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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엄마도 생물박사! 고양이 타타 태어나보니 생물박사 3
"읽다 보면 엄마도 생물박사! 고양이 타타 태어나보니 생물박사 3" 내용보기
#도서협찬고양이 타타가 가을·겨울 생물 이야기로 돌아왔어요!딱 지금 읽어야 할 책이죠!!머리부터 배끝까지 전부 빨갛게 물든 잠자리가 고추잠자리, 머리는 노랗고 배만 빨간 잠자리는 고추좀잠자리라고 해요.저도… 처음 알았어요.ㅋㅋ머리가 노랗든 빨갛든 그냥 다 고추잠자리인 줄 알았거든요.이렇게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저도 어느새 생물박사 지식이 스물스물 쌓여가는 책이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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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고양이 타타가 가을·겨울 생물 이야기로 돌아왔어요!

딱 지금 읽어야 할 책이죠!!


머리부터 배끝까지 전부 빨갛게 

물든 잠자리가 고추잠자리, 

머리는 노랗고 배만 빨간 잠자리는 

고추좀잠자리라고 해요.


저도… 처음 알았어요.ㅋㅋ

머리가 노랗든 빨갛든 그냥 다 고추잠자리인 줄 알았거든요.


이렇게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저도 어느새 생물박사 지식이 스물스물 쌓여가는 책이랍니다. 


또 하나 재미있었던 이야기!

추석에 중국에서는 보름달처럼 둥근 월병을 먹기도 하고, 우리 조상들은 앞으로 더 커질 달을 떠올리며 반달 모양으로 송편을 빚었다고 해요.


이런 이야기는 정말 신기하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계절과 풍습에도 재미있는 이유가 숨어 있다니!

읽고 나면 머릿속에 쏙쏙 기억에 남아요.


타타와 함께라면 자연은 가장 신나는 놀이터가 되죠.

잔잔하게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생물에 대한 지식도 하나씩 쌓이고, 주변의 자연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지는 책.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며 배우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어요. 

c*********6 202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아 타타 3권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생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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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귀여운 고양이 타타와 함께 가을과 겨울의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고추잠자리와 억새, 단풍나무와 다람쥐부터 철새와 빙어까지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생물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기 좋았어요.가을이 되면 나뭇잎은 왜 물드는지, 철새는 어떻게 먼 길을 찾아가는지, 꽁꽁 언 호수에서도 빙어가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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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귀여운 고양이 타타와 함께 가을과 겨울의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고추잠자리와 억새, 단풍나무와 다람쥐부터 철새와 빙어까지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어 자연스럽게 생물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기 좋았어요.


가을이 되면 나뭇잎은 왜 물드는지, 철새는 어떻게 먼 길을 찾아가는지, 꽁꽁 언 호수에서도 빙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등 평소 궁금했던 자연의 이야기를 타타와 수연이의 모험을 따라가며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요.


특히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자연 관찰 노트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살펴보고 직접 관찰한 생물을 기록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아름다운 가을 숲과 겨울 동백 숲 등 계절의 풍경도 따뜻하고 예쁘게 담겨 있어 보는 재미가 가득해요.


무엇보다 타타의 비밀을 따라가는 이야기 속에 함께한 시간의 소중함과 변화,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담겨 있어 마지막까지 여운이 남았어요.


생물에 대한 지식과 자연을 바라보는 즐거움, 따뜻한 이야기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아이와 읽기 좋은 생물자연 관찰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k******8 202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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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웹툰으로 만나는 자연 :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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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타타 웹툰을 본 적이 있으세요? 아이들이 접하기에 무해하고 순수한 캐릭터 '고양이 타타'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웹툰이에요. 특별한 마법 고양이 타타는 어린이들에게 신비함과 호기심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랍니다. 그런 고양이 타타 (네이버 웹툰/ 완결/ 총 45화)를 위즈덤하우스 '순수과학 만화'로 다시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쁜데요. 얼마 전, 고
"인기웹툰으로 만나는 자연 :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3" 내용보기

 고양이 타타 웹툰을 본 적이 있으세요? 아이들이 접하기에 무해하고 순수한 캐릭터 '고양이 타타'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웹툰이에요. 특별한 마법 고양이 타타는 어린이들에게 신비함과 호기심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랍니다. 그런 고양이 타타 (네이버 웹툰/ 완결/ 총 45화)를 위즈덤하우스 '순수과학 만화'로 다시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쁜데요. 얼마 전,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박사1 : 봄을 배경으로 한 자연관찰 도서와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박사2 : 여름 계절에 만나는 자연관찰 도서를 읽은 후라 더욱 기대감이 높았어요. 특히 각 계절마다 알차게 채워진 자연관찰 미션 노트를 아이와 함께 풀어가면서 각양각색의 생물 상식과 생태계 현상에 대하여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특히 생물 퀴즈는 오답을 체크해 보면서 게임처럼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10월 28일 신간 리뷰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3>는 가을과 겨울이라는 계절 속에서 평범하게 지나쳤던 생물의 변화와 특징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도록 꾸며져 있는데요. 아이와 계절의 변화 속에서 함께 체험도 할 수 있고 배움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어요. 생물 탐구에 열정을 가질 나이인데 초등학생이 볼만한 웹툰 주인공이 나와, 이토록 무해하고 유익한 어린이 순수과학도서로 이끌어주다니 참 고마운 책이랍니다. 초등학생이라면 우리나라 사계절과 각 지역의 지형, 날씨, 기온 등을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이번에 저희 조카는 '동남아 여행'을 다녀와서 바다와 울창한 숲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이런 타이밍에 <고양이 타타 태어나 보니 생물 박사3>을 일고 가을 겨울의 생태계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자연을 만끽하듯 즐겁게 독서를 하였답니다.  5화 철새를 찍으러 가요~ 에피소드에서는 예전에 캠핑 가서 반딧불이를 보고 소원을 빌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철새에게 한 발자국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데요. 여름새와 겨울새에 대한 개념과 특징을 학습만화로 접하니까 어렵지 않게 느끼더라고요. 또 '종잇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과 함께 철새들이 V 모양으로 이동하는 장면을 설명하기도 하고, 흑두루미와 재두루미, 큰고니 등등 그림으로 자세히 보여주니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지식이 쏙쏙 스며들게 도와준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역시나 고양이 타타 웹툰에서 보던 그 느낌 그대로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체와 생물 학습 내용이 잘 어우러져 기대감보다 훨씬 재밌고 유익한 초등추천도서였답니다. 



