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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의 어린이 미래 교양시리즈 3번째 책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을 만났다. 어린이 미래 교양시리즈는 아이들이 알고 있어야할 분야별 이야기들을 실고 있다 이번에 만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은 음악 일반과 음악가, 악기 등에 대해 100가지 이야기를 실고 있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모델 서희태 선생님이 쓰신 책으로 결코 가볍지는 않고 아이들과 어른들이 읽기에 부담없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다는 것이 장점이다. 큰 주제별로 나눠 주제안에서 또 세분화하여 이야기한다.
책은 소주제별로 만화형식의 그림과 주제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 배경지식이 보조단에 나왔있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양면을 펼쳐 한 페이지에 한가지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 편하다. 그리고 주요 작품 동영상이 든 QR코드를 넣어두어 바로 음악 감상도 가능하다는게 장점이다. 이번에 폴란드 천년의 예술에서 봤던 피아노의 시인 쇼팽 그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그의 심장은 고향 폴란드의 성당에 안식이 된 것을 전시회에서 영상으로 봤는데 그 이야기가 나오니 아이가 아는 체를 한다. 책 오른쪽 아래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니 책 속에 설명되어있는 쇼팽의 야상곡 동영상이 뜬다. QR코드를 이용해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으니 진짜 음악 수업시간인 것 같이 느껴진다. 그리고 정말 음악시험에 꼭 나왔던 음악 일반 이론도 잘 설명을 해 놓아 아이들이 음악 이론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악기를 하지 않으면 악보를 본다거나 악상기호 보기도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에서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니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아 좋다.
큰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에 못 다한 이야기를 넣어두어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더 해소하게 해준다. 클래식 음악회에서 박수를 쳐야할 때 국악과 국악기에 대한 이야기 작품번호에 대한 이야기 스타벅스의 로고안의 세이렌의 이야기가 든 신화속 음악이야기 성악가에 대한 이야기가 그것이다. 그리고 책의 뒤에 마련된 찾아보기와 책 속에 든 QR코드만 따로 넣은 부분 등이 있어 꼭 책을 순서대로 읽지 않고 찾아보고자 하는 페이지만 읽어도 무방하다.
책 뒷표지에는 연표까지 있어 음악사를 한눈에 알기 쉽다.
어린이들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음악에 대한 상식을 넓혀주는 음악 교양서인 것 같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도 ㅎㅎ 보고 나면 학교 음악시험의 일반적인 이론 시험은 거의다 맞을 듯 하다. 어렵지 않게 음악적 교양을 넓히고 QR코드를 이용해 책으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책은 처음 만났다. 악기를 접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클래식 음악하면 어려워하기 마련이지만 이 책을 보고 나면 그런 생각이 없어질 것이다. 뭐든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음악은 아는 만큼 들릴 것 같다는~ 이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읽고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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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은 대중가요나 팝송에 비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아무래도 클래식은 제목이 다소 복잡하기도하고
쉽게 따라 부르거나 즐기기도 쉽지않고
대중가요에 비해 TV나 여러 매체에서 접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다들 그렇게 느끼는 듯..
나 또한 학창시절에 가요에 흠쩍 빠져있었기에
학교 음악시간에 배운 클래식 음악가 몇 명과 노래 제목 몇 개 아는 것이 전부였다.
나이가 들면서 취향도 조금씩 바뀌는지 클래식 음악이 주는 평온함이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그 당시 한창 유행이었던 상황별에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 CD 시리즈를
큰 마음 먹고 구입하기도 했었다.
그 후로도 태교에 좋다는 음악,
모짜르트의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 장조 k448>등 비롯하여
머리가 좋아지는 음악 등이 유행처럼 번져 클래식 모음 CD를 자주 듣곤 했었다.
단순히 음악을 즐겨 듣는데 그치지않고 클래식 음악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마침 지인의 소개로 어린이 눈높이에서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이케이북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을 만났다.
알고 보니 이 책의 저자는 인기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예술감독이며
주인공 강마에역의 실제 모델인 서희태 지휘자다.
아쉽게도 드라마를 보지못했지만
모 라디오 방송 주말 클래식 코너에서 진~한 사투리로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주었던 기억이 나서 반가운 마음이 컸다.
