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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굉장히 다양한 곳에서 AI 서비스가 나오고 있고, 각각의 AI 기술 또한 하루가 멀다 하고 발전하다 보니 이를 따라가는 것도 굉장히 버거운(?) 일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따로 시간 내서 강의를 듣기 어렵기에 책을 주로 활용하는데, 문제는 책이 나올 때쯤이면 이미 쓸 만한 사람은 다 쓰고 있어서 늦은 감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어떻게든 시대의 흐름에 합류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책을 열심히 읽으며 노력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스스로 일하는 GPT 아스트라'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는 스타트업 CTO 등을 역임한 창업자로, 그간의 다양한 개발 경험을 살려 현재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AI 도입 자문도 병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이번 책에서 총 52개의 레시피를 통해 질문에 답하는 AI가 아니라, 일을 맡아 끝까지 처리하는 'AI 직원'으로서의 아스트라를 소개한다. 구체적으로는 거래처 메일 120건을 긴급도에 따라 분류하고 직접 응대하게 하는 것부터, 엑셀 데이터 분석, 보고서와 발표자료 제작 등 일상 속 실제 업무에 AI 활용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준다. 이후 AI가 다른 AI를 고용해 일을 나누는 서브 에이전트와 클라우드형 에이전트를 살펴보고, 기획부터 업로드까지 하나로 이어 붙인 유튜브 채널 운영 무인화까지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하고 일차원적인 작업을 넘어, 보다 고차원적인 작업을 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그간 우리는 프롬프트를 최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계하라고 교육받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의 AI 툴은 문제 해결을 위해 긴 인과구조를 끝까지 따라가는 사고에 아직 익숙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질문이 불명확해도 무엇에 관한 질문인지,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깊이 헤아려 0부터 100까지 단계별로 계획을 세우고 답을 내놓기에는 부족했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게 가능해졌다. 책에는 엑셀 데이터를 분석하는 웹앱을 만들고, 오류가 나면 스스로 디버깅하고, 각 기법이 무엇을 분석한 것인지까지 설명해 주는 예가 나온다. 말 그대로 알아서 다 하는 것이다. 회사 PPT 양식으로 발표자료를 만들어 달라는 명령에도 놀라운 수준의 결과물을 내놓는다. 이건 나도 회사에서 자주 시도하는 업무인데, 클로드 코드는 비슷하게는 나와도 조금만 수정해서 쓸 수준까지는 미치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스트라를 빨리 써보고 싶어졌다. 이 책은 아스트라 매뉴얼이면서 동시에 에이전트 활용서이기도 하다. 나도 요즘 자주 느끼지만, AI를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제미나이, GPT, 클로드 같은 LLM 서비스 간 차별점이 점점 옅어지고 비슷해진다는 것을 실감할 것이다. 물론 툴마다 장기로 하는 분야는 따로 있겠지만, 전문 개발자가 아닌 입장에서는 클로드 코드, 커서, 안티그래비티까지 사용 방식이 비슷하게 느껴진다. 나는 코드 작성이나 수정뿐 아니라 특허와 논문을 분석하고 작성할 때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이 책도 아스트라를 기반으로 하지만, 조금 지나면 다른 AI 툴에서도 널리 쓰일 방법이다. 그래서인지 저자도 방법론을 먼저 익히라고 할 뿐, 꼭 아스트라를 쓰라고 하지는 않는다. 시간이 하루라도 아까운 이때, 남들보다 빠르게 에이전트 활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강력 추천한다. #스스로일하는GPT아스트라 #반병현 #생능북스 #GPT아스트라 #AI에이전트 #업무자동화 #업무무인화 #생성형AI #서브에이전트 #클라우드에이전트 #컴퓨터제어 #이메일자동화 #데이터분석 #보고서자동화 #PPT자동화 #유튜브자동화 #프롬프트 #생산성 #AI활용서 #인디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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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의 궁금증이나 육아에 대한 질문을 Chat GPT로 활용중이다. 답변이 만족스럽기도 하지만 유료로 사용하면 더 깊이 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구독하고 싶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 내가 그만큼 활용하고 있는지 되물어보기 때문이다. 직장인이나 컨텐츠를 기획하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쓰는게 GPT이지만 나는 고작 하루에 궁금한거 한두개 물어보는 정도이다. 하지만 이제는 블로그도 업무 무인화를 할 수 있다는 얘기에 태도가 달라졌다. AI를 이용하는 시대에 뒤쳐질 수 없었다. 반도체가 세상을 바꾸었듯, AGI가 나의 일상을 재설계한다고 상상하니 질문만 받는 AI가 아닌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AI 직원을 내 서재에 들여놔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만난 <스스로 일하는 GPT 아스트라> AGI 이후 일하는 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실전편이다. 