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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은 아트 테라피에 한층 가까이 다가간 컬러링북으로 색칠 활동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다고 해요.
그림은 마음의 지도라고 하네요.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활동은 아이의 성향과 심리 상태를 보여준다고 해요. 미술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새로운 소통의 공간을 만들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보단 보여지는 것에 대해 판단을 하고 혼을 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서로에게 불만이 많이 쌓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해요.
색을 칠한 후 아이의 상태가 어떤지에대해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것인지 판단할 수 있어요. 자연과는 멀리 떨어져 있는 아이들이기에 친숙함과 함께 여유로움을 주고 싶네요.
식물은 정적인 생명체이지만 우리에게 늘 속삭이고 있다고 해요.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교환하며 끊임없는 통해서말이죠.
색을 칠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식물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 편안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장미, 튤립, 해바라기, 무궁화, 민들레, 나팔꽃, 코스모스, 단풍잎, 도토리, 딸기, 수박, 복숭아, 사과, 토마토, 당근, 가지, 버섯, 완두콩, 연꽃, 선인장에 나만의 색을 입히면서 마음을 알아 갈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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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재미있게 보던 드라마에는 주인공의 동생이 연쇄살인범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어린 시절에는 그가 컸을 때 평범한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상징으로 그의 그림이 등장하죠. 어두운 색의 이상한 그림들. 실제로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대화만큼 중요하게 그림이 이용되는 것 같습니다. 나무나 집을 그려보고 그 형태나 색, 위치 등으로 아이의 심리 상태를 알아내는 거죠.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색채는 우리에게 다양한 인상을 전달해 줍니다. 그것을 우린 이미지라고 부릅니다. 하나의 색상은 다양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저마다 긍정적인 이미지와 부정적인 이미지를 함께 지닙니다. ...(중략)... 이러한 색채의 이미지는 논리적 사고 과정 없이 보는 순간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판단이고, 특정 색채에 대한 호불호에는 그처럼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느낌들이 반영되어 있습니다."...머리말 중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은 바로 이런 색을 이용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 들여다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아이가 그림을 보고 어떤 색을 골라 어떻게 어울리게 색을 칠하는지를 보고 내면을 조금 들여다보자는 거지요. 그래서 책에는 "색에 담긴 이야기", "대비색", "동색과 유사색", "난색과 한색" 등의 여러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부모님이 참고하시고 간단하게만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책이라고 해서 너무 심각하거나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 부모는 색채 공부를 한 사람들도 아니고 아이의 한 가지 면을 보고 너무 크게 키우거나 무시하는 것 또한 좋지 않으니까요.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색이나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정도로만 이 책을 이용하면 좋지 않을까요?
테마가 식물이라서 이 컬러링 북은 여러 식물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진처럼 한 페이지에는 식물 그림 하나,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식물에 대한 설명으로 되어 있죠. 그냥 단순히 '이건 장미야~", "이건 튤립이네~", "이건 수박이구나~" 하고 끝나지 않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 거죠.
우리 둘째(만 17개월)는 이제 막 크레파스, 색연필을 쥐고 이것들이 색을 칠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어요. 놀라운 건 책을 받고 처음 펼치며 "우와~ 색칠하는 책이네~" 했더니 글쎄 벌떡 일어나 무언가를 가져오지 않겠어요? 크레파스요~~~!!! 이런 세상에, 넌 엄마가 모르는 사이에 쑥쑥 크고 있구나~ 하고 감탄했죠.ㅋㅋ(이런 도치 엄마 같으니...)
시범을 보인다며 위에는 우리 큰 딸이, 아래는 제가 칠해 봤는데 둘 모두 찍찍 그어져 있는 색칠은 우리 둘째가 한 거에요. 보니 둘 모두 초록 계열의 색이네요. 평소에도 강아지풀, 잡초를 보고도 감탄을 연발하고 민들레만 찾아다니더니 자연을 정말 좋아하나봐요~^^ 반면 우리 큰딸과 저는 이미 편견에 사로잡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ㅋㅋ 정해진 색으로 유도하지 말고 아이가 고른 색으로 색칠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는데 당근은 주황~, 가지는 보라~ 하고 있더라고요. ㅋㅋ 아직 색칠 책 없이 크레파스에 낙서만 하고 놀았는데 이제 우리아이의 첫 색칠 책으로 다양한 식물 이야기를 나누며 예쁘게 색칠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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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
색깔별로 색에 담긴 이야기도 담겨 있어 어떤 느낌인지.. 어떤 성향인지 알 수 있어요.
