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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신의 물방울 4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신의 물방울’은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본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신의 물방울 43권’을 읽지 않으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오랜만에 복습 중인데, 명작은 다시 봐도 명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습니다. 이제 점점 끝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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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40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고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옛적에 굉장히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라 한 권씩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명작은 다시 봐도 명작이네요. ^_^ 항상 오늘의 내용은 어떨지 흥미 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벌써 마지막 한 권 밖에 남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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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신 지는 플래그를 세워 버린 잇세....ㅠㅠ 그래, 마지막이니까 지겠지.... 알지만 슬프다. 최종장에 들어서면서 시즈쿠쪽 에피소드에 힘을 부쩍 주는 것이 충분히 느껴진다. 주인공쪽 에피소드가 더 깊이감이 있는 건 원래도 그랬지만, 그 차이가 더 확실하게 부각된다. 경험의 차이로 봐도 잇세가 질 수밖에 없겠구나 하고 납득하게 만들려는 작가의 의도가 보인다. 잇세 캐릭터가 가진 매력도 점점 얇아지고 있다. 라이벌 캐릭터다 보니, 초중반에는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 잇세에게 월등한 능력치와 매력을 주지만 종장에는 결국 결과로도 캐릭터로도 시즈쿠가 주인공이어야 하기 때문에 그 비중을 서서히 시즈쿠에게 돌려놓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