z*****4 202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타와 함께 떠나는 아름다운 계절 탐험, 자연과 마음이 깊어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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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지나고 단풍이랑 은빛 억새가 일렁이는 고롱리의 가을부터, 꽁꽁 언 호수랑 붉은 동백꽃 피어나는 겨울까지의 탐험을 다루고 있더라고요. 말도 하고 날 수도 있는 특별한 고양이 타타랑 주하, 동희, 수연이 같은 아이들이 어우러져 가을 숲이며 철새 도래지, 겨울 호수를 누비는 모습이 페이지마다 참 예쁘게 그려져 있어요. 특히 계절이 깊어질수록 혼자 시간을 보내며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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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지나고 단풍이랑 은빛 억새가 일렁이는 고롱리의 가을부터, 꽁꽁 언 호수랑 붉은 동백꽃 피어나는 겨울까지의 탐험을 다루고 있더라고요. 말도 하고 날 수도 있는 특별한 고양이 타타랑 주하, 동희, 수연이 같은 아이들이 어우러져 가을 숲이며 철새 도래지, 겨울 호수를 누비는 모습이 페이지마다 참 예쁘게 그려져 있어요. 


특히 계절이 깊어질수록 혼자 시간을 보내며 뭔가 비밀을 숨기는 듯한 타타의 수상한 모습 때문에, 단순한 생물 지식뿐만 아니라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아이가 눈을 못 떼고 집중해 읽네요. 🐱

✔️ 교과서보다 더 생생한 자연 관찰과 알찬 생물 상식

단풍이 물드는 이유부터 철새가 길 안 잃고 이동하는 법, 겨울 호수 속 빙어 생존법까지 가을·겨울 자연의 비밀을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서 아이가 스폰지처럼 흡수해요.


✔️ 자연 관찰 노트 부록 덕분에 알찬 독후 활동까지 해결

책에서 배운 생물 지식을 다시 점검해보고, 아이가 직접 밖에서 관찰한 자연을 기록해볼 수 있는 부록이 있어서 지식이 확실히 자기 것이 되는 느낌이에요.


✔️ 지식 전달을 넘어 소중한 만남과 이별, 성장의 가치까지

비밀을 간직한 타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도 배우고, 계절이 흐르듯 변화와 이별을 받아들이는 따뜻한 마음까지 배울 수 있어서 엄마 마음에도 쏙 들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나더니 아이가 자기도 동희처럼 카메라나 수첩 하나 들고 당장 밖으로 나가서 가을 나뭇잎이랑 들풀 관찰하고 싶다고 눈을 반짝이더라고요. 그냥 읽고 끝나는 만화가 아니라, 아이 시선을 주변 자연으로 돌려주는 참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귀여운 타타 덕분에 아이와 사계절의 아름다움도 느끼고 자연을 더 사랑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on_mom85 

@wisdomhouse_kids

#고양이타타 #고양이타타3 #초등생물 #초등과학 #위즈덤하우스

d*******5 2026.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타타 태어나보니 생물박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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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를 따라갔을 뿐인데, 어느새 생물 공부까지 하고 있네요아이도 타타가 너무 귀엽다며 좋아했어요. 타타에게 어떤 비밀이 생겼는지 궁금해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변 생물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더라고요이번 3권은 찬바람이 부는 가을 숲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와 고추잠자리처럼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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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한 마리를 따라갔을 뿐인데, 어느새 생물 공부까지 하고 있네요

아이도 타타가 너무 귀엽다며 좋아했어요. 타타에게 어떤 비밀이 생겼는지 궁금해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변 생물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더라고요

이번 3권은 찬바람이 부는 가을 숲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와 고추잠자리처럼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생물들이 등장해요

제가 눈여겨본 건 '수연이의 자연 관찰 일기'였어요. 고추잠자리의 생김새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다른 잠자리와 비교한 부분이 특히 좋았어요

사실 아이들에게 생물 이름이나 특징을 외우라고 하면 공부가 되기 쉬운데, 타타의 이야기에 빠져 읽다 보면 그런 부담이 덜하겠더라고요

아이도 타타를 따라가며 생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으니, 캐릭터의 힘이 꽤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p****h 2026.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