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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창조자들은 어떤 습관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에 대해 잘 설명이 된 것 같아요. 또한 이들이 공간 브랜딩을 만들 때 브랜드 철학을 어떻게 오감의 언어로 번역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해외를 나가야 알 수 있는 흥미로운 사례들이 많고 이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마지막 장에서 직접 공간 브랜딩을 구현한 실무 사례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공간 안에서의 오감각 적용과 관련 시행착오 내용이 와 닿았어요. F&B 산업에서 오감각 경험이 브랜드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 알 수 있었습니다.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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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을 축하드립니다. 랜덤하우스 출판사의 같은 시리즈 저자로 처음 인연을 맺었던 김상률 교수님. 그후 같은 동네에 살며 자연스럽게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직접 만드신 공간에 방문했을 때 느꼈던 것처럼, 늘 그의 깊은 실력과 철학에는 큰 울림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감각 트렌드를 무려 5년 전부터 이미 설파해 온 진정한 '브랜드 경험 전문가'이시죠. 그의 내공과 통찰이 고스란히 담긴 책, 《감각 창조자들》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