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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를 학습하면서 어려운 점을 꼽아보라 한다면 단연 셸 프로그래밍이다. 기본적인 서버구축 및 운영에 있어서는 셸 스크립트의 필요성이 떨어질수도 있겠지만 내가 리눅스를 사용함에 있어 가장 부족했던 부분이 단연코 셸 스크립트였는데 이번기회에 이책은 제목 그대로 다양한 유닉스리눅스 셸 스크립트 예제를 담고 있다. 그래서 그 동안 그리고 변환 처리, 파일 처리, 네트워크, 텍스트 처리, 서버 관리 등 리눅스 및 유닉스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나의 경우에는 이책을 처음부터 학습하기보다는 필요한 챕터를 먼저 학습하는 식으로 학습했다. 비록 이 책에 담겨있는 스크립트 예제들이 생소하고 어려운 부분이 많긴하지만 꾸준히 반복훈련을 통해 언젠가 반드시 셸 스크립트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그날을 위해 오늘도 이책에 담겨있는 스크립트 예제의 한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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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리뷰 - 리뷰자 김종욱
오스미 유스케 지음, 서수환 옮김
본서의 겉표지는 한빛미디어에서 출간한 전 버전인 '유닉스 리눅스 명령어 사전'과 굉장히 유사하여 상당히 친숙히 내게 다가온 책이다. 또한 책의 구성 역시 전의 '유닉스 리눅스 명령어 사전'과 유사하여 필요한 내용만을 참고하여 학습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는 책이었다. 자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책은 유닉스나 리눅스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Shall Script를 사용할 때에 사용되는 Unix/Linux의 개개 명령어의 사용 용도와 설명법에 관해서 사전과 같이 하나하나 전부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책을 읽을 때 리뷰어의 경우 나중에 또한 번 참고 할 것이라 고려되는 참고 번호에 마킹을 해둘 정도로 책이 체계적이며 읽기 좋은 구조로 구성되어있다. 홈 > 책 > 유닉스 리눅스 - 셸 스크립트 예제 사전 - ① 홈 > 운영체제/서버 > 유닉스 리눅스 - 셸 스크립트 예제 사전 - ② 아래 링크는 한빛미디어 홈 링크로 '유닉스 리눅스 - 셸 스크립트 예제 사전'을 연결한 링크 이다.
책의 리뷰에 앞서 어떤이가 읽으면 좋을지에 관해 언급하도록 하겠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유닉스 - 리눅스 셸 스크립트 예제 사전'은 스크립트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 막 입문을 하시려는 분이나 아니면 이제는 필요한 명령어나 혹은 스크립트 구성방법만을 배우면 됩니다.라고 생각하는 중급 고급자분 모두에게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왜냐면 우리가 국어 사전이나 영어 사전을 특정 연령대에 한정되어 사용하지 않는 만큼이나 본서의 내용은 지극히 사전적이며 정석적이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 유닉스 리눅스 - 셸 스크립트 예제 사전의 구성은 어떠한가?
- '유닉스 리눅스 - 셸 스크립트 예제 사전'은 책에서 쓰여있는 것과 같이 정말로 사전인 책이다. 즉 개발을 하거나 혹은 연구를 할 때, 리눅스 유닉스의 명령어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학습을 할 때, 내가 현재 사용하는 명령어가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정확히 알고자 할 때에 본서를 참고하여 개발한다면 정말 훌륭한 학습과 연구 나아가 배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는 책이다. 【유닉스 리눅스 셸 스크립트 예제 사전을 읽으며…….】 전 리뷰도 리눅스와 관련된 서적을 리뷰하였는데 이번 시간에도 리눅스/유닉스와 관련된 서적에 관해서 리뷰를 하였다. 오픈 소스가 대세인 요즘 리눅스와 유닉스의 시스템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으용할 줄 아는 것은 정말로 프로그래머에게 있어서 필수 과제이다. 이를 체계적으로 수학하고 학습하여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킨다면 한국의 가장 훌륭한 시스템 엔지니어로 다가가는 한발작이 될 것이라 장담한다. 【점수…….】 구성 : ★★★★★ 내용:★★★★★ 디자인: ★★★★☆ 전문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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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리뷰자 김종욱의 저작권에 귀속되므로 참고시 참고 URL과 명시를 저작자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본 리뷰의 점수 및 평가 내용은 김종욱 리뷰자의 한정된 것이므로 확정된 답이 안임을 명시합니다. #학습과 관련된 질문과 문제에 대한 질문은 일체 받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학습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학습자입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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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 리눅스 셸 스크립트 예제 사전. 셸 스크립트 많이 들어는 보았지만, 실제로 다루어 본적은 드물다. 알면 편하지만, 모르면 무척 번거롭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컴파일 할 때 간단히 makefile을 만들어 본 게 전부였다. 짧은 예제 코드를 따라하면서 나만의 스크립트를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에 책을 선택했다. 예제 사전이라는 제목처럼 내용도 충실하게 채워져 있다. 셸 스크립트를 처음 접해보았다면 앞에서부터 예제를 하나씩 따라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책은 크지 않아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정도이며,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01장 사용자 인터페이스
사용자가 쉽게 셸 스크립트 작성할 수 있도록 책 앞 부분에는 실행 파일 권한 부여와 같은 부분을 설명해주고 있다. 처음 접하는 사람도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개인적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 파일 처리, 서버 관리 챕터가 흥미로웠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GUI 기반의 인터페이스가 아닌 CLI의 프롬프트를 통해 사용자로부터 입력을 받아 처리한다. 머그(Mug) 게임처럼 느껴져서인지 나름 재밌었던 챕터이다. 또한, '작업 파일 디렉터리에서 1년 이상 갱신되지 않은 파일 삭제하기', '로그 파일이 엄청 많은 디렉터리에서 파일들에 명령어를 일괄 실행하기' 파일을 다루는 부분이지만 서버 관리와도 관련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각 특징에 따라 분류했지만, 하나, 하나 익혀두면 끝에는 나만의 셸 스크립트를 충분히 작성할 수 있다.
