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송이, 외로워송이, 사랑송이….
우리 마음속에도 저마다 다른 감정들이 살고 있다. 때로는 슬프고 외롭다가도 누군가를 사랑하며 기뻐한다. 어느 하나 불필요한 감정은 없다. 다양한 감정을 버섯 캐릭터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감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치유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