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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SNS에 악성 댓글을 다는 등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해진 학교 폭력의 실상마저도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달라진 재석이가 이번 사건은 또 어떻게 해결할지,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제목만 듣다가 이제서야 구매해서 읽으려고 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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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2권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3권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3권에 이은 네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가 우리에게 또다시 돌아왔다.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SNS에 악성 댓글을 다는 등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해진 학교 폭력의 실상마저도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이 실상을 한번 보고싶다면 책으로 통해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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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 20만 독자가 열광한 <까칠한 재석이> 네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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