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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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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UML과 Component에 관심이 있어 책을 고르던중 눈에 띄어 선택하였습니다. UML이나 Component에 관한 사전 지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부분이 많고 개념 잡기가 어려우리라 생각 됩니다. 이 책의 포인트는 UML을 이용한 Component의 활용이지 UML에 촛점이 맞추어진 책이 아니라는 점을 필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Component base의 웹기반 솔루션을 작성하고자 하는
"개념에 도움" 내용보기
최근 UML과 Component에 관심이 있어 책을 고르던중 눈에 띄어 선택하였습니다. UML이나 Component에 관한 사전 지식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부분이 많고 개념 잡기가 어려우리라 생각 됩니다. 이 책의 포인트는 UML을 이용한 Component의 활용이지 UML에 촛점이 맞추어진 책이 아니라는 점을 필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Component base의 웹기반 솔루션을 작성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유익한 예제(다소 어렵게 느껴질지는 모르나..)와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고 기존의 대다수 서적과 비교하여 군더더기가 전혀 없다는 점이 강점이라 생각됩니다. 끝으로 아쉬운 점은 다양한 실무 예제를 다루었다면 보다 많은 도움이 되었을 듯 합니다.
l*****t 2003.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소하긴 하지만 CBD가 뭔지 감을 주는 책.
"생소하긴 하지만 CBD가 뭔지 감을 주는 책." 내용보기
겨울에 자바 커뮤니티 ORG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CBD에 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 때 막연히 소개 정도의 내용만 들었기 때문에 막연한 느낌뿐이었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CBD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것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책이 전체적으로 어려운 느낌이 들긴 하지만, 컴포넌트 명세를 작성하는 것에서부터 컴포넌트 인터페이스를 결정하는 것 그리고 실제로 컴포넌트를
"생소하긴 하지만 CBD가 뭔지 감을 주는 책." 내용보기
겨울에 자바 커뮤니티 ORG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CBD에 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그 때 막연히 소개 정도의 내용만 들었기 때문에 막연한 느낌뿐이었는데, 이 책은 그런 나에게 CBD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것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책이 전체적으로 어려운 느낌이 들긴 하지만, 컴포넌트 명세를 작성하는 것에서부터 컴포넌트 인터페이스를 결정하는 것 그리고 실제로 컴포넌트를 개발하고 배치하는 것 등에 이르기까지 컴포넌트 개발에 대한 전체 프로세스를 보여주고 있어서 CBD 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따라서 여러분이 자바를 사용하여 컴포넌트를 개발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하는 바이다. 물론,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UML에 기반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UML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3 200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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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 명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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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를 공부하던중, 좋은 책이 없나 찾던중 원서가 아닌 번역서는 이책 딱 한번 밖에 없더군요. 최근 들어 컴포넌트, 컴포넌트 하는데 도데체 컴포넌트가 무언지.. 혹은 어떻게 컴포넌트화 시키는지에 대한 개념이 들지 않는 다면 한번쯤 읽어 보심이.. 이책은 컴포넌트 명세를 하는데 있어 기본적으로 UML이라는 언어를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진행됩니다. 간단하게나마 UML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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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를 공부하던중, 좋은 책이 없나 찾던중 원서가 아닌 번역서는 이책 딱 한번 밖에 없더군요. 최근 들어 컴포넌트, 컴포넌트 하는데 도데체 컴포넌트가 무언지.. 혹은 어떻게 컴포넌트화 시키는지에 대한 개념이 들지 않는 다면 한번쯤 읽어 보심이.. 이책은 컴포넌트 명세를 하는데 있어 기본적으로 UML이라는 언어를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진행됩니다. 간단하게나마 UML을 아시는 분이 읽어 볼수 있는 책입니다. 현재 번역서가 거의 없는 컴포넌트 책중에 빠르게 개념을 잡을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책의 분량이 적다는 것과 한가지 예제밖에 없다는 것,, 등등..
l*******s 200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