보다보니 학교시절 미술 공부 하는 것 같았어요~~ㅋㅋ 색깔별로 다 나와있어서 아이가 칠해놓은 결과물들을 보면 대략 어떤 색을 선호하는지 알 수 있고, 또 분석할 수 있어서 나름 심리학자가 된 기분~^^ 그치만....울 5살 꼬맹이에겐 아직 수준 미달인 것 같아요.. 좀더 큰 아이들이 하면 좋을 것 같고, 울 아이가 칠해놓은 결과물은 올리기가 부끄러워 생략합니당..아쉽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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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을 함으로써 아이자신도 깨닫지 못하는 마음 깊은 곳의 욕구와 소망을 알수 있는 아트 테라피
색칠 활동을 하는 아이의 행동에는 우리가 생각치 못한 많은 힌트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컬러의 특성을 이용해서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자기자신의 내면이 어떠한지를 엿볼수 있다고해요.
색채는 우리에게 다양한 인상을 전달해주어요. 하나의 색상은 다양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요. 저마다 긍적적인 이미지와 부정적인 이미지를 함께 지닌다고 해요.
흰색은 밝고 ,깨끗하고 순수한 인상을 주는 한편 무섭고 불안하고 공허한 인상을 준다고해요. 검은색은 어둡고 우울하고 절망적인 부정적이미지도 있지만 신비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도 가지고 있답니다.
색채는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느낌들이 반영되어있다고 해요.
이책에는 여러가지 과일이나 꽃,채소들이 색칠되어있지 은채 인쇄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물을 색칠해 가면서 색상을 어떤걸 칠하나 옆에서 볼수 있더라구요. 이런게 심리와 연관이 된다니 아트테라피의 세계는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아들이 백합과 사촌인 튤립을 색칠해 봤어요. 장미처럼 영원하고 순수한 사랑을 뜻한다고 해요.
아기때부터 울 큰이니가 좋아하는 수박이에요. 여름에 즐겨먹는 수박은 채소로 분류된다고해요. 요즘에는 여름이 아니더라다도 많이 먹고 있지만요.
서로 반대되는 색이 만나면 화려한 느낌의 대비조화를 이루고 같은 계열의 색끼리 만나면 차분한 느낌의조화를 이루어요. 인접해 있는 비슷한 색끼라 민나면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의 조화를 이루어요.
아이와함께 연휴동안 모든걸 잊고 식물을 색칠해가면서 마음의 정화를 찾는것도 좋은 방법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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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우리아이 색채심리>시리즈 식물 컬러링북 아이심리연구회 지음 / 2015 / 글상자 재작년? 작년? 어느순간 컬러링북이 쏟아져나오는가 싶었는데 요즘에도 대형서점의 주요자리에 아주 다양~한 컬러링북이 한가득 펼쳐져있어 깜짝 놀랐다. 예술로, 특히 컬러링으로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한다는 '아트테라피'가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까지도 적용되었다. 아이들도 현대인이니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아이심리연구회의 새로운 유형의 유아동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우리 아이 색채심리>시리즈가 글상자 출파나에서 나왔다고 해서 무척 궁금했다.
컬러링 이전에 부모가 읽어봐야할 자료가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다. 아트테라피의 일환인 컬러테라피에 대해서 아이와 어떻게 활동해야하는지 식물컬러링북인만큼.. 식물 심리 기제에 대해서 컬러의 의미와 해석에 대해서 그림이나 사진을 통한 배색관계에 대해서 찬찬히 알려준다. 잘 못알아들어도 너그러히 다시 설명해줄것 같은 선생님처럼..
