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부터 2010년도에 있던 국제 만화가 대회의 내용을 다룬 책입니다.
인도와 관련된 만화의 의의, 말레이시아 만화 산업의 역사, 러시아 만화시장, 스페인 만화 소개, 핀란드 만화의 소개 및 미래, 영국 그래픽 노블의 현상 등
각국의 만화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미 발간하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이 책의 내용 역시 과거에 해당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궁금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읽어도 좋을 듯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