익숙한 사투리가 얼마나 구수하게 들렸던지...ㅎㅎ
모두 5개의 주제로 정리되어 있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생 및 클래식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성인들까지
클래식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음악회에서 지휘자가 설명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처럼
재미있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1부는 음악회 이야기로 콘서트에 대한 상식을 다루고 있다.
음악회의 역사와 종류는 물론 음악회에서 박수를 언제 쳐야 하는지,
같은 듯 다른 브라보,브라바,브라비의 의미가 뭔지,
음악회에서 가장 좋은 자리가 어디인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실제 공연을 보러가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2부는 오케스트라의 악기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되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31종류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각 악기들의 특징을 소제목에 잘 표현하고 있어
다소 생소했던 악기들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다.
3부는 클래식 음악과 음악으로
비발디부터 윤이상까지 클래식 음악가 33인의 삶과 음악 작품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은근 헷갈렸던, 학교 시험에 단골로 나왔던
음악의 역사적 시기와 음악가들의 활동 시기를 알 수 있는 연표가 있어
시험에 빛을 발할 듯 싶다.
각 음악가의 특징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놓고 있는데,
<송어>의 작곡가 슈베르트가 송어를 타고 있는 모습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듯하다.ㅎㅎ
게다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에 붙은 작품 번호를
요렇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4부 음악 수업을 다루고 있는데,
음악의 3요소, 오선지의 유래, 음계, 음악의 빠르기와 세기 등
음악 이론과 음악 관련 직업들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어
요 부분 역시 중고등 음악 시험과 음악 관련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다.
5부 클래식 음악의 종류
소나타와 오페라, 음악의 기초와 클래식 음악의 특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그동안 잘 구분하지 못했던 클래식 음악 종류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3부 음악가를 소개한 부분과 찾아보기 뒷부분에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으로 주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거~~^^
음악가마다 1~3개씩 있는 QR코드가 왜 슈베르트만 없는건지?..ㅠㅠ
책을 읽으며 노래를 같이 들을 수 있어 좋고
시간 날 때마다 다시 반복해서 들을 수 있으니 편리해서 더 좋은 것 같다.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은
클래식 음악에 대해 알아야할 것들을 다양한 배경 지식과 함께 수록하고
쉬운 설명과 기억하기 쉬운 그림, 사진과 함께 담아내어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읽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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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클래식 음악 수업 자료로 활용하기에 구성이 잘 짜여 있는 책이다. 작곡가와 작품을 이야기 중심으로 풀어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고, 그림과 설명의 균형도 좋아 수업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적인 설명보다는 흥미를 끌어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 입문 단계에서 활용하기에 적당했다. 가볍게 읽으며 클래식에 친숙해지기 좋은 구성으로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만족스러웠다. #연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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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에 대한 모든것을 아이와 함께 알아보고 싶다면.. 딱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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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초등생들이 볼만한 좋은 단행본들이 왤케 많을까요? ㅎㅎ
그래서 좋아~~~
이케이북에서 나온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중에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수업 100> 을 만났어요.
앞으로 세상 많은 것들에 호기심을 갖고 알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세상 이야기와 지식들을 교양서처럼 접할 수 있는
공부 사전과도 같은 책이라고 할까요? ㅎㅎㅎ
이번에 만난 <클래식 음악수업 100>은 특히나 저의 영향으로 음악들,
클래식 음악도 어릴 때부터
들려줘야 낯설어하지 않고 어려워하지 않을거라는 제 지론이 있어서
가끔씩 다니곤 합니다.
특히나 이대 음대에서 하는 <신나는 음악여행> 은 매번 나올 때마다 가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8살 둘째 책 속에서 나오는 오케스트라 속 악기들이 그래도 낯설지 않고
몇몇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들도 알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음악회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오케스트라, 지휘자, 발레, 음악회에서의 매너까지~~~!!
이게 바로 교양서인거죠.
도대체 박수는 언제 쳐? 이런거 궁금하잖아요.
그저 일렬로 악기와 작곡가들만 설명하고
끝나면 지식 정보책에 그칠 수 있는데 말이죠....ㅎㅎㅎ
클래식도 가끔씩 들으러 가지만 국악하면 또 둘째딸이랑 인연이 있지요.