유료로 구독하기 전에 한번 주욱 읽어보았다. 새로운 GPT 모델이 출시되면 이번에는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궁금해진다. GPT-6 아스트라는 기존의 AI모델과 돋보이는 차이점은 "AGI"라는 키워드 한 마디로 설명이 가능하다. 저자는 ChatGPT 유료 결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하고 있고, 무료 이용자들은 사실상 이 책의 효과를 누리기가 어렵다. 그래서 요금제 선택하는 기준도 제시해준다. Plus 요금제 구독하고 사용한도가 모자라지 않는다면 계속 사용하고, 모자란다면 Pro 요금제 구매 시도를 권한다. 기본적으로 구독료 내에 포함된 "AI 사용 한도" 안에서만 아스트라를 활용한다면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아스트라의 사용 비용이 다른 모델 대비 상당히 비싸게 책정 되어 있다 보니 금새 사용 한도가 소진될 수 있으니 토큰을 아끼는 방법을 충분히 연습해보라고 당부하고 있다. 3장부터 본격적으로 아스트라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일을 시켜 보는 본론으로 들어간다. 업무상 다량의 메일을 처리해야 되는 일이 생긴다면 플러그인을 잘 세팅해 두면 된다. 매번 이메일 본문이나 첨부파일을 채팅창에 올려주는 것이 아니라 작업대상을 구두로 지정할 수 있어 무척이나 편리하다. 잘 활용만 한다면 9시 출근 6시 퇴근이 아니라 출근 후 10분 뒤 퇴근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단순히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내용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일들에 대한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예를들면 펄러그인을 너무 많이 설치해두면 단순한 질문을 엉뚱한 방법으로 처리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플러그인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것들이다.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설정하는 방법,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폴더에서 필요한 파일들만 정리하는 방법, 더 나아가 AI가 고용하는 AI 직원인 서브 에이전트 사용하는 방법 등 생활에서 갈증난 부분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아마 이 책도 훗날 또 성능이 더 획기적인 GPT가 출시되면 옛날버전으로 자리매김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겹겹히 쌓여갈수록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비정공자도, 바이브코딩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고객응대 무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도, 유튜브를 제작하고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도 <스스로 일하는 GPT 아스트라>책의 힘을 빌려 AI 레시피를 자유자로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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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스스로 판단하고 일하는 AI 비서가 공존하는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생능북스에서 출판된 《스스로 일하는 GPT 아스트라》입니다. 요즘 AI라는 단어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어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AGI라는 용어는 이제 조금씩 귀에 들어오는 단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젠 AGI를 넘어 ASI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곧 접하게 될 시대라고 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책에 소개된 아스트라 모델은 바로 AGI의 시작인것 같아요. 그러나 아쉽게도 GPT-6 아스트라 모델은 유료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결제하기 전에 책부터 일단 열심히 읽어 봤습니다. 저 같은 왕초보자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인지 과연 어느 정도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 싶었거든요. 이 책이 정리를 잘 해주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크게 다가왔던 부분은 개인정보와 보안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내 업무를 아스트라가 대신해 주도록 하려면 그만큼 사용자의 정보와 권한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겠더라고요. AI가 내 일을 대신 처리해 준다는 것은 편리한 일이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그래서 사용하기 전부터 더 꼼꼼하게 책을 읽어 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 레벨을 높일수록 결과물의 퀄리티와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설명도 인상적이었어요. GPT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질문하고 답을 얻는 수준을 넘어서 단계별로 달라지는 성능과 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고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외부 서비스를 연결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도와주는 플러그인의 설치와 활용법은 저에게 무척 눈이가는 내용이었어요. Gmail을 연동해 메일 내용을 요약하고 메일을 삭제하는 등의 작업도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가능하다는 사실이 신기하더러고요. 