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아니요’라는 말이 사라지자, 아이들은 처음에는 마음껏 행동할 수 있어 기뻐하지만 곧 거절할 수 없는 세상의 위험과 혼란을 깨닫는다. 이 책은 ‘아니요’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 꼭 필요한 말임을 알려 준다. 용기 있게 거절하고 서로의 마음과 경계를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한다.
세상에서 ‘아니요’라는 말이 사라지자, 아이들은 처음에는 마음껏 행동할 수 있어 기뻐하지만 곧 거절할 수 없는 세상의 위험과 혼란을 깨닫는다. 이 책은 ‘아니요’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 꼭 필요한 말임을 알려 준다. 용기 있게 거절하고 서로의 마음과 경계를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