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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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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아마도 모든 엄마들이 한번쯤, 아니 수도 없이 자신에게 되뇌이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그렇다. 늘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 오늘은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고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해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매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 나의 다짐은 옅어질 때가 많아 늘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기분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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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아마도 모든 엄마들이 한번쯤, 아니 수도 없이 자신에게 되뇌이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그렇다.

늘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 오늘은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고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해야지... 하고 다짐하지만

매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 속에서 나의 다짐은 옅어질 때가 많아 늘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기분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마침 나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한 좋은 책 한 권을 만났다.

제목이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엄마일까?>라는 책이다.

뉴욕타임스,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다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리사 터커스트가 쓴 책으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과 성숙을 나누고 성장하는 엄마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모두 6챕터로 나뉘어져 다음과 같다.

1. 엄마로 산다는 건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2.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3. 하나님이 그 틈새를 메워주실 줄 믿어요.

4. 이 아이는 먼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5. 엄마로 살아가는 특권을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6. 우리 아이를 성숙을 향한 길로 이끌게 하소서.


저자는 먼저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무겁고 힘든 일인지 보여주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와 함께 성경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묵상하며 독자의 생각과 마음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책을 읽도록 한다.

그렇기때문에 단순히 글을 읽는 것 이상으로 더욱 깊은 배움과 통찰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온전히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여유롭게 가질 수 없을 정도로 매일 아이들의 뒤를 쫓고 집안일까지, 감정과 육체적으로 허덕이는 엄마의 삶...

엄마 또한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일 뿐, 할 수 있는 것과 줄 수 있는 것은 그리 크지도 많지도 않다.

하지만 나의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이 메워 주시니, 그에 힘을 얻어 더 잘 할 수 있으리라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단순히 나의 아이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보다 더 큰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께 더욱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이들은 아직 어린 아이들일 뿐, 아이들이 완벽하길 기대하지 말고 그 이전에 엄마인 나부터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성숙된 사람으로 살아야겠다.


나의 다짐과 실천이 옅어지면 또 다시 이 책을 읽으며 바로 설 수 있도록, 늘 곁에 두어야 할 그런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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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내용보기
​ 첫장부터 나는 조용한 안도감을 느꼈다. 내가 매번하는 고민... 왜 우리 아이는 조용히 있어야할 곳에서 부산하게 움직이며 엄마를 당혹스럽게 하는가와 같은 상황이 펼쳐져 있었기 때문이다. 남들도 다 겪는 것이라는 동질감은 나만 그런...비참함에서 이끌어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리사는 말한다. 이게 해답서는 아닙니다. 베스트맘이 되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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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부터 나는 조용한 안도감을 느꼈다. 내가 매번하는 고민... 왜 우리 아이는 조용히 있어야할 곳에서 부산하게 움직이며 엄마를 당혹스럽게 하는가와 같은 상황이 펼쳐져 있었기 때문이다. 남들도 다 겪는 것이라는 동질감은 나만 그런...비참함에서 이끌어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리사는 말한다. 이게 해답서는 아닙니다. 베스트맘이 되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모성을 솔직한 시선으로 바라 본 책이며, 그 많은 밀고 당기기, 스트레스와 저항, 승리와 실패를 통해 나는 용기와 심지어 변화를 끌어 낼 수 있는 통찰력을 얻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고, 반응하는 방식을 바꾸어 '벼랑끝의 엄마'리기보다는 '위대한 모험가'로의 나를 생각하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하느님과 함께 이 시간들을 헤쳐 나가라고 성경을 함께 보기를 권해준다. 각 챕터 끝에 '내 영혼을 새롭게'라는 부분에 읽고 묵상할 성경 구절이 나오고 생각을 적을 공간도 나온다. 한권을 다 덮을즈음엔 내가 아니 육아가 훨씬더 하느님의 뜻에 따라, 하느님과 함께하는 순간으로 변화하겠구나하는 믿음과 하께 말이다...


