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의 전작 <남편을 사랑하면 ~>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찾다가 발견했어요! 일에는 자신 있지만 연애는 자신 없는 여주 1. 사랑이 전부인 여주 2 가 등장 합니다 두 사람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지만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아가는데... 여주 1은 조깅을 하다가 사랑을 하고 싶어지는 남자와 만나게 되지만, 자신의 자리를 꽤 차고 온 낙하산 상사였고.. 여주 2는 약혼자의 바람을 알게됩니다. 파란 가득 할 것 같은 1권... 2권도 기대합니다. 그림체는..여주가 너무 터프하게 그려져서 여성여성미는 부족하네요. |
|
일만 잘 하는 미사는 상사로 부터 곧 주임으로 승진될 것 같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업 상태다. 여자라 승진이 잘 안되는 회사 분위기 상 미사의 승진은 빠른감이 있지만 일은 잘 하니까. 그런데 승진 당일 사장의 조카라는 낙하산이 내려와 미사로 낙점되었던 주임 자리를 꿰찬다. 무려 그 남자는 며칠 전부터 공원에서 만난 훈남 오지마. 오지마는 미사에게 느낀 호감을 여전히 표하지만 미사는 오지마에게 향할 뻔했던 호감이 급 식어버리고 전투모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