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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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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SNS에 악성 댓글을 다는 등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해진 학교 폭력의 실상마저도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달라진 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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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는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SNS에 악성 댓글을 다는 등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해진 학교 폭력의 실상마저도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달라진 재석이가 이번 사건은 또 어떻게 해결할지,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제목만 듣다가 이제서야 구매해서 읽으려고 한 책이다.
d******e 2020.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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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내용보기
1권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2권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3권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3권에 이은 네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가 우리에게 또다시 돌아왔다.‘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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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2권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3권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3권에 이은 네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가 우리에게 또다시 돌아왔다.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SNS에 악성 댓글을 다는 등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해진 학교 폭력의 실상마저도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이 실상을 한번 보고싶다면 책으로 통해 만나자~~~

d******a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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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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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 20만 독자가 열광한 <까칠한 재석이> 네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외모로 서열이 정해지고 외모 때문에 괴롭힘이나 폭력을 당하기도 하는 청소년들의 외모지상주의 문화를 다루고 있는  청소년 자기계발 성장 소설이라 할 수 있네요.다양한 주제가 담긴 각각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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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 20만 독자가 열광한 <까칠한 재석이> 네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외모로 서열이 정해지고 외모 때문에 괴롭힘이나 폭력을 당하기도 하는 청소년들의 외모지상주의 문화를 다루고 있는  청소년 자기계발 성장 소설이라 할 수 있네요.
다양한 주제가 담긴 각각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에 이은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로, 이야기시작 전에 살짝 앞 시리즈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정리해 줘서 다른 시리즈를 미처 다 읽지 못해도 전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허구적인 내용이 아닌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고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충분히 공감을 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에요.
외모로 동급생 간에 서열을 정하고, 무리에 끼지 못하면 괴롭히거나 심한 경우 집단폭력을 당하는 청소년들의 외모지상주의 문화를 보여주는데,
주인공인 고등학생 황재석을 중심으로 청소년에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시작으로 하여 훈훈한 결말로 마무리되는 스토리라서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요즘 학생들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름다움의 기준을 특정 연예인이나 유행에 두고 있는 듯해서 안타깝다는 저자의 말에 백 퍼센트 공감을 합니다.
어쩌면 교과서적이고 뻔한 말이긴 하지만 '자신의 개성을 잘 살려서 자신의 삶을 잘 가꿀 때 그 사람의 존재는 진정으로 아름다워진다'는 말이 통용되는 보다 성숙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j***o 2017.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