나는 아이를 아이... 그러니까 미성숙한(나쁜 의미는 아님)... 그러니까 성숙한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지 못하고, 자꾸 완성된 어떤 개체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다. 그때문에 아이에게 더 강하게 더 심하게 일정량 이상의 무언가를 요구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러나 그건 또 하나의 악순환을 반복하게 만드는 것일 뿐이다. 하느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나의 소중한 보물들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함부로 대하고 있었던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아이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아마도 난 엄마라는 내 역할이 버거워서였던거 같다. 버거워서 헉헉 대다가 나만 바라봐주는 아이에게 그렇게 행동한거 같다. 난 슈퍼맘이 아니면서 슈퍼맘인척하니 이런 문제가 생각거겠지...

"그게 다야? 그게 다야? 그거 때문에 그러헥 속상해하는 거야? 예슐리한테 사과하고, 하느님께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고, 그리고 잊어버려. 그래서 너 아침부터 정신없었겠구나. 사탄의 시험에 들지 않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해다라고 하느님께 구해." 어? 그녀가 나를 비난하지 않네? 내가 최악의 엄마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네? 그녀가 나를 다그치지 않고 내 입장에 서서 나를 다독여주잖아? 마음이 훨씬 편해졋다. 좋은 친구는 주님의 은혜로운 선물이다!..중략..나는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뒤로 미루고, 해야 할 일거리들이 흘러 넘치게 했다. 나는 해야 할 일거리들을 뒤로 미루고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흘러넘치게 했어야 했다.

아..정말 우리집에 왔다 가셨을까? 어쩜 이리 비슷한 상황에 글들일까? 공감되니 더 몰입된다. 나도 아이들과 생활에서 기도도 뒷전 주일미사만 겨우 가기도하는 날들이 반복되면 마음이 더 메말라가는걸 느낀다. 마귀에 농간에 놀아나지 말고 하느님과의 시간을 가지고, 하느님께 도움을 청해야하겠단 생각을 했다.

.

목차만봐도 얼마나 가슴에 와 닿는 내용들만 있는지...

엄마로 산다는 건 얼마나 힘든 일인지요! - 내가 우리 아이를 망치고 있는 걸까?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엄마가 아닐까?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전부입니다! - 누가 나를 다시 채워줄까? 나 자신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주는 건 잘못된 걸까?

하느님이 그 틈새를 메워주실 줄 믿어요! - 내 삶의 틈새는 누가 메워줄까? 나는 왜 늘 걱정할까? 다른 엄마들은 나를 어떤 엄마로 볼까? 슈퍼맘? 무책임한 엄마?

이 아이는 먼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 만이 우리 아이가 우등생이 아니라면? 아이게게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이 왜 내 탓인것 처럼 느껴질까? 삶이 구역질 날 만큼 힘들어질 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로 살아가는 특권을 누리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 어떻게 하면 엄마 죄책감클럽에서 탈퇴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내가 엄마로 사는 걸 좋아한다고 말할까?

우리 아이를 성숙을 향한 길로 이끌게 하소서!- 자제력을 잃지 않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것이 결국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목차에서 느껴지듯이 엄마 이렇게 하세요, 엄마가 이렇게 하지 않은건 엄마탓이예요. 이게 정답이라구요.라고 말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하느님께 구하고, 하느님과 함께하라고 말해준다. 가장 단순한 진리를 왜 잊고 있었을까? 깜빡증을 고치자 엄마~ 다행히도 엄마의 깜빡증을 아시고 이렇게 하느님이 때때로 불러주시니 감사..^^

"하느님의 영이 내 마음에 '이 일로 네 마음이 거칠어지게 놔두지 말고, 그 대신에 내가 너의 타고난 천성에서 나오는 반응을 다스리도록 잠시 나와 함꼐 앉아 있지 않겠니?'하고 물으셨다. '너희는 멈추고 내가 하느님임을 알아라. '(시편 46:10) 그래서 나는 앉아서 시도를 드렸다. 나 자신을 실패한 엄마로 낙인찍는 것을보부터 벗어나, 경건한 방식으로 어려움을 대면할 수 있는, 기도하는 엄마로 나아갔다. 이 상황을 하느님의 관점으로 바라보기로 결심하자 좌절감이 멀리 사라져버렸다.

