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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에 이어서 구입해서 읽다 운, 준비하는 미래 책 내용은 많지 않다. 진정한 자아를 만나고, 페이지 8p -다만 행운과 불운을 만났을 때 대하는 삶의 태도에 따라 우리의 운명이 엇갈리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15 page- 나를 아는 자는 남을 원망하지 않고, 명을 아는 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는다 30 page- 30년 주기로 운이 바뀐다. -토성리턴 이로고 하며, 28.5~30세 사이라고 이야기 한다 즉, 삶을 살아가는데 긍정적이 생각은 여러 긍정적인 요소와 함께 오고 불행과 시련 뒤에 행복이 온다는 말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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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작가님의 더 해빙을 기분 좋게 봐서 작가님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이서윤 작가님이신걸로 아는데 이정일 저로 나오네요 ㅠㅠ 이상해요 작가님 나이가 많지도 않으신데 많은 연구를 하신거 같아요 이 책은 ‘운명학은 과학이다’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운의 세계를 설명합니다. 운명론을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나이 들다 보니 운명이라는 것이 있나 싶은 상황들이 생기네요. 호기심에 사봤는데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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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큰 울림을 주는 내용들이 있어 후반부에 만족도가 높았던 책이다. 내가 사업을 하거나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이 넓어지면 다시 꺼내서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다. 사주와 사람의 운의 시점에 대해 명화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노력해 쓴 글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뭔가를 시작할 때의 운이 좋았는지, 좋은 인연과 악연이 둘 다 존재하지만 그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 끊임없이 자신과 사람에 대한 고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담아간다. 사주와 운의 상관관계에 관심을 갖는 이들에게 너무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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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주에 많은 관심이 생겨 운에 관련한 도서를 구매중이다. 운이나 사주를 미신이다 아니다라는 생각도 없고 아예관심이 없던 분야이다. 요즘은 나에대해 알고자하는 움직임, 영성에관해 많은 관심이 생기는 시기이다. 맹신이라는 개념보다는 나에대해 알고자하는 움직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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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을 통해 이서윤 작가님에 대해 알게 되고, 그 통찰력을 가슴 깊이 새기기 위해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다 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인데요. 다른 책들과 내용면에서는 대동소이한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삽입된 명화들을 통해 핵심 메세지를 한 번 더 전달하는 부분은 이 책만의 장점이었습니다. 운명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읽어보시면 좋은 책입니다. Drop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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