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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영을 명성황후라니..너무 미화시키는 아닌가요?
"민자영을 명성황후라니..너무 미화시키는 아닌가요?" 내용보기
고종과 더불어 민씨 일족을 끌어들여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년 한테 명성황후라니. 정비석 선생의 원 제목인 민비도 많이 대우해준건데..출판사는 민비라는 원래 제목으로 다시 출판 부탁드립니다. 민비의 만행은 동학농민 운동 진압을 위해, 외국 군대인 청나라와 일본군을 끌어들여, 자국민을 학살하고, 조선 팔도의 온갖 요직을 매관매직 한것도 모자라, 나라의 근간인 군인들 월급을
"민자영을 명성황후라니..너무 미화시키는 아닌가요?" 내용보기
고종과 더불어 민씨 일족을 끌어들여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년 한테 명성황후라니. 정비석 선생의 원 제목인 민비도 많이 대우해준건데..출판사는 민비라는 원래 제목으로 다시 출판 부탁드립니다. 민비의 만행은 동학농민 운동 진압을 위해, 외국 군대인 청나라와 일본군을 끌어들여, 자국민을 학살하고, 조선 팔도의 온갖 요직을 매관매직 한것도 모자라, 나라의 근간인 군인들 월급을 1년치 미루어 오다가, 썩은 쌀로 주니, 임오년에 군란이 발생 해서 나라꼴 아주 제대로 망하게 했지. 거기다가 동학농민 운동 터지니, 동학 농민들과 화평해야 한다는 주변인들의 만류도 뿌리치고, 내가 임오년의 그 수모를 또 당할 수 없다며, 외국 군대 불러서 자국민 학살한, 세계사에서 처음 보는 미친년이었음. 쪽바리들 한테 죽어서, 미화된거지, 아니었으면 조선ㅇ백성들한테 죽었을 년임. 이미연의 영화 한편보고 그걸 실제 역사라고 믿는 멍청한 사람들은 없길 바란다. 역사 공부하고 제발 민비의 실체를 알았으면 한다.
j****2 2021.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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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명성황후(상) - 정비석저
"소설 명성황후(상) - 정비석저"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소설은 소설이지만 참 마음이 착찹합니다...   나이 사십을 넘으니까 별의별 장르의 책이 다읽고 싶어지는군요..   물론 나이가 먹었다는 신호아닐까해요.좋게 말하면 내공이 쌓이게 되는거죠..   역사소설 100% 진실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역사적인 사실을 근거로 만들었기 때문에   특히나 이책은 시간대별로 나열하는 방식인데..저는 고종,순종..이때쯤에 좀
"소설 명성황후(상) - 정비석저"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소설은 소설이지만 참 마음이 착찹합니다...

 

나이 사십을 넘으니까 별의별 장르의 책이 다읽고 싶어지는군요..

 

물론 나이가 먹었다는 신호아닐까해요.좋게 말하면 내공이 쌓이게 되는거죠..

 

역사소설 100% 진실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역사적인 사실을 근거로 만들었기 때문에

 

특히나 이책은 시간대별로 나열하는 방식인데..저는 고종,순종..이때쯤에 좀

 

약했는데 (그렇다고 다른 왕때조차 많이 아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학창시절

 

입시위주의 공부만 한 저로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이 참 많이 힘들었구나 국민들도 그렇고 세계격변기에 대처를 못한 아쉬움.

 

등등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어느부분에서는 세계 TOP에 우뚝 서고 있다고 보면 고진감래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내용적으로 보면 리뷰는 몇개없지만 읽어 본결과 좀 부정적인 리뷰더군요.

 

저는 명성황후,대원군,고종이 아닌 누구라도 그시절 그상황(세계적으로 보면

 

에서 산업혁명에 의해 일대 대변혁의시기) 즉 세계변화추세에 동승하지 못한때

 

에는 어쩔 수 없었나 싶습니다..(저의 생각입니다 오해는 마시길 ^^)

 

역시 대원군도 이 시기가 아닌 이전의 시대에 태어났다면 훨씬 멋진 정치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비님은 어릴쩍 못살았을때의 내적 압박감과 피해의식,굶주림의 고통에 의해

 

어쩔수 없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고종황제에 대해서는 내용에 인격이라던지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머라 할말이 없네요.. 

