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접하고 5개월이 지나서 접하는 2권.
왠지 좌천을 동반한 좋지않은 기억이 있을 법한 미남 경찰과 문제아는 아니지만 왠지 날이 서있는 여고생
우리나라였다면 부적절한 로맨스였을텐데..일본이니깐 가능한가?
아무튼 출간 텀을 감안하면 너무 루즈한 느낌이 든다. 3권에서는 미남 경찰의 과거 스토리를 다룬다니 또 몇 달을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