지난 여름방학때 국립국악원에서 장구와 전래동요 수업을 들었어서 아이가 그 때 이후로
국악과 국악기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이래서 경험이 참 중요하고 가치있는가 봅니다.
사진에서 장구를 보기만 해도 무지 반가워 하네요~~~
악기가 나오는 부분을 보더니 하나같이 다 안다며 어떻게 연주하는지 시뮬레이션을....ㅎㅎㅎ
긴 설명은 처음 볼 때는 간단히 보고
다음에 또 보는 식으로 아직 8살이라 긴 글밥을 첨부터 보진 않더라구요.
근데 책은 원래 반복해서 보는 법!!!
나중을 위해 내용은
"넣어둬 넣어둬~~~"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오케스트라 속 악기들부터 아프리카의 민속악기까지
악기란 악기는 다 만날 수 있는 책이라고 보심 되요.
정말 지식정보책으로 쓰여도 손색없고 교양서까지 한 몫 해주는 책이라 맘에 들어요.
그림에 실제 얼굴만 결합시킨 그림이 재밌어.... ㅎㅎㅎ
실제 작곡가들의 사진과 재밌는 에피소드들도 실어놨답니다.
애국가를 만든 분이 이분이라고 했더니 아...그래요? 엄청나게 놀라네요.
아이들이 늘 접하기만 했던 음악들을 만든 사람들의 이름과 사진을 보는 것만도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겠지요.
2년 반동안 피아노를 배웠던 언니한테 집에서 디지털 피아노로 가끔씩
피아노학원에서 배웠던 책으로 피아노를 배우곤 하는 가니~~~
녹턴은 또 어디서 듣고 궁금했는지 펼쳐서 읽고 있더라구요.^^
이 책 보면서 클래식 음악수업이니까 그럼 CD는 없냐고 하는데
찾아보니 이게 있네~~!!!
QR코드 찍어보면 음악이 바로 띠라리~~~ 하고 나와요....ㅋㅋㅋ
요런거 작동하는 걸 또 엄청 좋아하는 가니.... 들려준다며 막 적극적으로 코드 찍고
음악 들으면서 한참을 있더라구요.
나가야 해서 중간에 못 듣고 나왔는데
클래식 음악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을 찾는다면
이 책 추천해드릴만 합니다.
오케스트라에 대한 100가지 이야기를 5개의 주제로 서희태 지휘자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수업 100> !!!
음악 이야기를 듣는다는 마음으로 틈틈히 보면 좋을만큼 꽤 두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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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서희태 지휘자의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수업 100
베토벤 바이러스를 시청하지 않았지만 그 당시 그 드라마의 인기는 무척 높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클래식 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어렵다, 지루하다 보통인이 갖는 생각들인데 아니 저만 그럴 줄도 모르겠지만요.
저와 같은 사람을 위해 보다 어린이들을 위해 서희태 지휘자의 소개를 보니 관객들과 소통하는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서희태 지휘자의 캐릭터로 클래식 음악은 무엇이고, 더 친근하게 즐길 수 있을지 친절하게 마치 무대위에 나와 우리에게 들려주는 그런 분위기가 느껴져요.
음학회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클래식 이야기로 바로 들어서지 않고 음악회의 역사에 대해 먼저 들려주고 배경지식을 통해 클래식에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요. 음악회가 무엇인지 그래도 시대적 배경과 사진 자료까지 상세하게 담겨 있어요.
위와 같은 내용으로 아래의 다양한 내용들을 배워보게 됩니다. 우리가 클래식 공연을 관람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들을 배워갈 수 있어요. 악기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한 눈에 보는 클래식 음악은 시대별 특징과 음악가의 연도별 특징으로 한 눈에 음악의 시대적 흐름에 대해 정리를 하고 크게 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해요.
그리고 각 음악가에 대한 내용과 인물의 사진 정보, 그리고 QR코드로 직접 그 음악가의 음악을 들어볼 수 있는 감상의 시간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보여요. 아이도 계속 음악을 듣고 또 들어보고 이 책을 통해 클래식과 좀 더 가깝게 접근하게 되었어요.
세계의 음악가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음악가도 나와 있어 더 반갑고 애국가를 지은 안인태 작곡가도 알고
그 외 다른 작곡가의 이야기와 음악도 들어볼 수 있어요.
