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이 책은 약 4년 전 초등학교때 구입한 것 같은데 지금도 책꽂이에 꽂아 놓고 과학 교과서와 같이 보면서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책이다. 일단 이 책은 과학에 대해서 요점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기초적인 사항들은 대부분 간략히 요약해 놓았거나 다루지 않는 부분도 있으므로 약간이라도 배경지식을 쌓은 후 이해하며 보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원리가 보인다 시리즈는 거의 교과서처럼 보고 있는데 문제집을 풀때나 교과서를 읽을때나 이해가 안가면 항상 펼쳐 보는 책이다. 특히 이 생물여행을 추천하고 싶다. 식물 부분이나 유전자에 관한 부분은 일단 어느정도의 배경지식을 쌓은 후 읽으면 그 부분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