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불교에대해서 잘알지못하고 그 가르침들과 그것에대해 운운한것들을 많이 읽어보지는 못하였습니다. 아니 이책을 통해 거의 처음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가의 주관적인 개입이 너무 지나치다못해 봐주기가 민망했습니다. 작가나름의 생각이라 무시할순없지만 질문을 만들고 그 '답' 이라고 적어논 그 오만한태 도에대해서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불의 가르침에 나름의 해석을 적어놓고 그것이 답이라니요 사람나름의 깨달음 그것이 저마다 다르기에 이런책이 존재하는것 처럼 사람나름의 생각하나하나에 답이있는것인데 그 주관적인 글로 '답' 이라니요. 그 점을 비롯해 읽으면서 그작은 글씨들을 무시할수없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가 지적했듯이 여러분도 그 나름의 생각이 있으실거라 믿으니 책을 사라마라 에대해서는 운운하지않겠습니다. |
| 본론부터 말해서, 최악이다. 번역가의 어설픈 문장력과, 성의 없이 조악한 디자인과 제본. 운문으로 쓰인 원본의 맛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길고도 어설픈 산문으로 풀어 쓰는 따위의 일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물론 장점은 있다. 작은 싸이즈로 휴대성은 정말 좋다. 담배갑정도의 크기니까... 그러나 그 작은 크기에 법구경의 향기를 담기에는 무리였을까... 불경을 읽으며 짜증이 나기는 처음이였다. 이런 품위 없는 불경은 출판해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법구경은 서광사의 법구경과, 한국빠알리성정협회의 법구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