클래식 전반적인 이야기 외에도 다양한 음악관련 지식과 상식을 담아두어 읽을 내용이 다양하게 수록되어져 있어 음악에 대해서 박학다식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각 음악가의 음악을 들어볼 수 있었던 QR코드가 마지막에 부록으로 정리되어 음악을 한 번에 들어볼 수도 있게 정리가 되어 있는 점도 들어볼 수 있게 잘 되어 있었어요.
클래식 정말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더불어 배경지식도 배우고 음악도 들어보고
나아가 관련된 진로방향까지 모색이 가능한 음악을 좋아하는 또 모르는 어린이들과
저처럼 어렵다는 생각을 갖는 어른까지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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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 서희태 글 정지혜 그림
음악하면 즐거움이 떠오르시나요? 어린시절 악기를 다룰줄도 모르고 그런 혜택을 받고 자랄만한 형편이 못되었기에 학창시절 음악시간의 이론은 지루하기만 하고 재미도 없고 시험은 어렵게만 느껴졌어요.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힘들도 지칠때 음악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힘든것들을 이겨낼 힘을 얻었답니다. 그렇다고 클래식을 이해하며 듣는다기 보다는 그냥 들으며 즐거움을 찾는 정도... 아직도 들어도 아리송한 용어와 악기들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이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클래식 음악가와 오케스트라에 대한 100가지 이야기를 5가지 주제로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음악회에서 지휘자에게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를 듣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즐겁게 클래식의 세계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베토벤 바이러스> 서희태 지휘자의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이야기
들어가기에 앞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익힐 수 있게 각 부분을 소개를 해주고 있어서 저처럼 클래식에 대해 첫 발을 내딛는 입문자들에게 도움이 된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 오케스트라는 관악기, 타악기, 현악기가 모두 함께 모여 연주하는 형태를 말하는데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클래식 음악가와 오케스트라에 대한 100가지 이야기를 5가지 주제- 음악회에 대한 상식, 오케스크라의 악기들, 클래식 음악과 그 음악을 만든 작곡가들의 이야기, 음악의 종류와 음악의 기초로 나눠서 이야기합니다.
음악회의 역사를 시작으로 음악회 공연장의 종류, 지휘자, 오케스트라의 개념 및 구성들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오케스트라는 쉽게 말해 관현악곡을 연주하는 단체를 말해요. 오케스트라는 규모에 따라 심포니 오케스트라(대관현악)과 오케스트라 (실내 관현악)으로 나누고, 자리배치는 악기의 특성이나 음악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네요.
평소 가장 앞에서 연주를 지휘하는 가장 편해 보이는 지휘자는 어떤 역활을 하는지 무척이나 궁금했거든요. 지휘자는 공연에서 화려한 몸동작으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지시하는 등 음악을 이끌어가는 사람인데 공연을 하지 않을 때도 음악을 새롭게 해석하고, 각각의 연주자를 훈련시키면서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는 연주자이기도 하대요. 작품을 이해하고 해석해서 연주를 지시하고 관객들에게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전달자 역활을 하고 있더라구요.
음악회에 가면 자리마다 가격도 다르고, 이왕이면 명당자리에 앉기 위해 노력하시는데 피아노 공연은 왼쪽 자석, 오케스트라 공연은 2층 앞줄이 명당~ 공연마다 명당자리가 달라요. 특히 음악회에서는 소리에 민감해서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만 제대로 감상할 수가 있죠. 공연장에서의 에티켓 및 언제 박수를 쳐야하는지 꼼꼼히 짚어주고 있어요. 음악회에서 언제 박수를 쳐야할지 항상 고민이 되고 주위의 반응을 살펴가며 묻어가곤 했거든요.ㅋ
두드리거나 부딪치는 타악기, 입으로 불어서 소리를 내는 관악기, 줄을 이용하는 현악기등 오케스트라의 60여종의 악기 종류 소개와 사진이 곁들여져 새롭고 생소한 악기들도 만날 수 있고, 배우게 되네요. 악기의 특징, 오케스트라의 관악기 편성법등등 알고나니 클래식이 더 가깝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한눈에 보는 클래식을 음악을 통해 학창시절 무조건 외우고 뒤돌아서면 잊어 버리기에 바빴던 클래식 음악가들이 시대별로 한 눈에 정리가 되어 쏙쏙 들어와요. 음악의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가들이 어느 시대에 어느 음악가로 활동했는지 더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가에 대해서도 스토리와 함께 재미있게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모차르트의 만화형식의 그림은 자칫 클래식에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지루함을 줄 수도 있는데 분위기를 바꾸고 웃음을 준답니다.
