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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읽을줄 아는 아이라면..
"글씨를 읽을줄 아는 아이라면.."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유치원때 백과사전맛보기용으로 구입한 책이다. 그런데 우리아이는 다섯권 모두를 너무 즐겁게 잘 읽었다. 내용이 사실 꽉차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백과사전에 비하면 부실하게 이를데 없지만.. 7,8세 아이에겐 더할나위 없이 괜찮다. 지금 일곱살 둘째는 우주편을 가장 좋아한다. 우주를 좋아한뒤엔 보통 우리몸을 좋아하는지. 큰애는 사람의 몸을 외우다 시피 했다
"글씨를 읽을줄 아는 아이라면.." 내용보기
우리아이가 유치원때 백과사전맛보기용으로 구입한 책이다. 그런데 우리아이는 다섯권 모두를 너무 즐겁게 잘 읽었다. 내용이 사실 꽉차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백과사전에 비하면 부실하게 이를데 없지만.. 7,8세 아이에겐 더할나위 없이 괜찮다. 지금 일곱살 둘째는 우주편을 가장 좋아한다. 우주를 좋아한뒤엔 보통 우리몸을 좋아하는지. 큰애는 사람의 몸을 외우다 시피 했다. 백과사전이 뭐라는걸 이 책을 통해 배웠지만..사실 저학년때는 이정도로도 괜찮을듯 하다. 4학년쯤 되어 적합한 백과사전을 사줘도 되는듯 하다. 꽤 괜찮은 책이었고.. 이름이 알려지지 않아 걱정했는데 다섯권 모두 구입해도 실패는 없을듯 하다. 우리애들은 그 뒤에 사준 정식 백과사전(그것도 저학년용이었지만 그림도 많았는데..)보다 만화가 많이 그려져 있는 이 백과사전을 더 선호하고 있다. 이정도면 되지 않을까. 내가 구입할땐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망설였던것을 생각해서 후기를 써봤다. 7~8세 스스로 찾아볼정도의 나이는 되어야 할것 같고.. 글씨가 생각보다 많다는것..(그러니 정말 유아는 안된다는것) 그리고 생각보다 유용하고..실용적일거라고 평가를 써본다.
c***d 200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부한 그림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책.
"풍부한 그림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수준은 거의 유치원생, 초등학생에 맞춰져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어찌보면 유치한것 같기도 하지만 꽤 재미있다. 라루스 백과사전의 5권중에 사람의 몸이 제일 볼만하다. 여러 기관들과 그 사진들. 사진들은 내게 충격을 주기도 했었다. 두피를 확대한 사진, 땀구멍을 확대한 사진, 눈을 확대한 사진 등.. 내 몸이 그렇게 생겼다니 약간은 충격이었다. 특히 두피 사진은 징그러
"풍부한 그림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수준은 거의 유치원생, 초등학생에 맞춰져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어찌보면 유치한것 같기도 하지만 꽤 재미있다. 라루스 백과사전의 5권중에 사람의 몸이 제일 볼만하다. 여러 기관들과 그 사진들. 사진들은 내게 충격을 주기도 했었다. 두피를 확대한 사진, 땀구멍을 확대한 사진, 눈을 확대한 사진 등.. 내 몸이 그렇게 생겼다니 약간은 충격이었다. 특히 두피 사진은 징그러웠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비듬으로 덮힌 두피에 무슨 줄로 계속 감아놓은듯한 머리카락.. 머리카락에 묻어있는 비듬과 살덩어리.. 이 사진의 모습이 내 머리속이라니.. 땀구멍의 사진도 머리카락 못지않게 징그러웠다. 우리가 보기에는 맨들맨들하고 보드라운 피부가 그렇게 많고 징그러운 땀구멍들로 둘러싸여 있다니.. 사진이나 여러가지 몰랐던 사실을 통해 충격을 받으면서도 참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신기하고 경이롭기까지 하다는 우리의 인체를 살펴보면서 몸을 아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더 자세히 알고싶기도 했다. 라루스 백과사전 5권중에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고 재미있었지만 다른 4권의 책들도 흥미로우니 꼭 읽어보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