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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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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전민희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좋아하는 책이예요 ㅎㅎ세월의 돌은 구매할때 쿠폰이 안되네요 ㅋㅋ왜 안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주말 쿠폰, 수욜 쿠폰 등 전부 안됩니다. 그래서 몇주동안 시도하다가 그냥 샀어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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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전민희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좋아하는 책이예요 ㅎㅎ
세월의 돌은 구매할때 쿠폰이 안되네요 ㅋㅋ
왜 안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주말 쿠폰, 수욜 쿠폰 등 전부 안됩니다. 
그래서 몇주동안 시도하다가 그냥 샀어요 
좋아요
c******2 2024.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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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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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보너스 데이 쿠폰으로 구매한 전민희 작가의 세월의 돌이라는 작품이다. 한동안 판타지 장르에 취미가 생겨서 이것저것 읽어봤는데 내용이 허술하고 유치했는데 전민희 작가의 작품은 확실히 다르다.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가 출간됐는데 앞으로 다작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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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보너스 데이 쿠폰으로 구매한 전민희 작가의 세월의 돌이라는 작품이다. 한동안 판타지 장르에 취미가 생겨서 이것저것 읽어봤는데 내용이 허술하고 유치했는데 전민희 작가의 작품은 확실히 다르다.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가 출간됐는데 앞으로 다작하셨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n********9 2024.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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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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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산맥에 붙은 작은 산마을에서 어머니와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지만 언젠간 거상이 되어 어머니의 고향인 리에주에 가게를 내고 싶어하는 파비안, 그러다 그가 살고 있는 마을에 어마어마한 괴물이 습격해 오고 그 과정에서 파비안은 어머니를 잃게 됩니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자라온 파비안이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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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산맥에 붙은 작은 산마을에서 어머니와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지만 언젠간 거상이 되어 어머니의 고향인 리에주에 가게를 내고 싶어하는 파비안, 그러다 그가 살고 있는 마을에 어마어마한 괴물이 습격해 오고 그 과정에서 파비안은 어머니를 잃게 됩니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자라온 파비안이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지금까진 스스로를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온 파비안의 인생은 작은 산마을에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태양의 탑과 함께 아룬드 연대기를 이루는 작품인데, 이 작품 또한 궁금해서 찾아보니 태양의 탑에서 몇 백년 후의 이야기이고 태양의 탑보다 이 작품이 먼저 쓰여졌다고 하더군요. 태양의 탑과는 다르게 파비안이라는 주인공의 시점에서 그려졌고, 어머니와 잡화접을 운영하며 살고 있는 파비안에게 갑작스레 닥친 불행 그리고 이어지는 여행길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인데 1권에서의 전개가 무척 빨라서 몰입하기에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2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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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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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까지 읽고 결국 끝까지 못 읽은 채 리뷰를 쓰게 됐네요. 거참... 이래서 미루는 습관이 안 좋아요. 여가 시간이 많았을 때 다 읽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어쨌든 예전에 이 소설을 완독했던 경험에 빗대어 평가하면 전민희 작가님의 첫 작품인 만큼 어설픈 부분도 있지만 작가님 소설 특유의 분위기는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는 감상입니다. 어딘가 허술하기도 하고 유쾌하기도 하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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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까지 읽고 결국 끝까지 못 읽은 채 리뷰를 쓰게 됐네요. 거참... 이래서 미루는 습관이 안 좋아요. 여가 시간이 많았을 때 다 읽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어쨌든 예전에 이 소설을 완독했던 경험에 빗대어 평가하면 전민희 작가님의 첫 작품인 만큼 어설픈 부분도 있지만 작가님 소설 특유의 분위기는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는 감상입니다. 어딘가 허술하기도 하고 유쾌하기도 하고 비참하기도 하지만 낭만이 어려있는 세계랄까요... 이런 분위기가 좋아서 전민희 작가님의 작품을 계속 읽게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8 202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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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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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권입니다. 최초발행이 99년일 정도로 굉장히 오래된 작품입니다. 하지만 개정을 거치면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전민희 작가님의 작품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오래됐음에도 저도 이제서야 접하게 되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진짜 제목만이라면 정말 많이 들어봤던 작품이라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역시 재미있다고 하는 건 재미있는 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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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권입니다.

최초발행이 99년일 정도로 굉장히 오래된 작품입니다. 하지만 개정을 거치면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전민희 작가님의 작품중에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오래됐음에도 저도 이제서야 접하게 되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진짜 제목만이라면 정말 많이 들어봤던 작품이라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역시 재미있다고 하는 건 재미있는 법이네요. 이제 완결까지 두권을 앞두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기대해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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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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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결말의 가장자리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6권입니다.그 동안 많은 추억을 쌓았던 나르디는불가피하게 본인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일행을 떠나게 됩니다.매력이 넘치던 캐릭터라 그런지아쉬움이 더한 부분이 있네요.파비안 일행도 그동안 시련을 통해 성장하게 되어더욱 더 모험에 박차를 가하게 되네요.이제 마지막 2권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마지막까지도 이 분위기가 잘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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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결말의 가장자리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6권입니다.

그 동안 많은 추억을 쌓았던 나르디는

불가피하게 본인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

일행을 떠나게 됩니다.

매력이 넘치던 캐릭터라 그런지

아쉬움이 더한 부분이 있네요.

파비안 일행도 그동안 시련을 통해 성장하게 되어

더욱 더 모험에 박차를 가하게 되네요.

이제 마지막 2권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까지도 이 분위기가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z***m 2020.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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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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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입니다. 보석 찾게 참 힘드네요.유리카의 큰 위기가 찾아옵니다. 파비안의 이복동생이 사고를 제대로 치네요. 이복동생으로 인해 얽혔던 인간관계가 일부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목걸이 보석 깔맞춤을 향해 달려가는 파비안의 걸음이 한없이 느리게 느껴지네요. 과정이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고, 인상적인 장면들이 있긴 하지만 성질 급한 제 취향에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네요.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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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입니다. 보석 찾게 참 힘드네요.
유리카의 큰 위기가 찾아옵니다. 파비안의 이복동생이 사고를 제대로 치네요. 이복동생으로 인해 얽혔던 인간관계가 일부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목걸이 보석 깔맞춤을 향해 달려가는 파비안의 걸음이 한없이 느리게 느껴지네요. 과정이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고, 인상적인 장면들이 있긴 하지만 성질 급한 제 취향에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네요.
얼른 보석 다 찾고 일 치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t*****e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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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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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6권입니다. 전민희 작가님의 문체는 언제나 섬세하고 세계관은 놀라우리만치 탄탄하죠. 확실히 가장 최근이라 할 수 있는 아키에이지 시리즈보단 아룬드 연대기나 룬의아이들 시리즈가 더 좋아요. 인물들간의 관계성이나 각각의 매력도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구요.처음 읽을떄도 느꼈지만 세월의 돌은 작가님의 처녀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잘 쓰여진 글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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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6권입니다. 전민희 작가님의 문체는 언제나 섬세하고 세계관은 놀라우리만치 탄탄하죠.
확실히 가장 최근이라 할 수 있는 아키에이지 시리즈보단 아룬드 연대기나 룬의아이들 시리즈가 더 좋아요. 인물들간의 관계성이나 각각의 매력도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구요.
처음 읽을떄도 느꼈지만 세월의 돌은 작가님의 처녀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잘 쓰여진 글이라고 생각해요.
l*****5 2017.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