회사에서처럼 거래처와 수십 통의 메일을 주고받는 업무라면 이런 기능이 정말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습니다. 마치 개인 비서처럼 주어진 업무를 알아서 스스로 처리하도록 아스트라에게 맡길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다만 보안 수준을 높이고 AI에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면 훨씬 복잡한 작업까지 가능하다는 설명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했어요. 편리함이 커지는 만큼 개인정보와 보안에 대한 책임도 함께 커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안전하게 작업하는 방법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꿀팁도 소개되어 있어요.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프로젝트 이름을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처럼 사소하지만 중요한 사용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에게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Part 4의 Codex 편도 기억에 남았었습니다. 인간과 같은 수준의 AGI가 5년 안에 등장할 것이라는 메시지가 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내가 기억하지도 못하는 파일 작업 내용까지 프롬프트만으로 쉽게 찾아내고, 분석하고, 설명하고 검토해 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아스트라가 업무를 대신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그림도 그려주고, 공문도 만들어 주고, 웹사이트까지 제작해 주는 등 못 하는 일이 거의 없어 보이더라고요. 심지어 일반적인 방법으로 다운로드하기 어려운 동영상까지 처리하는 활용 사례를 보면서 아스트라의 무한한 가능성에 다시 한번 놀랐었답니다. 전과정의 흐름이 실습 위주다보니 잘 와닿았고 따라가기 좋아 보기도 편했었습니다. 여튼... 다른 한편으로는 이런 기술이 이미 우리의 일자리를 조금씩 대체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AGI가 등장하는 시기가 5년이 아닌 예상보다 더 짧아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생겼습니다. 책에서 언급한 자격증이 휴지 조각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보안이 걱정된다는 이유로 AI 활용을 외면한다면 오히려 지금보다 더 뒤처지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조건 사용하거나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겠지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이 참 유용했던섯 같아요. 데이터를 분석하는 웹페이지를 쉽게 만들고, 복잡한 자료를 보기 좋게 요약해 주는 결과물도 정말 놀라웠을뿐아니라 작업 속도면에서도 이용안한면 손해겠구나 싶더라고요. 분석 결과를 해석하고 그에 맞는 전략까지 세워주기만 흔다면 업무 자동화와 효율성은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중요한 부분은 결국 인간 고유의 영역인 창의성이더라고요. AI가 많은 일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시대일수록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얼마나 효과적으로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질 것 같아 보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다는 말이 딱 맞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단순히 GPT의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까지 살펴볼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AI가 스스로 일하는 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고 아직은 저도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새로운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먼저 이해하고 활용하는 연습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GPT를 단순한 질문과 답변 도구로만 사용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가 AI 에이전트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능북스 #스스로일하는GPT아스트라 #GPT아스트라 #GPT6 #AI활용 #AGI #ASI #AI에이전트 #Codex #생성형AI #업무자동화 #인공지능도서 #AI책추천 #책서평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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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책과콩나무를 통해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gpt의 성장은 어디까지인가 지피티6 아스트라에 관한 책이 나왔다 많은 직장인의 퇴근시간을 앞당겨줄 아스트라는 어떻게 쓸수 있는가 실무에 대입하여 쉽게 설명한다 지피티를 이미지화해 마치 일잘하는 똑똑한 부하직원이 생긴것 처럼 설명되어있어 ai에 어려움을 느끼는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듯하다 아스트라의 기초부터 업무용 메일 송수신 엑셀 작업 웹 사이트 제작 타 서비스 연동(플러그인)등 의 방법이 소개되어있다. 