음악수업을 통해 음악이란 무엇인지, 음악의 3요소, 음표와 박자, 음계, 음악의 빠르기와 소리의 세기등을 배울 수 있고, 소리를 통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는 연주가와 성악가등 우리와 친숙한 음악 관련 직업들이 있는데 작곡가, 음악학자, 평론가, 악기와 음향 관련 직업등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찾아보기에서는 음악가, 음악 작품, 악기, 음악 용어 별로 분류를 해놓아 한 눈에 들어오고, 쉽게 빠르게 순서에 상관없이 언제든 찾아볼 수 있어서 좋으네요.
QR CODE를 통해 책속에 나온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을 보는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데요. 굳이 CD를 틀지 않아도 핸드폰으로도 멋진 명곡을 감상하는 재미~ 클래식이나 음악에 대한 다양한 상식을 알고 싶을때, 처음으로 입문할때, 곁에 두고 참고하기에 너무 좋은 책~ 클래식 음악가와 오케스트라의 악기, 클래식 음악과 그 음악을 만든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클래식이 저의 생활 깊숙히 점점 다가오는것을 느낄 수 있어요. 아직은 클래식에 대해 잘 모르고 흥미가 없는 아이지만 하나씩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스토리를 읽다보면 아이도 마음으로 느끼며 즐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아이가 음악으로 인해 힘들고 지칠때 삶의 희망을 찾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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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은 <베토벤 바이러스> 서희태 지휘자의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이야기에요.
우리나라 최초의 클래식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보신분들은 아실텐데요. 김명민씨께서 연기하셨던 드라마 주인공 강마에의 실제 모델이면서 예술감독으로 참여하셨던 지휘자 서희태씨께서 쓰신 책이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은 음악회에서 지휘자에게 듣는 것처럼 클래식 음악이 친근해지는 흥미진진한 100가지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에서는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이해하고 좋아할 수 있도록 클래식 음악가와 오케스트라에 대한 100가지 이야기를 5가지 주제로 나눠서 보여주고 있어요.
1부 음악회 이야기에서는 음악회의 역사, 음악회 공연장의 종류, 오케스트라 이야기, 오케스트라 자리의 비밀, 꼭 알아야 할 지휘자, 발레를 위한 클래식, 음악회에서의 매너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잇어요.
오케스트라 단원의 서열에 따라 자리가 정해지기도 하고 곡에 따라 악기 배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현악기 자리 배치는 유럽식과 미국식이 다르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음악회와 클래식 공연도 다녀봤지만 가끔 공연 중간 언제 박수를 쳐야할 지 잘 모를때도 있어요. 아무 때나 박수 치면 창피할 수도 있으니 잘 알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악기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우리가 잘 아는 악기도 많지만 잘 모르는 생소한 악기들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되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31종류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초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씩은 불어본 리코더는 가장 대중적인 관악기로 바흐의 협주곡에도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케스트라 악기 외에 국악기에 대한 설명도 보여주고 있어요.
3부에서는 클래식 음악가와 음악에 대해 보여주고 있어요. 비발디부터 윤이상까지 클래식 음악가 33인의 삶과 음악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볼 수 있었어요.
4부는 음악 수업이에요. 음악 수업에서는 음악이란 무엇인지? 음악의 3요소인 리듬, 멜로디, 하모니에 대해서도 알고 오선지의 유래와 음표와 박자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또한, 도레미파솔라시도 음계와 음악의 빠르기와 소리의 세기, 음악 관련 직업들까지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그리스 신화에는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도 있는데요. 신화 속 음악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 5부에서는 클래식 음악의 종류를 보여주고 있어요. 기악과 성악, 소나타, 교향곡, 협주곡, 전주곡, 서곡, 랩소디, 세레나데, 녹턴, 연주 음악으로 발전한 춤곡, 오라토리오, 칸타타, 예술 가곡,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오페라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이 책은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고 관심있거나 궁금한 내용부터 찾아 읽어도 괜찮아요. 음악 이론을 알고 음악을 듣고 싶다면 4부와 5부부터 읽으면 좋고 음악회에서 음악을 감상하듯 음악과 친해진 후 음악 이론을 공부하고 싶다면 1부부터 읽는 것이 좋답니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클래식을 좋아하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음악과 앞으로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도 읽어보면 참 좋겠다 싶은 책이에요.