 

 

 



s******0 201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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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슬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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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가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명성황후에 대한 시각이 다른 각도에서 보고 있는 듯하다. 아마 작가는 명성황후라는 인물보다 조선의 시대적 슬픔에 대해 이야기 하려 했는지도 모른다. 명성황후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킨 것은 아마도 우리나라의 암울한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고자 했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개인적으론 한 여자로서의 그녀의 생은 참으로 불행했다고 본다.
"조선의 슬픈 역사" 내용보기
읽어가면서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명성황후에 대한 시각이 다른 각도에서 보고 있는 듯하다. 아마 작가는 명성황후라는 인물보다 조선의 시대적 슬픔에 대해 이야기 하려 했는지도 모른다. 명성황후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킨 것은 아마도 우리나라의 암울한 시대적 배경을 나타내고자 했던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개인적으론 한 여자로서의 그녀의 생은 참으로 불행했다고 본다. 어찌되었건 나약하고 오염된 조선이라는 나라가 무너지는 과정이 너무나 안타까웠다. 물론 지금도 어디선가는 상처가 곪을 정도의 부끄러운 곳도 있겠지만. 부끄러운 역사는 되풀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들 말은 하지만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어느 시대나 많지 않다. 다시 되풀이 되지 않는 아픈 역사를 되 돌이켜보며 앞으로의 역사를 만들어가야 하겠지.
d****e 200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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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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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내가 생각하는 명성황후는 자기 고집이 있고 똑똑한 여인 담력있는 여인이라는 생각이 주를 이루었고 그 여인이 살해 되지 않았다면.. 아마 우리나라는 조금 더 나은 모습이 되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되는 건 정말 황후로써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러워 졌고 작가가 너무 한쪽으로 몰아세운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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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내가 생각하는 명성황후는 자기 고집이 있고 똑똑한 여인 담력있는 여인이라는 생각이 주를 이루었고 그 여인이 살해 되지 않았다면.. 아마 우리나라는 조금 더 나은 모습이 되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소설을 읽으면서 생각되는 건 정말 황후로써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러워 졌고 작가가 너무 한쪽으로 몰아세운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명성황후는 아직 읽어 보지 않았지만 내가 책을 읽고 이렇게 후회하기는 처음인 것 같다. 도서관에서 무심코 보구 TV로두 보았고 해서 정말 자세하게 명성황후에 관해 알아보구 싶었다. 물론 자세하게 알아보기에는 역사학적 근거가 있는 책이 더 정확하리라 생각했지만 일반인이 나에게는 소설책이 더 보였기에 선택했는데 아쉽기만 하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깨달은 건 조선왕조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구나었고 그걸 깨달은 것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는 끝두 그랬다. 한 국가의 왕비가 살해되고 그 왕비가 잔인하게 불에 태워졌음에두 불구하구 내가 일본인을 마냥 미워하게 되는 불씨가 생기는 것두 그렇겠지만.. 그렇다구 아무렇지 않게 책을 덮는 다는 것두 우스웠다. 좀더 객관적인 견해로 소설을 써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 책이었다.
h****s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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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만큼은 못하네여..
"드라마만큼은 못하네여.." 내용보기
이 책이 출판되었는지는 얼마전 KBS드라마로 방영되고나서 한번 읽어봐야 겠단..생각으로 책을 들게 되었는데... 드라마에서 보던 것 만큼..흥미를 끌지 못하네여..다들 명성황후인 민비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과연 그녀의 삶을 아는 사람은 아마 얼마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런면에서 본다면 30년간 그녀의 한 일생을 역사적인 측면에서 비추어 본 이 역사책은 나름대로 의미있는
"드라마만큼은 못하네여.." 내용보기
이 책이 출판되었는지는 얼마전 KBS드라마로 방영되고나서 한번 읽어봐야 겠단..생각으로 책을 들게 되었는데... 드라마에서 보던 것 만큼..흥미를 끌지 못하네여..다들 명성황후인 민비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과연 그녀의 삶을 아는 사람은 아마 얼마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런면에서 본다면 30년간 그녀의 한 일생을 역사적인 측면에서 비추어 본 이 역사책은 나름대로 의미있는 집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대원군이었던 이하응과의 대결구도.. 그리고 일본의 민비시해 만행.. 그 안에 굉장히 의미있고 재밌는 초점의 연속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0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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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재미있는 국사책이랄까요
