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좀 마음에 안들었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지만 막연히 영어를 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내가 어느정도 수준까지 해야겠다는 상한선을 정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이 책을 보니 내게 적절한 수준의 영어구사능력이 생기면 남은 다른 시간에는 나의 정신을 더 풍부하게 해 줄 다른 공부를 해야겠다는 계획이 섰습니다. 한없이 높은 수준이 아닌 내게 필요한 정도의 영어를 구사하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니 마음이 편해지고 목표도 더 뚜렸해지네요. 괜찮은 책입니다. |
|
페이스북에서 보고 궁금증이 생겨 구입하게 됐습니다 들켜도 좋으니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ㅎㅎ 영어 관련책을 여러권 구입해서 읽어보니 큰 틀은 비슷한 내용인거 같습니다 이를 얼만큼 자신이 대입시켜서 공부하는지에 따라 영어를 잘하게 되겠지요 그리고 역시 무엇보다 중요한건 꾸준함인듯 싶네요 꾸준함이라는게 쉬운게 아닌지라 결론은 나 자신을 극복하는것!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