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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의 관계를 맺으면서 생기는 모순적이고 이기적인 부분이나 이성과 욕망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분을 볼 수 있었다. 모든 캐릭터들의 성격, 가치관, 다른 인물에 대한 생각 등이 정말 명확하고 디테일하게 짜여 있어서 만화책을 보는데, 공감이 안돼도 몰입이 잘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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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비비고 이게 무슨일인가 하고 책을 봤어요. 뭔가 기다렸던 소식이기도 하고 연중되었던게 다시 할까?이런기대감도 갖게되네요. 완전판 2권 더블 특전판 초판한정으로 pp엽서랑 포토카드 스틸책갈피 소장하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전 사이즈큰것보단 작은사이즈를 좋아하긴해서 그점이 살짝 아쉽긴합니다.그래도 다시만나서 넘좋았어요! 예전생각도 나고 잘봤습니다. |
| 대부분의 면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컬러 페이지도 몇 장 안되고.. 해외서적처럼 소장하고 싶을 만큼 독특한 디자인도 아니고.. 구작의 매력을 다 살리지 못한.. 거기다 다 모으면 20만원이 넘는 가격까지.. 팬으로서 많이 아쉽습니다 기념으로 표지가 맘에 드는 2권만 사보았습니다 |
| 애니 엄청 재밌게봤는데 이상하게 끝나서 책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샀습니다 가격이 비싼데 책 품질이 그렇게 좋지않아서 좀 화납니다 말고 특전같은건 이쁜데 진짜 책좀 잘 만들면 좋겠습니다 원작으로 봐도 내용은 참 거부할수없는 맛도리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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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나나 완전판』 13권은 신과 레이라의 합동 생일 파티를 중심으로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권이다. 타쿠미와의 갈등으로 혼란스러워하는 하치가 노부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을 돌아보고, 다시 타쿠미와 마주하기로 결심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서로를 아끼면서도 각자의 외로움과 불안 때문에 상처를 주고받는 인물들의 모습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특히 오사키 나나와 코마츠 나나, 두 사람의 관계가 작품 전체에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야자와 아이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감각적인 패션, 음악을 둘러싼 분위기가 여전히 매력적이다. 초판 한정 PP엽서와 포토카드까지 포함되어 소장하는 즐거움도 더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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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봐도봐도 명작인 만화, NANA ! 참 신기하게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감성이 전해지는 만화입니다. 나이를 하나하나 먹을 때마다 공감하는 폭도 커지고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은데요. 나나는 저의 10대와 20대를 함께 나눈 친구같은 존재였답니다. 나나 덕후 분들이라면 다들 마찬가지일 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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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려다가 샀는데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듦. 일판으로 구하기에는 새 제품은 힘들 것 같아서 모으기 시작함. 무엇보다 판형이 커진 게 아주 맘에 듦. 마지막권까지 다 발행 됐으면 좋겠음. 가장 좋은 건 발행 중에 완결나면... 좋겠지만 안 되겠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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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나나 완전판 3 더블특전판입니다. 1권, 2권을 구매한김에 계속 구매하기로 마음 먹고 구매중이에요 ~! 완결나지 않은 작품이라 굳이 완전판 ? 싶기도 하지만 질 좋은 종이로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나오는 속도도 엄청 빨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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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나나 완전판 2 더블특전판입니다. 1권을 구매해버려서 그냥 2권도 구매했어요 ㅎㅎ 읽을 때마다 그때의 추억도 함께 떠오르는 작품이에요 ~ 완결이 날 수 있을지는 .. 미지수이지만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구판도 완전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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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의 'NANA 나나 완전판 9' 리뷰입니다. 하치가 임신을 하고 타쿠미가 이를 알게 되어 청혼을 합니다. 하치는 낙태할 수도 없고 혼자 아이를 키울 수도 없고 노부에게 의지할 수도 없어 타쿠미의 청혼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하치를 의지했던 나나와 사랑했던 노부는 큰 절망에 빠지고 밴드 활동에도 위축감과 긴장감이 도네요.. 하치야 하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