"좀 재미있는 국사책이랄까요" 내용보기
어제오늘 상,하권 한권씩을 읽었습니다. 상권은 소설스런 흥미도 유발하고 재미있었으며, 하권은 소설스런 흥미는 떨어지지만 재미있게 국사책에 나오는 사건들을 접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의외였던 것은 드라마와는 다른 시각에서 민 중전을 바라보더군요. 일단은 드라마에 익숙해 있을 법한 사람들에게는 다른 시각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듭
"좀 재미있는 국사책이랄까요" 내용보기
어제오늘 상,하권 한권씩을 읽었습니다. 상권은 소설스런 흥미도 유발하고 재미있었으며, 하권은 소설스런 흥미는 떨어지지만 재미있게 국사책에 나오는 사건들을 접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정말 의외였던 것은 드라마와는 다른 시각에서 민 중전을 바라보더군요. 일단은 드라마에 익숙해 있을 법한 사람들에게는 다른 시각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 왜곡된 역사를 알기보다는, 자신이 알고, 믿고 있는 부분과는 상이한 시각에서 접근하는 책을 읽는 다는 의미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w*****g 2002.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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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질김으로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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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남자여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많은 기대를 하고 산책이여 실망감인지는 모르지만 다소 요약된듯한 국사교과서를 본것 같습니다.누구나 다 그러한 사정이 있다시피 명성황후역시 다른 각도로 보고 있는 책이 많을 것인데 제가 책을 잘못 고른것 같습니다. 단순한 남자의 시각으로의 여자의 해석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리 죽일 죄인도 그 사정을 듣고 이해하다보면 다른측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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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남자여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많은 기대를 하고 산책이여 실망감인지는 모르지만 다소 요약된듯한 국사교과서를 본것 같습니다.누구나 다 그러한 사정이 있다시피 명성황후역시 다른 각도로 보고 있는 책이 많을 것인데 제가 책을 잘못 고른것 같습니다. 단순한 남자의 시각으로의 여자의 해석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리 죽일 죄인도 그 사정을 듣고 이해하다보면 다른측면을 볼수있을것 같았는데 처음에는 다른시각으로 묘사되다가 하권으로 넘어가니 소비벽이 높은 총명하되 넓은 정치판에는 생각이 모자란듯한 여자로 비추어 주시어 한나라의 국모인 명성황후가 소견이 좁은 여자처럼 느껴졌습니다. 좀더 다양한 각도로 명성황후를 파악하는 책이 였었으면~~~ 교과서적 해석이 아닌 소설로써의 그사람이 그럴수 밖에 없었던 점을 비추어 주셨더라면
s****a 200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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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말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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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명성황후에 대한 책 중에 어딘선가 이 책을 별 5개에 극찬을 했기 때문에 구매했으나 실망이 컸거든요. 대원군에 맞서 30년간 대권을 누려온 명성황후의 삶을 읽고 싶었으나 작가 정비석씨의 글을 전개해나가는 과정이나 구성이 별로 맘에 안들었습니다. 특히 여태껏 읽었던 책 중 가장 권하고 싶지 않은 책 목록에 올리고 싶을 정도입니다.(물론 명성황후에 대한 다른 책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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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명성황후에 대한 책 중에 어딘선가 이 책을 별 5개에 극찬을 했기 때문에 구매했으나 실망이 컸거든요. 대원군에 맞서 30년간 대권을 누려온 명성황후의 삶을 읽고 싶었으나 작가 정비석씨의 글을 전개해나가는 과정이나 구성이 별로 맘에 안들었습니다. 특히 여태껏 읽었던 책 중 가장 권하고 싶지 않은 책 목록에 올리고 싶을 정도입니다.(물론 명성황후에 대한 다른 책을 안 읽어 봐서 모르겠어요..) 그리고 "KBS 2TV가 지난 5월초부터 100부작으로 방영하고 있는 ‘명성황후’의 원작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는 말로 왠지 뭔가 있어 보였으나 드라마와도 내용이 좀 상이했고, 같이 읽은 친구 말이 "나도 이정도는 쓰겠다"였다. 이건 어쨌든 내가 느낀 나만의 생각임을 강조하고 싶다.
c*****s 200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 난후 슬퍼지는 소설
"읽고 난후 슬퍼지는 소설" 내용보기
이 소설의 명성황후는 혹 명성황후를 시해할 당시 일본인이 명성황후를 평가절하하기위해 쓴 소설이 아닐까싶을 정도로 황후의 부정적인 면을 써내려갔다. 이 책을 읽은 독자로서는 속상하고 안타까울뿐더러 지출한 돈마저 아깝다. 처음에 책을 선택할 당시 여러권의 책중에 어느작가의 책을 읽을까 상당한 고민을 했다. 그 중엔 프랑스 작가도 있었지만 하물며 우리나라 작가보다 우
"읽고 난후 슬퍼지는 소설" 내용보기
이 소설의 명성황후는 혹 명성황후를 시해할 당시 일본인이 명성황후를 평가절하하기위해 쓴 소설이 아닐까싶을 정도로 황후의 부정적인 면을 써내려갔다. 이 책을 읽은 독자로서는 속상하고 안타까울뿐더러 지출한 돈마저 아깝다. 처음에 책을 선택할 당시 여러권의 책중에 어느작가의 책을 읽을까 상당한 고민을 했다. 그 중엔 프랑스 작가도 있었지만 하물며 우리나라 작가보다 우리민족을 잘 이해할 수 있으랴 싶어 정비석이 쓴 소설을 택한 것인데 솔직히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여인의 몸으로 일본제국과 맞서다 일본모리배의 칼에 비통하게 죽은 조선의 국모를 어찌해서 저렇게 박에 표현하지 못했을까. 난 아직도 서글플 뿐이다.
y*****c 200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