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와 우리 선조들의 오랜 시간에 걸쳐 쌓여온 우주에 대한 인식 지평의 지혜이며 실생활의 지혜이다. 다만, 너무 도를 넘어서면 허황되고 단지 점술로 잘못 전도될 수도 있다. 올바른 그대로의 지혜가 필요하며 이 책은 있는 그대로의 우리 인류와 선현의 지혜를 볼수 있다. 어렵더라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부지런히 열심히 조금씩 조금씩 읽어보자. 이책은 우리에게 잘 정돈된 지식을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열심히 깊이 공부하고 집필하신 저자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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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사주를 겉핥기 형식으로 봐주는 정도에서 조금 더 깊이 있게 명리학을 접근하고자 이제야 책을 펼쳤습니다. 1/3 정도까지는 비교적 잘 읽히지만 점점 어려워지고 인식의 확장을 요하는 바. 극을 위한 극이 아닌 생을 위한 극임을. 토극생수, 수극생화, 화극생금, 금극생목, 목극생토 라고 한 변극원리 안에서 돌고 도는 우리 인생.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어내 선생님의 가르침 안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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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이 어렵습니다. 개념부터, 서양철학과 비교하는 것 부터 내용을 전개하기 때문에 서양철학, 동양철학에 조예가 없다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음양오행, 우주의 절대적 법칙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변화' 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만 있다면 큰 흐름을 좇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학문적으로, 통찰적으로 깊이 우주법칙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읽고 또 읽어서 이해해야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한의대학에서 교재로 쓰이는 책이라고 하니 결국 인간 또한 소우주로서 나를 이해하는 관점에서 이 책을 읽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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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변화의 원리』는 우주와 인간, 그리고 역사와 문명의 흐름을 하나의 통합된 법칙으로 설명하려는 동양 우주론의 정점에 가까운 저작이다. 한동석은 음양오행과 오운육기 이론을 토대로 무극·태극·황극이 전개되는 구조를 제시하고, 토화작용·금화교역론과 같은 개념을 통해 우주의 생성과 변화를 역동적인 과정으로 파악한다. 이 틀 안에서 생로병사와 질병, 인간의 정신세계, 사회와 문명의 흥망성쇠까지 모두 우주 변화의 리듬 속에 위치 지우려 한다는 점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편 이 책은 철학·의학·역학을 가로지르는 방대한 사유와 난해한 개념이 촘촘한 문장에 실려 있어, 독서 자체가 일종의 수행처럼 느껴질 정도로 높은 집중력과 인내를 요구한다. 한 번의 통독으로는 핵심을 파악하기 어렵지만, 반복해서 읽을수록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가 확장되는, 동양 사상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도전이자 이정표가 되는 책이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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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우주 변화의 원리는 한동석선생이 쓰고 대원출판에서 펴냈고 초판1쇄발행은 1966년 5월5일이다. 개정판1쇄발행은 2001면 5월15일이다. 가격은29000원이다.오늘날 세계의 관심은 우주는 어떻게 움직이고 인간과 만물은 어떻게 그속에서 변화하면서 생멸하는가 하는 문제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오늘의 철학은 우주의 본체와 변화를 탐색하는 바탕인 본질적인 능력을 거의 상실하고 다만 피상적인 개념에만 집착하여 신비개발의 임무를 단념할 수밖에 없이 되었다. 우주 운행의 법칙을 알게 되었고 이겄이 신비계발의 수단이다. 우주변화의 원리는 개인의 창작이 아니고 역대성인의 들의 합심협작이니 상대적 진리가 아닌 절대적인 진리인것이다. 작가는 다만 소론중에 졸렬한 점이 있다면 이것은 필자의 미급한 것뿐이고 사상본연의 결함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 달라고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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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내 무릎을 치는 날이 올까 하는 맘으로 명리학 주변만 맴돈다. 시험이나 자격증 공부하듯이 열심히 하지 않고 기웃거리기만 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해보고자 추천받은 책인데 어렵다. 물론 한번 읽고 이해할거라고는 생각도 않지만 2외국어 처음 접하는 느낌이다.... 나의 마지막 공부라는 생각으로 접하고 있는데 이책을 통해서 큰 흐름이라도 파악하고 싶다. 그런데 글씨체라도 달랐으면 좋겠다 모든 글자가 어렵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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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으로 우주를 설명하는 철학서로 우주의 모든 변화는 음과 양 목화토금수 오행의 원리로 설명된다는 이론이다. 동양철학이나 명리학에 관심있는분들은 아주 의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 나를 중심으로 우주가 음과양 오행을 이루며 긴밀하게 흐르고 있다는 내용인데 많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