우리가 자주 하는 실수가 이것인거 같다. 아이를 혼내고 나면 나도 마음이 좋지 않다. 우는 아이를 달래고 싶지도 않기도하고, 내가 왜 이랬는가때문에 더 화가나고 속상하기도 하다. 그런데 조금만 시각을 달리하면 리사처럼 말이다. 어질러진 집은 그 자체로 살아있단 증거다. 또하나의 하느님께 감사드릴 일인것이다. 얘는 왜 낮잠을 안잘까? 얜 왜 늦게자서 엄마를 지치게 하나...가 아니라 그래 아이가 잠대신 더 신나게 놀고싶은 일이 많은가보다 그럼 오늘은 더 신나게 놀아보자로 생각을 바꾸고 이런 시간이 만들어지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 아이도 엄마인 나도 스트레스 받는게 좀 더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역시역시!!

리사가 이전에 썼다는 다른 책들도 찾아 읽어봐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나 일깨움을 주시고, 바른길로 이끌어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며....

 

m****8 2015.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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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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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제목만 읽었을 뿐인데도 무언가 철렁.. 하고 마음이 내려앉는다. 스터디에 갔다가 아이가 친구들을 밀고 때려 울리고, 혼나고 울고.. 세 아이가 돌아가며 울어서 엉망이 되어 제대로 공부하지도 못하고 시간마저도 줄여서 끝나버렸던 날. 갓 돌 지난 아이가 뭘 알겠냐며 우리 아이의 적극성이 부럽다고 표현해주는 고마운 언니가 스트레스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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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제목만 읽었을 뿐인데도 무언가 철렁.. 하고 마음이 내려앉는다.


스터디에 갔다가 아이가 친구들을 밀고 때려 울리고, 혼나고 울고.. 세 아이가 돌아가며 울어서 엉망이 되어 제대로 공부하지도 못하고 시간마저도 줄여서 끝나버렸던 날. 갓 돌 지난 아이가 뭘 알겠냐며 우리 아이의 적극성이 부럽다고 표현해주는 고마운 언니가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내게 이야기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죄책감을 갖는다고. 그럴 필요 없다고. 늘 긍정적이라 이런 엄마가 되어야겠다, 하는 다짐을 하게 하는 언니는 나를 따스한 말로 위로해주었다.


그런 언니의 위로처럼 위로가 되어주는 이 책의 저자는 아이가 무려 다섯이다. 첫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물려 상처를 입고 근무중인 남편에게 달려갔던 저자는 세 아이를 낳고 두 아이를 입양한, 다섯 아이의 엄마이고, 사역자이고, 책도 쓰고 있다. 한 아이를 기르면서도 쩔쩔매는 내 입장에서 보면 진정한 능력자이다.

 
 
저자는 이렇게 엄마들에게 한 가지씩의 질문을 던져가며,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가지고 있을법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길 역시 제시해주고 있다. 요새 불평불만이 가득한 내가 가장 열심히 읽은 장이다..
 
 
 각 장의 뒤에는 이렇게 관련 성구가 제시되어 있어, 읽고, 묵상할 수 있다.
 
 
읽으면서 많이 찔렸던 부분들. 말씀을 읽을 필요가 있다!
 
 
조금 더 시간을 들인다면 이렇게 스스로 답을 찾아나갈 수도 있다. 한 때는 직장에서도 함께 QT 를 하고, 말씀을 나누곤 하며 지냈는데, 지금은 꽤나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삶을 살고 있는 내 모습이 스스로도 많이 부끄럽고 속상했다. 임신 기간 중에는 아이를 위한 기도도 열심히 했건만, 지금은 자는 아이를 보며 마음 속으로 짧막한 기도를 하곤 누워서 잠들기 일쑤니까... ㅠㅠ
 
 

나의 아이는 나의 아이이지만, 그 전에 하나님의 아이.

