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꿈이고 싶다고 한다.
꿈이라는 건 의지로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꿈을 꾸고 싶다고 한다.
어떤 꿈을 꾸고 싶은걸까?
그가 꾸는 꿈을 들여다 보고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서정적인 글과 사진,
눈으로 마음으로 본 책.
표지의 질감이 좋다. 섬세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