아스트라를 처음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쉽게 쓴들 어렵게 느껴질수 있다 그러나 관련 도서를 여러권 읽어보고 이것저것 눌러보고 질문하는 법을 익히며 gpt와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하면 어려울것 없다. 지시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하면 능력을 발휘한다 사용자가 지시를 잘 못하기 때문에 지피티가 멍청해보이는 느낌을 받는다 단순히 ~보내줘 정리해줘 라는 지시보다 육하원칙에 따라 지시하면 더 효울적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일반 채팅에서도 더 깊이 생각하기를 활성화한 후 강도를 점차 올리면 더 좋은 결과물을 받을수 있다. 다만 이책에 소개된 형태중 공문쓰기같은게 있는데 공문등 공무에 사용하는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지피티는 어디까지나 보조적 수단이나 비서로 활용해야 하며 무조건 믿는것은 좋지 않다 결국 본인이 이리저리 굴려보고 지피티에게 역질문을 하면서 기능을 하나하나 알아보며 터득하는것이 ai를 가장 잘쓰는 방법이다 아무리 똑똑하고 코덱스를 통해 자기 컴퓨터를 내어줘도 지시를 잘 하지 못하면 돈값을 하지 못한다 3만원을 내고 300만원의 효율을 뽑아내는가? 아니면 300원만큼만 쓰는가의 능력은 결국 유저에게 있다. 이 책이 집필중일때는 gpt6아스트라가 최신이었는데 지금은 6.1이 나왔다 자신이 하려는 업무에 따라 추론깊이를 조절하거나 권한을 부여 하면 될것이다. 앞으로 ai는 점점 진화할것이다 저자는 아스트라를 초지능인 agi로 칭했다 본인의 업무에 활용하면서 ai의 능력을 체감해보는것도 좋다 지시만 명확히 하면 워라벨도 꿈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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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GPT와 제미나이를 모두 유료로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지는 의문이었다. 좋은 기회로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책을 펼치니 1장부터 내가 모르는 세계가 등장했다. AGI라는 용어조차 낯선 나에게는 어려운 내용이 많을까 걱정했는데, 귀여운 만화와 함께 설명해 주니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GPT 아스트라의 기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실습을 통해 알려준다. 동료들과의 업무 협업, 엑셀 데이터 분석, Word 보고서와 PPT 제작, 서브 에이전트와 클라우드형 에이전트 활용까지 다룬다. 가장 놀랐던 건 내가 그동안 Chat과 Work의 차이도 제대로 모르고 사용했다는 사실이다. Plus 요금제를 이용하면서도 말이다. 책을 읽으며 AI에게 단순히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것과 하나의 업무를 통째로 맡기는 것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직접 해봤다. 자료를 자세하게 분석하고, 자료 출처도 표시해 표로 정리해 주었다. 이어서 PPT까지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생각보다 시간이 꽤 오래 걸렸다. PPT 디자인도 조금 아쉬웠다. 원하는 디자인을 구체적으로 지시하거나 별도의 디자인 도구를 연결하면 더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물론 AI가 찾아준 자료와 해석은 직접 확인해야겠지만, 업무 준비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업무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 제작과 운영을 자동화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다. 읽다 보니 나도 유튜브를 만들어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아직 모르는 기능도 많고, 실제로 써보려면 더 공부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막연하게 어렵다고 생각했던 기능들을 하나씩 시도해 보게 되었다는 점에서 읽은 보람이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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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의 황혼녘에 접어들어 세상이 돌아가는 속도를 지켜보노라면, 참으로 눈이 부실 정도로 급격한 변화의 물결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젊은 날 땀 흘려 일하던 시절에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던 문명의 이기들이 이제는 일상의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거세게 불어닥친 인공지능(AI)의 바람은 단순히 기술의 진보를 넘어 인간의 지적 활동 방식 자체를 송두리째 흔들어 놓고 있다.
젊은 세대야 이 새로운 디지털 도구들을 숨쉬듯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지만, 평생을 아날로그적 감성과 손때 묻은 활자 속에서 살아온 70대 은퇴자에게는 이 거대한 흐름이 때로는 아득한 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 막연한 경외감과 호기심 사이에서 길을 잃고 있을 때, 반병현 작가의 <스스로 일하는 GPT 아스트라>라는 책은 은비늘 같은 통찰을 건네며 조용히 서재의 문을 두드렸다.
