골 서점에서 아이와 함께 책을 구경하다가, 재밌게 생긴 책이 있어서 보았더니, 예쁜 꿀벌 모양의 책, 역시 애플비에서 나온 장난감 책이더군요. 처음 만나는 책 친구, 애플비. 그 이름답게 우리 아이들도 맨 처음 만난 책이 애플비이기 때문에 애플비는 늘 정겹고 친근한 이름이지요. 큰 아이때 보던 헝겊책들을 둘째에게 물려주었기 때문에 둘째를 위한 책은 사준 적이 없었는데, 이제 10개월이 된 둘째에게도 둘째만을 위한 선물을 하고 싶어서 요 귀여운 녀석을 선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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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귀여운 노란 꿀벌 모양으로 된 두꺼운 보드북이구요, 날개 부분은 손잡이랍니다. 동그란 구멍이 뚤려 있어서 잡기도 편하지요. 꿀벌의 몸을 열면 안에는 꿀벌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꿀벌은 오늘도 바빠요. 붕붕! 부붕붕~ 깡충깡충 토끼도 지나고, 다람쥐,나비, 부엉이도 지나서 식구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오지요~! 단순한 스토리지만 집중 시간이 짧은 영아들에게는 딱 알맞는 길이의 이야기랍니다. 꿀벌이 붕붕~ 날아간다는 것도 알게 해 주고요, 동물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재밌는 표현말을 들려 줄 수 있어서 좋답니다. 깡충깡충, 오독오독 오도독,팔랑팔랑, 부엉부엉~!! 예쁜 말들이 많이 나오니까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즐거워요.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묘미는 지금부터 시작이랍니다~. 바로 손잡이를 잡고 흔들면, 따닥따닥 소리가 나지요~ 아기 앞에서 엄마가 흔들어 주면, 아기가 아주 집중하면서 쳐다본답니다. 살짝만 흔들어도 소리가 잘 나서 돌 정도 된 아기는 직접 잡고 흔들수도 있구요. 애플비의 가장 큰 장점인 선명한 색깔과 예쁜 그림 때문에, 우리 아기는 바닥에 놓아 두면 혼자서 펼쳐보고 만져 보고 빨아 보고 잘 가지고 노네요. 돌 이전의 아기들은 딱히 책을 사 주기도, 장난감을 사 주기도 애매하지요. 그럴 땐 애플비 따닥책을 선물해 보세요. 아기가 책을 장난감처럼 재밌게 가지고 놀면서 다양한 감각 자극도 되고, EQ도 쑥쑥 자랄 거예요. 우리 은서가 오늘 기분이 안 좋았는데, 따닥책을 흔들어 주니까 꿀벌책을 집중해서 쳐다보네요. 그리고 자기 책이라고 얼른 가져가는군요.^^ 애플비 따닥책, 재밌고 귀여울 뿐 아니라 튼튼해서 아기가 던지고 물어 뜯어도 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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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톰하니.. 아직 소근육이 발달되지않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자 장난감이네요.
따닥따닥 소리가 나니... 더 신기해하구..
색상이 명도가 확실하니 눈에 잘띄고
아이가 깊은 관심을 같고 탐색을 하네요.....부모로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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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기 100일 선물로 사준책이지만 우리 아가도 100일때부터 곧잘 보던책이다 얼마전에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우리아가(17개월)이 이 책을 들고 읽어달라고 들고왔다
지금은 이 책은 우리집에 산산조각이나서 사라져버려서 오랜만에 보고싶었던 모양이다
너무좋아해서 자주자주 읽었기에 책이 다 찢어져서 ㅠㅠ 처분해야했던.... 이책은 흔들면 따닥따닥 소리가 나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좋으나 한번 찢어지면 복구하기가 어려워서 조심해서 봐야한다
꿀벌이 여러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인데 그림도 너무 귀엽고 색감도 좋다
우리아가는 이책을 통해서 벌=붕붕붕 이라고 표현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아기자기한 짧은 동화로 너무 만족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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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서 선물 받은 책이다.