내 아이를 지켜주시고 앞길을 예비해주시라고, 나는 주님을 신뢰한다고, 그렇게 기도하자. 다시 크리스챤의 삶을 살아보자.

이 책을 읽으며 다짐해본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이렇게 노력해보자. 다섯 아이를 기르며 바쁘게 사는 저자에 비하면 난 정말 한가하고 쉬운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저자가 알려준 방법들을 익히고, 배우고, 알려준 성경 구절들을 읽어가면서-

그녀의 조언들 대로 내 아이를 위해서도 노력하면서.

그렇게 살아보자.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아이에게 화를 내고 난 후엔 나쁜 엄마인가봐, 하는 죄책감에 휩싸이곤 한다.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변해보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긍정적이고 행복한 엄마가 되어, 하나님의 아이인 내 소중한 아이를 잘 길러 보자.

 
YES마니아 : 로얄 s****y 201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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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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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책을 읽으며 내 스스로 나에게 물음을 던져보았다. 하지만 나는 썩~~ 좋은 엄마는 아닌것 같다는 답 !오늘 하루를 뒤돌아보며 내가 아이에게 어떻게 대했는지...매번 책을 읽고 엄마로 사는 삶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며 좋은 엄마가 되고자 마음을 먹는데... 왜 나는 아이에게 좋은 엄마라고 !!! 선뜻 대답할 수 없는걸까...얼마전 읽은 책에서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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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책을 읽으며 내 스스로 나에게 물음을 던져보았다.
하지만 나는 썩~~ 좋은 엄마는 아닌것 같다는 답 !
오늘 하루를 뒤돌아보며 내가 아이에게 어떻게 대했는지...
매번 책을 읽고 엄마로 사는 삶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며 좋은 엄마가 되고자
마음을 먹는데... 왜 나는 아이에게 좋은 엄마라고 !!! 선뜻 대답할 수 없는걸까...
얼마전 읽은 책에서는 어머니에 대한 아이들이 생각의 변화를 읽었었다.
아이가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변하는 생각들... 정말... 놀라웠다.
나는 내 아이에게 만큼은 끝까지 좋은 엄마로 살 순 없을까?
그렇게 살고자하려면 얼마나 더 노력해야 하는걸까...
철저히 내 감정보다는 좋은 엄마의 감정으로 삶을 살아야하는것...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책의 저자는 성경과 신앙속에서 하느님의 가르침속에 좋은 어머니로서의 삶을 이야기한다.
철저한 기독교신자는 아니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부모, 어머니...
나도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지혜를 가지고 삶의 태도도 변화시켜야하며...
많은 것들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그리고 사랑으로 인내해야함을...

또한 절대 내 스스로 나를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거나 결론짓지 않겠다.

실수투성이인 아이들.. 그렇기에 아이들이며 그러기에 부모가 필요한것임을...

또한 엄마도 인간이기에 실수하며 산다고

슈퍼맘이 될 수 없다고....

책을 읽으며 참으로 위안이 되었다.

완벽한 엄마가 되어 주려고 아무리 발버둥처도

지금껏 아이에게 완벽한 엄마가 될 수 없었다.

그리고 앞으로 그럴것이다...

그 동안 내가 생각했던 좋은 엄마, 완벽한 엄마의 조건을 무엇이었을까?

책은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자신을 용서하고, 주님을 바라보며,
엄마로서 인격적으로 성장하라고 !

책을 읽으니 오늘 하루는 왠지... 마음이 편안하다...

내일부터 나는 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인격적으로 성장한 하루를 살고자 노력할것이다.

k*******1 201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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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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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이 책이 온 날 우리집 두 남자, 남편과 아들이 껄껄껄 웃었습니다. 아들은 '엄마 그 책 다 읽었어?'하며 수시로 체크를 했습니다. '뭐야 내가 나쁜 엄마란 얘기야?' 일하는 엄마로 산다은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사일을 도와 줄 어른들이나 도우미도 없는 상황에서 아이가 아파 발을 동동 구르며 한밤 중에 응급실도 여러번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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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이 책이 온 날 우리집 두 남자, 남편과 아들이 껄껄껄 웃었습니다. 아들은 '엄마 그 책 다 읽었어?'하며 수시로 체크를 했습니다.
'뭐야 내가 나쁜 엄마란 얘기야?'