이 책은 단순히 최신 기술을 나열하는 설명서가 아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 인공지능이 인간의 명령에 단순히 반응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일하고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어떻게 자리 잡을 수 있는지를 친절하고도 깊이 있게 안내해 준다. 저자는 복잡하고 난해한 컴퓨터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인공지능이라는 비서를 부리듯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를 풀어놓는다. 책장을 넘기며 가장 놀라웠던 점은, 인공지능이 단순히 젊은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생의 경륜을 쌓은 이들에게도 더없이 훌륭한 날개가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오랜 세월 살아오며 머릿속에 축적된 수많은 생각의 조각들과 삶의 경험들은 그 자체로 소중한 자산이다. 하지만 그것을 글로 정리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일에는 때로 물리적인 한계와 막막함이 따르기 마련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지능형 도구들은 바로 그 빈틈을 메워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낸다. 나의 투박한 생각에 숨결을 불어넣고, 정돈된 문장으로 다듬어 주며, 때로는 전혀 생각지 못한 새로운 시각을 건네주는 이 디지털 동반자는 늙어가는 지혜에 젊은 활력을 더해주는 신비로운 거울과도 같다. 기술은 결코 인간을 대체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지닌 고유한 사유의 깊이를 더 넓은 세상으로 뻗어나가게 하는 도구라는 점을 이 책은 차분하게 일깨워준다.
비록 몸은 은퇴하여 한적한 일상을 보내고 있으나, 마음만큼은 여전히 세상과 깊이 교감하고 배우고자 하는 노년의 사색가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반가운 안내서다. 새로운 시대의 기술을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다정한 이웃으로 맞이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 주기 때문이다.
인생의 오후를 지나 해 질 녘을 바라보는 나이에, 새로운 문명의 언어를 배우고 그것을 통해 나의 삶과 생각을 기록한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설레는 일이다. 디지털의 바다 위에서 스스로 일하는 지혜로운 비서 아스트라의 손을 잡고, 서재에서 길어 올린 작은 샘물 같은 글들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품어본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이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지팡이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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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AI를 활용하는 방식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답변을 얻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AI가 직접 업무를 계획하고 여러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까지 만들어내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스스로 일하는 GPT 아스트라'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는 GPT-6 Astra의 활용법을 실무 중심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단순히 AI의 기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 상황을 설정한 52가지 레시피를 통해 AI에게 일을 맡기고 완결된 결과를 얻는 과정을 안내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의 첫 번째와 두 번째 파트에서는 GPT-6 Astra와 AGI의 개념을 소개하고, 본격적인 활용에 앞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다룬다. AGI가 무엇인지, 기존 AI 서비스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유료 구독과 사용 환경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살펴본다. 이어서 윈도우 환경에 앱을 설치하고 Work 모드를 실행하는 방법, 추론 레벨을 조정하는 방법, Gmail 연동과 승인 권한 관리 등 실제 사용에 필요한 기본 설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도구를 접할 때 기능부터 살펴보기보다 어떤 환경을 갖추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출발이 자연스럽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이메일과 협업 업무의 자동화를 다룬다. 거래처에서 받은 다수의 메일을 분석하고 긴급한 사안부터 정리하거나, AI가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요청을 구분해 대응하도록 맡기는 과정이 소개된다. 또한 동료들과 업무를 나누고 Slack이나 Teams를 활용해 협조를 요청하거나 문제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방법도 다룬다. 이메일을 단순히 작성해 주는 수준이 아니라 업무의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협업 과정까지 연결한다는 점에서 AI 활용의 범위가 확장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 파트는 파일 관리와 컴퓨터 제어에 초점을 맞춘다. Codex를 활용해 흩어져 있는 폴더에서 필요한 파일을 찾고, 제목조차 기억나지 않는 문서를 검색하거나 회의록에서 반복되는 이슈를 찾아내는 방법을 안내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제어, 내장 브라우저와 Computer Use를 통한 화면 조작, 메모장과 그림판 실행, 공문 작성 등도 실습 내용에 포함되어 있다. AI가 텍스트로 답변하는 역할을 넘어 실제 컴퓨터 환경에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준다. 여섯 번째 파트에서는 데이터 분석과 결과물 제작을 다룬다. 거래원장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웹앱을 만든 뒤, 분석 결과를 Word 보고서와 PPT로 정리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특히 분석 결과를 해석하고 전략을 세우는 일까지 AI에게 맡기는 내용은 단순한 문서 작성 자동화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활용법이다. 일곱 번째 파트에서는 여러 서브 에이전트에게 업무를 나누어 맡기고, 서로 다른 관점에서 결과물을 검토하도록 하는 방법과 클라우드형 에이전트인 Dots의 활용법을 소개한다. 인사·고객 응대·물류 등 부서별 업무를 자동화하는 사례도 포함되어 있어 조직 차원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루프 엔지니어링을 활용한 유튜브 채널 운영 자동화를 다룬다. 기획부터 자막, 음성, 영상 생성, 편집, 업로드까지 이어지는 작업 과정을 연결해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구축하는 방식이다.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시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추상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실제 업무 상황에 맞춘 단계별 실습으로 풀어낸다는 점이다. 이메일 처리부터 데이터 분석, 문서 작성, 협업, 콘텐츠 제작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AI에게 어떤 일을 맡길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AI를 단순한 질문과 답변의 도구로 사용해 왔다면, 이제는 업무의 일부를 위임하고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볼 수 있을 것이다. 반복적인 업무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중요한 판단과 기획에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만하다.
