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기 전에 저자로부터 진속한 스토리를 대충 들었다. 너무 가슴이 뛰고 설레임이 느껴졌다. 모두가 자녀 교육이 어렵다고 고백하고 때론 포기하는 시대, 무엇보다 어른의 시간과 시각이 아니라 아이의 속도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모습에 절로 박수가 나온다. AI시대에도 교육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책을 읽기 전에 저자로부터 진속한 스토리를 대충 들었다. 너무 가슴이 뛰고 설레임이 느껴졌다. 모두가 자녀 교육이 어렵다고 고백하고 때론 포기하는 시대, 무엇보다 어른의 시간과 시각이 아니라 아이의 속도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모습에 절로 박수가 나온다. AI시대에도 교육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