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생에서 무었을 느끼고 살며 또한 그것에의한 좌우를 받는가? 삶에서의 긍정과 부정을 무수한 반복을 해가면서 우리는 전생의 인연에 끈을 부여잡고 살고있다. 이책은 이런 인연의 먼 기억들을 기억하게하여 지금까지 이어온 수많은 실행들과의 연관성을 이해하게 해준다. 이책은 우리에게 긍적정자아형성과 나아가 미신이라고 믿는 제3세계의 과학을 한층더 가깝게 해주고 있다. 지금 많은 고와 전생의 기억에서 힘들어하며 지내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현실이다. 이들이 정신적인 요법을 가지고 운운 하는것을 보면 정신적 질환을 가진이들이 모두 거짓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전생에 이어진 모진끈들이 그들의 의식에서 꿈틀거리는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책으로 자신의 전생의 업을 치료하여 보다나은 생의 앞날을 개척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