#북유럽 #스스로일하는GPT아스트라 #반병현 #생능지북스 #BOOKU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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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자료를 요약하는 일은 이미 많은 사람에게 익숙한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관심이 향한 곳은 AI가 얼마나 똑똑한가 하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AI가 일을 대신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질수록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도구를 잘 사용하는 능력과 도구에게 일을 맡기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능력은 분명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메일 처리부터 파일 정리, 데이터 분석,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제작, 여러 에이전트의 협업, 유튜브 콘텐츠 제작까지 실제 업무의 흐름을 따라가며 활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개별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과정을 하나의 연결된 시스템으로 구성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하나의 명령으로 결과물을 얻는 것과 기획부터 실행, 검토, 전달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설계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일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차이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는 점에서 실용적입니다.
52가지 레시피라는 구성도 좋습니다. 거대한 기술의 변화를 추상적인 설명으로만 접하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작은 작업부터 하나씩 시도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AI를 업무에 도입하고 싶어도 기술적인 장벽 앞에서 망설였던 분들에게는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어줄 만합니다.
AI가 메일을 보내고 파일을 수정하며 외부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게 될수록 권한 설정과 결과 검증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승인 권한 관리와 프로젝트 설정을 다루고, 보안 취약점 탐지처럼 자동화에 신중해야 할 영역도 구분한다는 점은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AI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만큼이나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멈추게 할 것인지 판단하는 기준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동화의 완성도는 사람이 손을 얼마나 덜 대느냐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실수를 예방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질 수 있는 구조까지 갖추어야 비로소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스스로 일하는 AI라는 표현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스스로 일한다는 것은 정말로 스스로 목적을 정하고 책임까지 진다는 뜻일까요? 현재의 AI 에이전트는 주어진 목표와 권한, 연결된 도구의 범위 안에서 작업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일을 실행하는 능력이 커졌다고 해서 인간의 판단과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반복적인 실행을 AI에 맡길수록 사람에게는 무엇을 목표로 삼을지, 어떤 결과를 좋은 결과라고 판단할지, 예외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결정할지 묻는 일이 더 중요해집니다. 이 지점에서 자동화의 진정한 가치가 시간을 절약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에 쏟던 에너지를 줄이고, 그동안 미뤄 두었던 생각과 계획에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면 기술은 단순한 생산성 도구를 넘어서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확보한 시간을 무엇에 쓸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몫입니다. 더 많은 일을 처리하기 위해 자동화를 도입할 수도 있지만, 꼭 필요한 일에 더 깊이 집중하기 위해 도입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기술을 사용하더라도 어떤 삶을 지향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입니다. 