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면 많은 종류의 역사 교양서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은 정치나 경제, 전쟁 등 주로 당시의 권력자들을 위주로 거시적인 시각에서 쓰여진 것들이 대부분이다. 일반 민중의 생활상에 초점을 맞춘 교양서는 의외로 많지 않다. 이런 와중에 서울대학교 송기호 교수님이 집필하신 이 책 말 타고 종 부리고는 이러한 일반 민중의 생활사를 중심으로 서술된 책이기에 매우
서점에 가면 많은 종류의 역사 교양서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은 정치나 경제, 전쟁 등 주로 당시의 권력자들을 위주로 거시적인 시각에서 쓰여진 것들이 대부분이다. 일반 민중의 생활상에 초점을 맞춘 교양서는 의외로 많지 않다. 이런 와중에 서울대학교 송기호 교수님이 집필하신 이 책 말 타고 종 부리고는 이러한 일반 민중의 생활사를 중심으로 서술된 책이기에 매우 가치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