현지 100일도 안돼서 보여줬는데 반응이 너무나도 열광적이었다
오독 오독 오도독 부분을 특히나 더 좋아했다.
오독 오독 오도독하면 꺄르르 넘어갔다.
백일도 안 된 아가가 어찌 그리 웃을 수 있는지 너무 신기하기까지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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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책을 찾다 발견한 따닥따닥 책.. 아기들은 원색을 좋아하는 거 같아서 선명한 노란색이 있는 꿀벌로 샀습니다. 왠걸... 울다가도 따닥따닥 좋아하구요, 이젠 따닥따닥 자기가 손잡이를 잡고 흔들어도 보고 하도 물고뜯어서 책 모서리 부분들이 헤질 정도 입니다. 심심해 할땐 잘 가지고 놀게 되고 잘샀다 싶네요 |
| 어디서 본 거 같죠? 맞습니다. 인기상품~~애플비는 언제나 인기만점이죠. 따닥책 작지만 그 인기는 강하답니다. 애플비는 계림출판사에서 유아를 위해서 따로 만든 건가봐요. 전문적인 유아동 출판사 답게 신경쓰는 면이 아주 꼼꼼하네요. 그래서 제가 애플비 매니아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어디를 가든 애플비 정말 좋아요라고 말하니깐요. 그러기 쉽지 않은데, 정말 믿음이 가거든요. 따닥 소리를 들려준 다음 읽어주면 아이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장난감 같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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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꿀벌책은 상품평이 좋아서 아기 태어나기 전에 샀서요. 100일 정도에 이 꿀벌책을 보여주고 소리도 들려줬는데. 울다가도 따닥따닥 소리만 들어도 울음을 멈추더군요. 그리고 물건을 잡기 시작했을때 부터 이 꿀벌책을 좋아 했서요. 책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것 같더라구요. 아기 손에 잡기도 쉬어서 페이지 넘기기도 잘하고요. 멀리있다가도 이 꿀벌책 보여주기만 해도 엉금엉금 금방 기어 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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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전후에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뒤적이다 요런 것도 발견하게 됐네요. 전집이나 시리즈물을 다 사기엔 위험부담이 큰 탓에 알짜배기 단행본만 종류별로 특징별로 골고루 구입하고픈 마음에 각종 추천도서나 엄마들의 평을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꿀벌 보드북은 나름 독특하고 아기반응도 꽤 좋네요. 사이즈도 앙증맞고 안에 그림들이나 문장들도 간단해서 좋구요. 7개월 갓 넘은 울아가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에요. 큰 그림이 아니라 그림에 집중은 못하지만 다른 책과 다르게 생겨서인지 모양에 더 집중하네요. 아직 손에 쥐기엔 무리지만 조금 더 크면 들고 다니면서 갖고 놀겠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학습이 아닌 놀이로 다가갈 수 있는 첫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다고 봐요. 다른 얇은 책은 갖고 놀다보면 헤지고 찢어지기 쉽다는데 요건 큰 손상없이 오래갈 것 같아요..요런 종류의 책이 없다면 하나쯤 마련해보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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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을 안보려해요! 워낙에 책을 좋아해서 틈틈히 많은 책을 읽어주고 있답니다. 가리는거 없이 책만 보면 꺌꺌 웃던 아들녀석이 이걸 보곤 다른책은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ㅠㅠ 아직 5개월 밖에 되지않아서 자기혼자 잡고 따닥따닥 잘 흔들어대진 못하지만, 자기도 흔들고 싶어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 내용도 참 단순하면서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잘 나온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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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기 4개월이 되어서 사줬습니다.. 읽어주면 조금 관심갖고 보고 시큰둥 했었는데,, 5개월 지나면서 부터 아주 좋아합니다.. 흔들면 따닥소리도 나고.. 안에 그림도 선명하고 색상도 이쁩니다. 아기가 잡고 놀기에도 좋습니다.. 꿀벌말고 나비도 구입하려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