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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전투 장면과 탄탄한 스토리가 정말 인상적인 역사 만화예요. 전략과 전술이 펼쳐지는 과정이 흥미롭고, 캐릭터들의 성장과 활약을 지켜보는 재미도 커요. 권수가 많지만 읽을수록 더욱 빠져들게 되고, 다음 권을 계속 찾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역사와 액션을 모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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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극으로 나온 만화책중에 단연 으뜸인 킹덤 킹덤38권에 대한 내용입니다 진나라 내부는 최종 결전으로 치닫고 대왕파와 상국파가 대립하는 진나라 내에 제3세력으로 느닷없이 탄생한 애국. 그리고 새해가 밝아마침내 영정의 대관식이 임박해오는 장면을 재미있게 그려냈다 아직도 킹덤을 읽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꼬옥!!! 읽어볼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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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내부는 최종 결전으로.
대왕파와 상국파가 대립하는 진나라 내에 제3세력으로 느닷없이 탄생한 애국.
새해가 밝아 마침내 영정의 대관식이 임박해 온다.
405화~415화 새로운 나라-작별-오천인장-결판의 해-아무것도 없는 남자-둘에 하나-옹에 춤추다 -대관식-조령의 목소리-세 곳이 한 치도 양보하지 않다-반란군을 만드는 법
한국에서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점이 여러 가지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정치적으로 혼란해 보이면서도
진정한 민주주의에 대한 혼란으로도 보이는 것이 그 중에 하나이다.
여러 세력들이 균형을 잡아가는 그런 미래를 그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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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물론, 클리셰 같은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사나이를 감동시키는 맛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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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식을 거치고 정식 왕이 된 남자 그리고 그 왕의 힘이 되었던 사람들과 적의 팔인 줄 알았으나, 이제 왕의 팔이 되는 사람 새롭게 진행되는 이야기를 지켜보면서 전율이 돋는 것은 적국에 잡혀가 창녀의 아들로 살았던 왕족이 세상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왕의 모습으로 서있는 것을 보면서 잘 성장하 조카를 보는 느낌이 드는 동시에 훌륭한 왕을 보면서 진나라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성장하고 뻗어나가, 결국 중국을 통일하는 최초의 대국 진나라의 최초의 황제 시황, 영정을 바라보는 즐거움은 역사책을 통하여 접하던 무서운 그 왕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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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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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봐도당연정의댁한식이나온다는것은누구나짐직할것이다. 신의성장만주로보아왔고..물론최성전투에서의정의역량도보았었지만...아마도여불위와의승부를가르는스토리가보인다. 참대단한것이신분을타고나야하는운도타고나야하지만일반인은생각하기힘든모든고난을겪어비로소왕이된다..아무리왕이지만자신의어미인태후가새로운나라를세우는모반을과연생각이나하고용서가될까.. 신과정이약속한5년후인지금장군이되기위해거친정장을헤쳐나온신과여불위에맞서힘을키워온정.. 두사람의재회는중화통일을위한첫걸음을내딛기위한만남이될수있을지... 방대한스토리의첫막이이제야마무리되려는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