파일 관리 같은 경우는 여러 사례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챕터였다. '웹 접속 로그에서 파일별 접속 횟수 집계하기'는 셸 스크립틀도 이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던 것도 사실이다. 굳이 파이썬을 쓸 필요없이 셸 스크립트의 사용법만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이용해서 작성하는 수고를 덜 수 있을 것이다. 셸 스크립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막 서버 관리자로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 당장에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책장에 두고, 상황에 맞게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으면서 문제를 해결하기에도 좋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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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 리눅스 셸 스크립트 예제사전 -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132가지 실용 예제 제목의 내용만으로 책의 주제를 전달하는 것이 책의 제목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중의 하나이지만 실제로 책의 제목만으로 책의 주제를 잘 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어떤 책의 경우, 제목과 내용의 연관성이 잘 떠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상당히 잘 지은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제목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책에 있는 내용이 전달하려는 내용이 명확하다 보니, 어느 정도는 책의 제목을 정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쉽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제목에 나온 것처럼, 유닉스나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셸 스크립트에 대한 예제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끝에 사전이라는 제목이 붙었지만, 기존에 봤던 책중에는 오라일리에서 나오는 쿡북(cookbook) 스타일의 책이라고 봐도 큰 무리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봤던 쿡북 스타일의 책과 이 책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쿡북스타일의 책보다 항목의 수가 좀 더 많은 것 같고, 개개의 항목별로 보면, 쿡북 쪽이 좀 더 서술적인 방식의 설명이 많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사전이라는 제목이 붙은것 처럼 이 책의 형식은 정형화 되어 있습니다. 132개의 예제가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한 두개의 예제 설명만 봐도 책 전체의 구성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를 주어주고,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문제의 해법 설명에는 문제 해결에 사용할 명령어를 나열하고, 이 명령어에 대한 실행 예제, 사용할 스크립트 설명, 그리고 해설을 보여주는 형태로 되어 있어서, 말 그대로 어떤 때에 어떤 명령어를 어떻게 조합해서 어떤 방식으로 셸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실제적인 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항목의 마지막에는 '관련 항목'이라는 것이 있어서, 각 문제와 관련있는 항목의 번호를 적어주고 참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참고 항목에 적혀있는 항목들이 한개인 경우도 있고, 여러개인 경우도 있는데, 어떤 항목들은 문제의 항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을 금새 알수 있는 것도 있었고, 어떤 항목들은 그 항목을 직접 찾아가봐야 항목의 관련성을 알 수 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역시, 셸 스크립트나 리눅스, 유닉스에 대한 경험의 정도에 따라 책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의 종류가 레퍼런스 서적이다보니, 셸 스크립트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그다지 필요없을 수도 있겠지만, 셸 스크립트를 공부해 보고 싶은 초보자들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분야 중에도 그런것이 있지만, 명령어만 알았다고 해서, 어떤 작업을 바로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셸 스크립트라는 것이 결국, 몇 개의 명령어를 잘 알고 있느냐의 문제보다는 필요한 곳에 필요한 명령어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의 문제가 더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것들은 낱개의 명령어에 대한 단순 지식 보다는 여러가지 경험이 어우러져야 제대로 구현이 가능한 부분이라 초보자의 입장에서 쉽게 따라할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초보자의 관점에서 여기에 나온 내용들은 132개의 항목만이라도 평소에 익숙하게 봐 놓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명령어의 관점이 아니라 작업의 관점에서 셸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다른 책이 생각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이전에 봤었던, 그리고 요즘도 가끔 보고 있는 <유닉스 리눅스 명령어 사전>이라는 책인데요. 책의 뒷표지 안쪽에도 소개가 나오고 있습니다. 명령어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명령어 사전과, 작업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이 책을 함께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