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이가(家)의 장남·마모루와 여동생·하루코.
제대로 일도 하지 않은 채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두 사람은 이른바 「니트」 남매.
사회의 어느 모퉁이 구석에서, 오늘도 제멋대로인 일상이 시작된다――주인공 둘이서 빈둥거리며 니트질한다는 니트일상물. 연재 초반엔 정말로 남매랑 부모 정도만 나와서 소소하게 보내는 조그만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