컬러링 도안(?)은 의외로 단순한 느낌이다. 요즘 너무 복잡화려한 도안들이 많아서 그런 느낌이 드는데 아이가 컬러링 하기도 엄마가 관찰하기도 딱 적당해보인다.
참견하지 않고 끝까지 다 완성하는 모습을 찬찬~히 지켜보면서 <식물컬러링북>이 딸아이와 나 사이의 새로운 소통창구가 되었으면 한다. 중간에 한번, 완료후 한번, 두번 이상의 리뷰가 더 필요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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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
엄마만 갖고있던 컬러링북...
울 캐서린이 어찌나 탐내하던지요..ㅋㅋ 나도 칠하면 안돼? 안돼?? 라고 말 하네요.ㅋㅋㅋ
그런 캐서린에게..
아이용 컬러링북을 선물했어요.
그저 색칠공부만 하는 컬러링북이 아니에요~~~
마음을 알 수 있는...
아이심리연구회 지음
그림을 색칠하고 함께 이야기하는것.. 만으로 아이의 심리를 알 수 있고.. 보듬을 수 있어요.
"아트 테라피"
컬러는 우리가 느끼는 세상입니다. 미술 치료법으로....
아이의 마음을 감싸줘요.
활동 가이드를 통해..
미술치료사가 아닌 엄마들에게도 어떻게 활용해줄지... 살펴보고요...
식물이 우리에게 속삭이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동적이지 않은...
정적인 식물의 모습을 보고... 색칠을 담아주면서...
어떤 소리를... 말 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요.
색에 담긴 이야기
색색의 여러가지 색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진걸까요?
저도 책을 살펴보면서..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색.. 자꾸만 꺼내는 색.. 선택해서 색칠해주는 색에는.. 그런 의미가 더해지는거겠죠?^^
대비색
서로 대비되는색의 조합은서로를 더욱 강렬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과 그림을 통해.. 대비색이 어떤 느낌인지... 알아봐요.
색채 치료 분야에서도 보색은 서로의 에너지를 끌어올려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어둡고 탁한 색이라 해도 보색과 함께 있으면 화려하게 됩니다.
동색과 유사색
동색이나 유사색은 또 어떤 느낌일까요???
동색의 조화는 차분하고 정적이며 솔직한 인상을 줍니다. 변화를 느낄 수 없기 때문에 단조로운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사색은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통일감을 줍니다. 서로 협력하는 관계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온화하고 화합하는 느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색감 자체가 주는 느낌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난색과 한색
색의 차이로 느낌이 다르죠?
색채에 대한 선호는 아이의 성격과 심리를 반영하지만, 아이들 각자의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편향적인 색채 선호는 불안정한 심리의 표출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양한 색의 조화를 통해 균형감각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컬러링을 할 책 속을 살펴봐요~
장미
뜨겁고 정열적인 내 사랑을 받아 줘!!!
장미가 전하는 말은 무엇인지 함께 들어봐요..
가을은 뭐니 뭐니 해도 단풍의 계절이지!
이제 가을이지요~~~ 곧... 여기저기.. 단풍나무, 단풍을 볼 수 있을거에요..
미리 만나보는 단풍은 어떤지.. 살펴봐요~
복숭아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내가 진짜 과일이지!
복숭아가 직접 말 하는 듯한... 글구를 읽어보며.. .
복숭아도 끝물이죠.ㅋ 캐서린과 맛있는 복숭아도 먹으며... 색칠해봐요~~ ^0^
가지
나랑 친하게 지내면 나처럼 날씬해질 거야!
가지가 어떤 모양인지는 말하지만... 어떤 색인지는 글구에 전혀~~~ 표현되지 않아요..
색은..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말이죠.. ^^
선인장
황야의 카우보이 뒤엔 항상 내가 있지!
사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선인장이에요..
선인장은 어떤 말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죠?ㅋ
아트 테라피에 한층 가까이 다가간 컬러링북
색칠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쥐어준다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보듬어줄 수 있겠죠?^^
캐서린이 선택한걸... 색칠해봐요~~~
맛있는 딸기를 선택했어요.