클래식과 음악을 좀 더 친근감있고 가까이 느끼게 해 주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는 처음 만나봤는데요.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미래직업 100 어린이를 위한 의학과 의사 이야기 100 어린이를 위한 헷갈리는 우리말 100 등 다양한 책들이 있어서 다른 시리즈들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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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3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 수업 100>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유행했던 <베토벤 바이러스> 서희태 지휘자의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이야기인데요. 클래식하면 웬지 어렵게 느껴지고 지루하다고 생각되지만 요즘 아이들은 일찍부터 클래식을 접하고 다양한 악기를 익혀서인지 우리때와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가끔 일부러 클래식 음악을 찾기도 하면서 마음이 진정된대요. 어느 날은 명곡으로 피아노를 마구 치기도 하지요.
책은 총 5부로 나뉘며 음악회 이야기, 오케스트라의 악기들, 클래식 음악가와 음악, 음악 수업, 클래식 음악의 종류로 되어 있어요. 옛날에 음악회는 아무나 즐길 수 없었다네요. 음악이 귀했기 때문에 부자나 귀족들만 들을 수 있었대요. 신분젝 무너지면서 프랑스에 시민혁명이 퍼지면서 음악을 즐기는 사람도 큰 변화가 생긴겁니다. 모차르트는 세상을 떠나기 전 10년동안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자유롭게 음악 활동을 하며 살았고,귀족의 보호를 받던 베토벤도 독립해서 활동했답니다. 1부 음악회 이야기에서는 음악회의 역사 외에도 음악회 이름이나 공연장의 종류 오케스트라 이야기 오케스트라 자리의 비밀등 다양한 음음악회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케스트라 자리가 단원의 서열에 따라 다르다네요. 같은 바이올린 연주자라도 서열이 높으면 지휘자 가까이 앉는답니다. 브라보, 브라바, 브라비. 음악이 끝나면 박수와 함께 소리치곤 하는데요. 브라보와 같은 뜻이지만 브라보는 남자에게 환호할 때, 브라바는 여자에게 환호할 때, 여러 사람이 함께 공연한 것이라면 브라비라고 외치면 됩니다.
2부는 오케스트라 악기들인데요. 타악기, 관악기, 현악기 등으로 나뉘며 악기들 종류도 다양하지요. 가장 높은 소리를 내는 목관악기는 피코로라는 악기고, 오케스트라의 기준 음이 되는 악기는 오보에래요. 낮고 편안한 소리의 목관 악기 바순도 있고, 현악기의 여왕은 바이올린이래요. 3부 클래식 음악가와 음악에 대해 나오는데. 바로크 시대 비발디나 바흐, 헨델부터 우리가 잘 아는 모자르는나 베토벤은 고전파, 슈베르트 쇼팽 등은 낭만파래요. 근현대 음악에서는 우리나라의 안익태나 윤이상에 대해서도 나왔네요. 4부 음악수업에서는 음악에 3요소, 오선지의 유래나 음표와 박자등 음악의 이론수업이 나왔다고 보면 되는데요. 이건 중 고등학생들도 음악수업시간에 배우는 것들이랍니다. 5부는 클래식 음악의 종류에 대해 나옵니다. 기악과 성악, 소나타, 교향곡, 협주곡, 전주곡, 서곡등 익히 들어는 봤는데 자세한 내용을 몰랐던 것이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유익했어요. 아이들 좋아하는 만화 형식의 그림도 있고 다양한 배경지식 설명, 주제와 관련해 좀 더 넓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내용도 있고, 악기 사진이나 주요 작품 사진등 이해하기 쉽게 두 페이지에 걸쳐 한 주제를 풀어 놓아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아이와 함께 천천히 하나씩 익히고 배우는 시간이 재밌을 <어린이를 위한 음악수업 1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