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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 동물 음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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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뭉치면 못할 일이 없죠! 혼자서는 할 수 없던 일들이 친구와 함께 함으로 해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림을 보며 이런저런 소리도 내 보며 한참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당나귀는 "딩기리링~!" 사냥개는 "뿜빠뿜빠~!" 고양이는 "두둥둥둥~!" 수탉은 "꼬꼬댁 꼬고~!" 소리함 다 함께 내 보면 정말 음악단이 된 듯 즐거워 집니다. 독일 어느 마을에 늙은 당나귀가 한 마리 살았
"브레멘 동물 음악대" 내용보기
힘을 뭉치면 못할 일이 없죠! 혼자서는 할 수 없던 일들이 친구와 함께 함으로 해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그림을 보며 이런저런 소리도 내 보며 한참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당나귀는 "딩기리링~!" 사냥개는 "뿜빠뿜빠~!" 고양이는 "두둥둥둥~!" 수탉은 "꼬꼬댁 꼬고~!" 소리함 다 함께 내 보면 정말 음악단이 된 듯 즐거워 집니다. 독일 어느 마을에 늙은 당나귀가 한 마리 살았어요. 하지만 당나귀는 짐을 싸서 짐을 떠나게 됩니다. 나이가 많다보니 일을 할 수가 없게 되자 주인이 장날에 내다 팔아버리기로 한 것이죠. 신세가 처량해진 당나귀는 팔려가느니 브레멘으로 가서 동물 음악단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브레멘으로 향하던 길에 당나귀는 사냥개 한 마리를 만났어요. 사냥개도 당나귀가 처지가 비슷합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몸놀림도 둔해진 데다 냄새도 잘 맡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주인의 구박이 심해지자 사냥개도 집을 나온터였답니다. 사냥개도 당나귀와 함께 브레멘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길을 함께 나섰는데 이번에는 늙은 고양이를 만납니다. 나이든 고양이도 이제는 따뜻한 난로 앞에서 쉬고 싶지 쥐를 쫓아 다닐 힘이 없다고 합니다. 혼자 길을 나섰던 당나귀는 친구가 하나 더 늘었죠. 그런데 행운일까요? 이번에는 수탉을 만납니다. 수탉도 내일 주인이 자신을 잡아 먹을 것이라고 마지막으로 소리높여 울어 보고 있던 중이었답니다. 그래서 이들은 모두 함께 길을 떠났어요. 모두 브레멘으로 가서 멋진 음악단원이 되는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어느덧 날이 저물었어요. 그리고 이들에게 멋진 일들이 벌어졌지요. 집에서 쫓겨난 신세로 길을 나선 이들에게 어떤 멋진 일들이 벌어진걸까요? 이야기는 비록 혼자힘은 약할지라도 함께 힘을 모을 때 가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알게 합니다. 귀엽게 연주하는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친구들이 하는 걸 따라하기만 해도 신이 절로납니다.
k******3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