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검전 2권입니다.어릴때부터 판타지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었다보니 나이먹고 나서 판타지 장르가 좋네요. 그러다보니 다시 판타지 장르 소설에 손을 대게 됐는데 재미있는 거 찾다가 발견한게 바로 김재한이라는 작가입니다. 처음에는 폭염의 용제라는 작품부터 시작했는데요. 재미있어써 이 작가 다른 작품들도 이리저리 보고 있습니다. 이작품도 용에 관련된 이야기군요. 아직 2권
어릴때부터 판타지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었다보니 나이먹고 나서 판타지 장르가 좋네요. 그러다보니 다시 판타지 장르 소설에 손을 대게 됐는데 재미있는 거 찾다가 발견한게 바로 김재한이라는 작가입니다. 처음에는 폭염의 용제라는 작품부터 시작했는데요. 재미있어써 이 작가 다른 작품들도 이리저리 보고 있습니다. 이작품도 용에 관련된 이야기군요. 아직 2권이지만 흥미롭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