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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검전 6권입니다.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이 없나 찾아다니다가 어느 추천글을 보게 되고 그 작가분과 관련된 작품들을 보고 있습니다. 이 작품도 그 중에 하나인데요. 대략적인 시작이 용사가 적과 싸우게 되고 적과의 싸움에서 이기지만 저주에 걸리게 되고 자신이 살려면 긴 잠에 빠져들 수밖에 없어 그렇게 했는데 몇백년이 지나게 되고 깨어보니 자신이 알던 세계와 많이 달라졌더라라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라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