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검전 3권입니다.김재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판타지 소설 쪽에서는 알아주는 작가라 믿고 이런저런 작품들 보고 있는데요. 이작품도 그 중 하나입니다. 용과 인간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용사 주인공이지만 저주를 받고 그 저주를 풀기위해서 깊은잠에 빠져들었는데 그게 220년이 지납니다. 하지만 깨어난후 주인공이 본 세상은 자신이 상상하던 세상과는 다른 세상이었는데요로 시작하
김재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판타지 소설 쪽에서는 알아주는 작가라 믿고 이런저런 작품들 보고 있는데요. 이작품도 그 중 하나입니다. 용과 인간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용사 주인공이지만 저주를 받고 그 저주를 풀기위해서 깊은잠에 빠져들었는데 그게 220년이 지납니다. 하지만 깨어난후 주인공이 본 세상은 자신이 상상하던 세상과는 다른 세상이었는데요로 시작하는 이야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