일하는 엄마로 산다은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사일을 도와 줄 어른들이나 도우미도 없는 상황에서 아이가 아파 발을 동동 구르며 한밤 중에 응급실도 여러번 갔다왔고, 아침에는 어쩔 수 없이 약봉투를 손에 쥐여서 어린이집에 보내야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여섯살 때 의사의 오진으로 장염인 줄도 모르고  열감기인줄 알고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토하는 바람에 내복만 입고 수업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열 살이 된 지금도 아이는 가끔씩 그 날 일를 얘기합니다.
"엄마, 그때 나 장염걸려서 토했잖아. 한사람씩 나와서 발표하는데 나는 내복만 입어서 안하고 싶었는데, 친구들 앞에서 정말 창피했어"
여벌 옷을 어린이집에 보냈더라면 아이는 옷을 갈아입을 수 있었을테고, 아이에게 더 관심을 가졌으면 의사의 오진을 금방 알아차렸을테고,  내가 일하는 엄마가 아니었더라면 아픈 아이를 굳이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았을텐데......

수많은 죄책감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에서는 그 몇번의 나빴던 순간이 있었더라도 내가 나쁜 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한 주제가 끝날 때마다 관련 성경구절과 함께 나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해 보고 직접 내용를 써보면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내가 잘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죄책감에 억눌렸던 이유는 '내가 일하는 엄마여서 아이를 방치하는 건 아닌가 아이에게 관심을 덜 기울이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 때문이었던 같습니다. 학교에서 아이가 잘못했을 때 혹은 다른 여러 이유로 선생님과 상담을 할 때 이런 뉘앙스로 얘기하셔서 기분이 좋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에서는 슈퍼맘이 되어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하고 대처해나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일깨워줍니다. 전지전능한 엄마가 되어야한다는 건 착각일 뿐이었습니다.
'바쁘신 하나님을 대신에 내가 햐결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꼴이지요.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편 46:10)


나는 실패한 엄마가 아니다. 나는 나쁜 엄마가 아니다. 우리 아이는 나쁜 아이가 아니다.

저자는 나를 실패한 엄마로 낙인찍는 상황에서 벗어나 경건한 방식으로 어려움을 대면하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라고 합니다.
 

아이가 잘못할 수 있는 건 아이이기 때문인데 모든 걸 혼자서 척척 해낼 걸 기대하며 강요했던 걸 반성해 봅니다. 이 아이가 완벽한 아이였다면 부모가 필요없을거란 말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나는 크리스쳔 엄마이기에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규정하는 상황를 포함해서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요동하거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로 무장해야겠습니다.

 

 

 


j****8 2015.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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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아빠일까 나쁜 아빠일까?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엄마에게나 아빠에게나 똑같이 힘들고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과연 내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아니야, 난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늘 이런 생각이 앞섰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당당히(?)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있다. 그것도 16개월이 되어 혼자서 아장아장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는 아이의 아빠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 내용보기

나는 좋은 아빠일까 나쁜 아빠일까?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엄마에게나 아빠에게나 똑같이 힘들고 어려운 일인 것 같다. '과연 내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아니야, 난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늘 이런 생각이 앞섰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당당히(?)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있다. 그것도 16개월이 되어 혼자서 아장아장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는 아이의 아빠 말이다. 여전히 아이의 아빠로서 내가 해야 될 책임과 의무는 계속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초보 아빠 티를 벗어난 것 같기도 하다. 갓 태어난 아이를 두고 어쩔 줄 몰라 허둥대던 아빠에서 말이다. 그렇게 나는 아빠가 되어간다.