이 책은 AI를 처음 업무에 활용하려는 직장인들과 프리랜서들,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줄이고 싶은 소규모 사업자분들, 데이터 분석과 콘텐츠 제작을 효율화하려는 실무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AI를 단순한 대화 상대가 아니라 업무 시스템의 일부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다만 소개된 기능과 서비스는 요금제, 사용 권한, 제품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로 따라 할 때는 최신 지원 여부나 자신의 상황을 재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이 해야 할 일을 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인간에게 새로운 역할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제 중요한 능력은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하는 데 있지 않고, 무엇을 직접 해야 하며 무엇을 맡겨야 하는지 구분하는 데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AI가 대신 일하는 세상을 상상하게 하는 동시에, 그 변화 속에서 인간의 역할과 시간을 어떻게 다시 설계할 것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AI를 잘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책이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과 살아가는 방식까지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안내서입니다. #스스로일하는GPT아스트라 #24시간365일퇴근없는AI직원 #업무무인화52가지활용법 #반병현 #생능북스 #북유럽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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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빌 게이츠는 향후 20년을 인류 역사상 가장 혼란스러운 전환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향후 20년 안에 AI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가 인간을 뛰어넘어 대부분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AGI의 진화된 모습을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아스트라의 경악스러운 퍼포먼스”라는 극단적이면서도 매우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AI와 AGI의 확연하고 현격한 기능의 차이를 잘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 업무의 환경에 대한 파괴적 혁신의 관점으로 보자면, 인간과 AI의 R&R이 더욱더 명확해지고, 그 외형상 무게중심이 AI 쪽으로 쏠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강하게 와닿습니다. AI와의 질문을 통해 아주 스마트한 대답을 얻어내는 것을 뛰어 넘어, 시간적으로 효율성을 확보하면서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실행적 차원의 주도권을 AI에게 일임하고, 우리 인간은 좀더 가치있는 일에 몰두할 수 있는 업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AGI 이후의 일하는 방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AI에게 실제 업무를 위임하고 그 결과까지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서 미래 지향적인 파괴적인 혁신의 업무생태계를 묘사하고 있어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된다는 점이라 할것입니다.
책의 내용은 업무 무인화 52가지 활용법이란 주제를 가지고, 우리가 실무에서 하고 있는 개별 작업을 자동화하는 수준부터 여러 업무를 연결하는 수준까지 다양한 가능성과 더욱 더 중요한 확장성까지 포함한 프로세스 혁신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그 결과물까지 만들어 내는 일하는 방법이자 흐름을 순서에 따라 친절하게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저자의 노력과 의도가 책의 전개와 구성에 잘 스며들어 있습니다. 독자를 배려하고 가독성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남아있는 좋은 책이란 느낌으로 다가오는 책이었습니다. 책의 내용과 구성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포인트는 이 책의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기본적으로 경어체의 사용을 기반삼아,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만화를 처음에 삽입하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개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설명과 아울러 일의 프로세스에 따라 순서대로 따라가면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깔끔한 박스처리와 적당한 여백을 주어 읽기에 편안함을 주고 있습니다.
AGI 진화의 찬란한 서막이 그 실체를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현재 AI의 심각한 이슈인 사고의 외주화 및 인지적 항복이 가속화될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AI를 활용하고 사용하다 보면 그 놀랍고도 완벽한 편리함과 스마트함에 저 역시 이런 이슈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중용中庸의 가치에 대해서는 진지하고 심도있게 고민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은 지울 수 가 없습니다. 인간과 AI 이제는 AGI와의 조화와 균형점은 과연 무엇인가는 우리 스스로 인간의 실체적 존재론이라는 본질과 연계되는 AGI 시대의 본질이 아닐 수 없습니다.따라서 우리는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떳떳하며 변함없는 상태 ,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변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을 끝없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것입니다.