이미 6세라서.. 무슨 색인지.. 알고 칠하기도 하고요..
옆에 딸기꽃은 무슨 색이야?? 라고 묻는데 일부러 몰라~~~ 엄마는 몰라~~
캐서린이 원하는 색으로 칠해봐~ 라고 했는데.ㅡ.ㅡ; 굳이...... 자연관찰책을 꺼내서.ㅋㅋㅋ 색칠을 하네요.ㅋㅋㅋ
딸기꽃은 흰색이야~~~ 하면서..^^:; 흰색을 칠해줬어요.ㅋㅋㅋ
삐죽삐죽... 삐쳐나오기는 했지만..ㅋㅋㅋ
으음...
원하는 색으로 칠하도록.. 하라고 가이드에는 있는데..
이 아이.. 너무.. 알고 있는 색으로 칠하죠.ㅡ.ㅡ;; 음.. 이건 또 무슨 마음일까요?^^:;
다음은 나팔꽃을 선택해서 색칠했어요~~~
또... 책 꺼내서와서는.. ㅋ
나팔꽃은 파란색, 보라색이 있다며...
색칠하고..
나름의 뜻으로.ㅋ 무지개도 그려 색칠했어요~~~
예쁜 나팔꽃에..
무지개, 무지개빛 나비까지~~~~ ^0^
우리 캐서린의 마음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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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연우는 색칠공부에 빠져있어요~~
색칠공부에 빠져있는 울연우가 어떤색을 선호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색칠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을 통해 울연우의 마음을
알고 싶어졌어요^^
아이의 마음을 알수있는 식물 컬러링북의 첫페이지는 컬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떻게 아이와 활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가 있어요^^
차례에는 과일, 식물 등등의 순서가 적혀있어~색칠하고 싶은
부분을 골라 색칠할 수 있어요~
색에 담긴 이야기가 있어 색상에 대한 정의와 뜻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대비색이나 유사색 등의 정의가 나와있고 어떤색을 사용해서
칠하느냐에 대해 그림의 결과물이 달라지는 예시가 나와있어~~정말 좋았어요!
이제 본격적인 컬러링 페이지에요~
울연우가 좋아하는 해바라기 꽃도 있고~~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잎사귀도 있고~~~
이렇게 과일도 있어요^^
울연우가 예쁘게 칠해놓았네요~~
아이의 마음을 알수있는 식물 컬러링북으로 통해 연우가 칠하는
색으로 연우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에는 정말 제격인 아이의 마음을 알수있는
식물 컬러링북~! 강추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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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동물 컬러링북을 만난적이 있는데요 동물들은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기도 하는데요 식물은 또 아이들의 원예치료처럼 새로운 이미지로 다가오죠
그래서 만나보게 된 책이 있어요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 글상자
요즘에는 컬러링북이 참 많이 나오죠? 어른들에게는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한데요 바로 이것을 아트 테라피라고도 하는데요 바로 이 컬러가 아이들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하니 이 미술치료로 아이들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밝게 해주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치료의 목적으로 보다 우리 아이의 지금 현 상황에서 우리 아이를 바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으로 만나본 책인데요 바로 컬러를 통한 우리 아이 심리를 우선 만나보고 난 뒤에 아이들의 활동을 해주는 새로운 책이라서 더욱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정말 다양한 식물들 꽃들과 과일, 야채들을 골고루 색칠하면서 골고루 편식안하는 우리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살짝 드네요~~엄마라서 어쩔수없는 사심~~ㅋ
직장생활을 하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삭막한 빌딩속에서 잠시나마 안식이 되어준 것이 바로 책상에 올려둔 작은 화분이였던 것을 말이죠 제가 바로 그랬거든요 지금도 컴터를 하면서도 수시로 화분을 보고 아파트 넘어 숲에 눈길을 보내게 되네요
이 책이 좋은 점은 색에 대해서 다시한번 되돌아볼수 있게 해준다는 거에요 막연히 컬러링북이라기 보다 색에 대한 인식을 다시하게 해준다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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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선생님의 열띤 강의를 듣는 듯한 착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참 이상하죠 알고 있었지만 다시한번 더 보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라고 할까요?