​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한 번쯤은 고민에 빠지고 자괴감을 느꼈던 순간들에 대해서 기록한 엄마의 이야기다. 아이와 엄마들을 위한 육아서가 아니다. 그저 다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엄마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진 책이다. 아이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건 역시 엄마들이다. 때론, 반대의 경우가 있긴 하지만 대체로 그렇다. 그렇다 보니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과 고충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것도 바로 엄마들이다. 그때마다 엄마들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문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제목처럼 '나는 좋은 엄마 일까 나쁜 엄마일까?'하는 점이다. 때 쓰는 아이를 혼내면서 자신도 모르게 심한 말이 나올 때, 학교에서 아이가 말썽을 일으켜서 연락이 올 때 등 아마 하루에도 수십 번씩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곤 할 것이다.

​

엄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가 공감했다는 것은 역시 아빠들도 엄마처럼 똑같은 생각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매일 아이를 돌보며 고생하는 아내에게 주말에 자유시간을 준 적이 있다. 당연히 갓난 아이를 돌보는 것은 나의 역할이다. 하루 종일 울기만 하는 아이를 돌본 적이 있는 아빠들이라면 내가 무슨 말을 할지 다 이해할 듯하다. 아이를 어르고 달래면서 나도 모르게 짜증이 올라오고 말도​ 못하고 칭얼대는 아이에게 도리어 버럭 화를 낸 적이 있다. 순간 깜짝 놀라 바로 아이에게 사과를 하고 후회를 했던 적이 있다. 그때 처음 '내가 왜 이러지. 아이니까 당연한 건데..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건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

누구나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이런 엄마, 아빠들의 고충을 저자는 하나님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내려놓을 때야 비로소 평안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와 같이 종료를 갖고 있는 이들은 공감할 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부모들에게는 낯선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종교적인 어떤 언행이 아니라 부모로서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생각된다. 부모 스스로에게 조금은 당당할 수 있는 자신감 그리고 모든 걸 자신의 책임이라 여기지 않고 내려놓을 수 있는 그 마음이 중요해 보인다.

​

엄마들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려 주는 이들은 엄마들이요, 아빠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이들은 바로 아빠들이다. 종교적인 것을 떠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된 듯하다. 저자가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나가면서 '나만 이렇게 힘들고 지치고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니구나. 세상 모든 부모들이 똑같이 겪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게 된 것 같다. 혹시 지금 '내가 괜찮은 부모인가?'하고 자문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c****2 201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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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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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많은 엄마들은 아마 스스로를 좋은 엄마라고 평가하지는 못할 것 같다. 내 경우에는 그렇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고, 되려고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보이는 내 모습은 내가 돌아보아도 좋은 엄마와는 영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 -->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때때로 아이의 잘못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버럭 화를 내는 모습, 아이의 생각과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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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많은 엄마들은 아마 스스로를 좋은 엄마라고 평가하지는 못할 것 같다. 내 경우에는 그렇다. 좋은 엄마가 되고 싶고, 되려고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보이는 내 모습은 내가 돌아보아도 좋은 엄마와는 영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좋은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때때로 아이의 잘못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버럭 화를 내는 모습, 아이의 생각과는 관계없이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계획을 강요하는 모습, 온갖 일들에 불평을 늘어놓는 모습. 그런 모습들을 보면 좋은 엄마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를 읽으면서 이런 생각에 큰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아니 분명하게 알고 있었으면서도 현실에서는 너무나 쉽게 잊어버렸던 부분을 깨닫게 되었다. 바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다.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아이는 나의 아이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아이이다. 그렇기에 우리 아이는 나보다 아니 세상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가장 잘 아신다. 또한 아이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 이런 하나님이 내게 부족한 모든 부분을 채워주신다. 내게 필요한 지혜와 인내와 분별력을 주신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다섯 명의 아이를 키운 저자는 이러한 사실을 분명하게 우리에게 알려준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이 함께 기르시기에 나는 좋은 엄마라고. 이를 위해서 먼저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한다고. 그를 위해 먼저 매일 새롭게 주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묵상하라고.

