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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별점이 좋아요 잘 망가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그것만 빼면 아주 좋아요 딸램이 책에 그리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흔들어만 줬었는데 제가 흔들었는데도 반으로 쩍 뜯어져서 양면테이프로 붙였답니다. 따닥이책 말고 20권짜리 셋트책도 있는데 그책을 보고는 그리 웃질 않는데 이책만 읽어주면 깔깔깔... 똑같은 동물소리리가 들어 있는 책에도 이책에 반응이 훨신좋아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다른따닥책도 더 사렵니다. |
| 처음 책 소개를 봤을 때 따닥책이라고 해서 뭘 의미하는 줄 몰랐습니다. 실제도 책을 받고서 몰랐는데 아이가 흔들고 놀면서 따닥 소리가 나는 것을 보고 저거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가운데 테이프가 붙어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몇 번 흔들면 떨어질 것처럼 부실해보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도 그리 부담이 안 가고 책도 아이가 볼 수 있고요. 아이는 책 내용과 그림보다는 따닥에 더 관심이 많은 것 같아,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인 책입니다. 그래도 가격대비 괜찮은 책이라는 게 제 평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