색을 칠하기 전에 색에 대한 다시한번 더 인지를 하게 해주는 책이 바로 이책인것같아요 아이에게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컬러링북을 보여주면서 엄마에게는 이런것은 알고서 보여줘야지 하는 말을 하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괜히 색칠하는 우리 뚱이에게 말한마디 더 해주라는것같은 느낌 말이죠
색을 보면서 따뜻하다는 느낌!! 차갑다는 느낌을 말할줄 아는 나이가 된 6살 뚱이 우리 뚱이는 화가가 꿈이에요 그래서 인지 색에 대한 감정이 좀 틀린것같아요 우리 뚱이가 색을 보면서 따뜻한 책을 골라서 색칠을 한다고 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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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뚱이가 이번에 힐링하게 되는 책 그속에 장미와 튜립!!
여름의 왕!! 수박 편식 금지!! 당근
이 책은 우리 뚱이가 언제든지 색칠을 하고 싶을때 하도록 둘려고 하네요 전면책장에 살포시 꼽아두고 말이죠 이 책의 모토가 바로 아이의 마음을 알수 있는 컬러링북!! 우리 아이가 그 마음을 표현하고 싶을 때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컬러링북 눈길이 가는 그때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이 빛을 발하겠죠? 흐흐흐~~조금 있으면 유치원 돌아오는 시간!! 살짝 기대하고 있어볼까요? |
![]() 저번에 글상자에서 나온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동물 컬러링북을 읽고 색칠한 적이 있는데, 이번엔 그 후속작인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식물 컬러링북' 리뷰예요
![]() ![]() 이 책은 아트 테라피의 일종인 컬러 테라피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가 사용하는 색을 통해 아이의 내면을 파악하고 아이를 좀더 이해할 수 있다고 해요. 다 알 수는 없겠지만 대략의 힌트는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은 자기가 원하는 색으로 색칠을 하면서 마음의 평화와 여유를 느낄 수도 있겠죠 ~
동물컬러링북이 아이가 주로 사용한 색의 의미에 대한 분석과 이해가 있었다면 이 책에서는 배색에 따른 아이의 심리분석이 있어요
![]() ![]() 유사색이나 보색을 활용한 예술 작품, 건물 등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이를 분석하는 방법도 제시되었네요.
보색도 종류가 갈리는데 고흐의 밤의 카페 같은 보색은 외롭고 불안한 가운데 따뜻한 위안을 추구하는 심리라고 하네요
고흐~ 너무 좋아요 ><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보색 보다는 유사색을 사용하는 비중이 더 많은 것 같았어요.
궁금하다 ... 우리 아이의 마음이.. ![]() ![]() 색칠도안은 역시나 큼직큼직해서 시원하게 칠할 수 있었어요 도안은 주로 꽃과 과일이었는데
우리 딸은 무궁화와 장미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장미랑 무궁화 말고도 해바라기, 튤립, 코스모스, 단풍잎 같이 계절을 연상하게 하는 꽃들도 있고 복숭아, 수박, 도토리, 토마토, 완두콩 , 선인장 등 식물들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퇴근 하고 나서 집에 오면 마음이 급해져서 아이들에게 몰아치듯 이것해라 저것해라 잔소리 할 때가 있는데, 아이들이 컬러링북을
한 페이지 칠 하는 동안에도 자꾸 끼어들고 싶고 닥달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들다가 제 자신이 깜짝 놀랐네요.
조금 일정이 늦더라도 , 숙제가 늦더라도 아이들이 자기 페이스대로 할 수 잇게 여유를 주어야 겠다는 반성도 하게 되었어요.
예쁜 식물들을 보고 색칠하면서 아이들이 집중도도 높아지고 마음도 평화로워 질 것 같은 ~ 컬러링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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