 

그래서 이 책의 각 챕터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내 영혼을 새롭게>라는 코너를 통해 모든 엄마들이 하나님이 지금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이를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육아 책이 아니다. 좋은 엄마가 되는데 필요한 수많은 조언들을 모아놓은 책도 아니다. 이 책은 모성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보다 깊은 내용이 담긴 책이다. 인격적인 엄마로 성장하는 법을 들려주는 책이다.

 

우리 아이는 이제 32개월이다. 그래서 너무 기쁘다. 아이가 아직 어릴 때 이런 책을 만나고 좋은 엄마로 보낼 시간이 충분하니까 말이다.

r******3 201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보라이프]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 리사 터커스트
"[이보라이프]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 리사 터커스트" 내용보기
[이보라이프]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 리사 터커스트     이 책은 현명한 엄마로 살아가기위한 책이다. 모든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의 해결책이다. 특히나 이 책은 나처럼 그리스도인이라서 꼭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내 영혼을 새롭게 하면 아이한테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곳곳에 성경 구절로, 그리고 질문지처럼 직접 답을 적어보는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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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이프] 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 리사 터커스트

 

 

이 책은 현명한 엄마로 살아가기위한 책이다.

모든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의 해결책이다.

특히나 이 책은 나처럼 그리스도인이라서 꼭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내 영혼을 새롭게 하면 아이한테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곳곳에 성경 구절로, 그리고 질문지처럼 직접 답을 적어보는 부분도있다.

나는 아직 엄마는 아닌 여자이다. 하지만 엄마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할수 있었다.

무엇보다 여자로, 엄마로 살아가면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제시되어있다.

이 책을 보면서 지금은 엄마가 아니지만 미래의 아이를 키울 엄마로서 나를 바라보게되었다.

현명한 엄마가 되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하는것이 맞는것 같다.

주위에 둘러보면 아이를 가진 언니나 친구들이 있다.

그 아이들을 보면 너무 예쁘고 정말 내가 키우고싶을정도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 현명하게 대처하고, 아이가 잘 자랄수 있도록 제시되어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하나님을 바로 알때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것같다.

이 책을 보면서 이 상황에서 하나님은 어떠셨을지 생각해보기도했다.

모든 답에는 하나님이 , 예수님이 하신대로 하면 분명 아이는 잘 자라고 성장할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나에게는 참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리고 각 챕터마다 적용할 수 있는 성경구절이 있어서 나는 참 좋았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엄마라면 이렇게 키운다면 나는 더없이 응원해주고싶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대로 아이를 키우고 아이의 상황을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분명 변화되고 성장할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접한다. 특히나 아이를 보면 순수하고 귀엽고 맑은것이 눈에서 보인다.

아이가 잘 자라야 그리고 엄마의 영혼이 건강해야 아이를 잘 키울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하고싶다.

그리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 어머니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싶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엄마로 살아가는게 참 어렵다는걸 전해 들어서 알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미래에 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했던 책이다. 나도 내 아이가 현명하게 자라길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미리 배우고 공부해서 참 좋았다.

이 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을것이다. 다 좋은 엄마이기 때문에 아이는 축복받은것이다.

 

p******1 201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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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위한 따뜻하고 유쾌한 매력적인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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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며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는 스스로에 관한 여러 질문들, '엄마'로서의 역할과 양육 방법에 관한 여러 질문들에 대해 유쾌한 이야기와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 곳곳에 수록된 성경구절들이 마음에 와닿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쓸 수 있는 부분들도 매 본문 끝마다 정리되어 있어서 좋다! 엄마들을 위한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도서이다- 자녀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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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며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는 스스로에 관한 여러 질문들,

'엄마'로서의 역할과 양육 방법에 관한 여러 질문들에 대해

유쾌한 이야기와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

곳곳에 수록된 성경구절들이 마음에 와닿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쓸 수 있는

부분들도 매 본문 끝마다 정리되어 있어서 좋다!