아직은 초기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무료버전이나 유료버전이라 해도 토큰의 이슈는 일반인으로서는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AI와 AGI는 인간 업무의 “다多”이지 “전부”가 아님을 우리는 항상 각성해야 할것이라는 무거운 교훈을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AGI의 구체적인 모습인 아스트라에 대해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좋은 가이드같이 책이라 생각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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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GPT-6 Astra를 중심으로 이메일 대응, 파일 정리, 엑셀·PPT 생성, PC 및 브라우저 제어, 콘텐츠 제작 자동화까지 52가지 레시피를 통해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stra의 전문 영역은 고난이도 수학 문제 해결, 대학원 수준의 과학적 추론, 컴퓨터 보안 관련 작업 등은 굉장히 잘 합니다. AI 모델 중 최초로 한국 수능시험 벤치마크에서 만점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죠. 복잡한 상황을 인지하거나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역량이 무척이나 뛰어납니다. 업무를 지시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과 에너지가 크게 절약된다. P14-16 일반적인 AI 활용에서는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고 답변을 받은 뒤, 실제 업무에 필요한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주어진 목표에 따라 여러 작업 단계를 연결하고, 지원되는 도구와 권한 범위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의 결과를 정리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회의 기록에서 핵심 내용을 추출합니다. 주요 결정 사항과 후속 업무를 구분합니다. 담당자별 할 일을 정리합니다. 정해진 형식의 보고서 초안을 만듭니다. 검토가 필요한 항목을 사용자에게 보여줍니다. 여러 단계를 연결하면 단순한 문답보다 업무 흐름에 가까운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자동화의 범위와 정확도는 사용하는 기능, 연결된 도구, 권한 설정, 작업의 복잡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가 모든 업무를 오류 없이 독립적으로 처리한다고 이해하기보다는, 사람이 정한 목표와 검토 기준 안에서 업무를 위임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Codex는 웹 사이트를 탐색할 수 있다. 아스트라는 웹 사이트 분석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 엑셀 분석 결과는 이미 웹 사이트로 만들어놨다. 아스트라가 수십 가지 분석 결과를 읽고 해석할 수 있다. 프롬프트 입력 : 완성된 웹 앱 구석구석 탐색하고, 이 데이터에서 뽑을 수 있는 인사이트 간략히 요약해 봐라. 이 사이트를 방문해 구석구석 모든 정보를 열람하고, 이 데이터에서 뽑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상세하게 설명해. 보고서를 워드 파일로 예쁘게 재가공해라. 웹사이트에 있던 그래프도 캡처해 와서 본문에 적재적소에 삽입하고, 네가 알아서 예쁜 보고서로 만들어 놔라. p191-194 데이터를 정리하고 핵심 내용을 파악한 뒤 보고서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도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에서 주요 수치를 추출하고, 항목별 특징을 정리한 뒤 보고서 초안을 작성하도록 업무를 나눌 수 있습니다. PPT 제작까지 연결하면 자료 정리에서 결과물 작성까지 이어지는 작업 흐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숫자와 계산 결과, 출처, 그래프의 의미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문서가 완성되었다는 사실과 내용이 정확하다는 사실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업 자료 만들 때도 이렇게 자료를 분석해서 PPT까지 만들어 달라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이제 AI 도움을 받으면서 시간은 단축하고 좋은 자료로 아이들과 수업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루프 엔지니어링과 유튜브 채널 운영 무인화. 세션 안에서 AI가 스스로 작업 성능을 개선해나가는 작업을 재귀개선의 일종으로 볼 수 있고, 개선이 종료되는 시점을 명확하게 정해주는 것을 루프 엔지니어링이라 볼 수 있습니다. P264-265 현재 저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50일 뒤에 공개할 영상까지 업로드가 꽉 차 있다고 합니다. 한 번 파이프라인을 깔아둔 이후로 별다른 터치를 전혀 하지 않았고, 여유가 될 때마다 컴퓨터를 켜 둔 채로 파이프라인을 돌려서 영상을 만들고 업로드하라 지시했다고 하네요. 정말 부럽습니다. 한 번 따라서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놔야겠어요. 꾸준히 좋은 기획안을 차곡차곡 채워 놓으면 유튜브 알고리즘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오래 시청했는지를 평가한데요. 점수가 좋을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영상을 노출시켜준다네요. 채널이 건강하게 조회수를 확보하다 보면 유튜브 파트너십 기준을 충족하게 되고, 광고 수익을 나눠 받을 수 있데요. AI를 단순한 정보 검색 도구가 아니라 업무 과정에 연결하는 실행형 도구로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이메일 처리와 문서 작성부터 PC 제어, 콘텐츠 제작까지 자동화의 가능성은 다양합니다. 이 책의 52가지 레시피를 살펴보며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작은 과제부터 찾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사람에게 더 중요해지는 것은 무엇을 할지 결정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능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