엄마들을 위한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도서이다-

자녀양육에 관한 좋은 조언들과 좋은 부모로서의 방향성에 관해 생각할 수 있게 된다

힐링되고 재충전 되는 느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책! 

 

t****d 2015.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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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엄마일까 나쁜 엄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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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새삼스럽게 와닿았던 구절은 맨 처음부터였다. 하나님, 제가 너무 많은 질문을 했다는 걸 저도 압니다.엄마로서 살아가는 것은 지금껏 제가 누려왔던 것 가운데가장 힘든 특권입니다.그리고는 저자는 자기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지혜와 인내와 분별력을 주실 것을 믿는다고 고백한다. 그렇다 올해는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의 어머니들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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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새삼스럽게 와닿았던 구절은 맨 처음부터였다.

하나님, 제가 너무 많은 질문을 했다는 걸 저도 압니다.

엄마로서 살아가는 것은 지금껏 제가 누려왔던 것 가운데

가장 힘든 특권입니다.

그리고는 저자는 자기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지혜와 인내와 분별력을 주실 것을 믿는다고 고백한다. 그렇다 올해는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의 어머니들이 더욱 힘들었다. 어떤 사람은 숨도 쉬기 어려울 정도였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무뎌지긴 했으나 가슴 한구석에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분화구 하나쯤을 가지고 살고 있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무엇을 봐도 이젠 진심으로 기쁘지도 재미있지도 않지만 그런 척을 하고 사는 것 같다. 왜 엄마가 되가지고서는 이렇게 힘들까. 그냥 혼자 살거나 부부만 살았으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애초에 나는 엄마노릇을 하기 너무나 어렵고 나 혼자 살기 바쁜 사람인데 감정낭비도 싫어하고 아주 미니멀하게 에너지를 비축해가며 사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 신경쓰고 잔소리 하는것도 정말 싫은데.. 그런데 또 내 성격상 그냥 내버려두고 살 수도 없다. 그래서 어떨땐 좋은 엄마같기도, 응축된 것을 터뜨려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 때는 나쁜엄마이기도 한 것이다. 이 책을 읽어갈수록 나 역시 더욱 혼란스럽기도 했고 폭풍공감을 하기도 했고 결국에는 저자에게 동조되면서 책을 읽어나갔다.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올바르게 다시 읽고 내 삶의 구절로 삼고 다시 공부하는 모습이 매우 다가왔고 나 역시 다른 방법으로는 해결 방법이 없으니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성경말씀을 부여잡고 사는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 곳곳에서 보여주고 있는 성경말씀과 구절들을 묵상하며 책을 읽어나가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기 시작했다.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시편34:13)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하지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재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시편 39:1)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에게 지혜가 있느니라 (잠언 10:19)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잠언 21:23)

이 부분을 읽으며 정말 반성을 많이했다. 왜 나는 아이들 특히 큰딸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서슴없이 할때가 있는가. 내 입에 재갈을 물려서라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이다. 그리고 기도했다. 이 책의 저자처럼 고민하고 혀를 훈련하는 방법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이다.

나는 왜 항상 긴장감을 느낄까 하는 장에서도 저자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며 저자가 전해주는 성경말씀에서 해법을 찾으려 노력했다. 오직 주님앞에 맡기는 삶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사에 불평을 하는 것도 우리아이에게 문제가 느껴질때 그것이 내탓으로 느껴지는 것도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기에 나의 문제를 그대로 드러내고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나만 그런것이 아니구나 안도감과 동질감을 느끼며 이 땅의 수많은 엄마들의 문제이기도 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혼자서는 이겨낼 수 없다. 이 책의 저자처럼 그리고 수많은 기독교 어머니들처럼 나의 문제를 진정으로 내어놓고 하나님 앞에서 해결받을 수 있도록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와 찬양을 다시 하는 삶을 살아야 기초부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꼭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오프라쇼에서도 인기가 있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작가의 책을 읽으며 많은 점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며 많은 점을 고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위로도 받을 것이다.

h*****o 2020.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