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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로가 맞네요! 그리고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도 있구요! 읽을거리로가 맞네요! 그리고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도 있구요! 읽을거리로가 맞네요! 그리고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도 있구요! 읽을거리로가 맞네요! 그리고 언론사 선정 핫이슈 30선[다음카카오+연합뉴스+한국경제+아시아투데이 콘텐츠 제휴]도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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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지난 해에 출간한 것도 그 달의 이슈를 한번에 파악하기 좋아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각종 시험, 면접, 취업 준비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될 뿐만 아니라, 평소 교양을 쌓고 시사를 보는 눈이 생기도록 훈련이 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매달 꾸준히 구독해서 보면 최신 이슈 뿐 아니라 과거 이슈까지 망라하여 꼼꼼히 볼 수 있어서 참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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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는 강의를 들은적이 있는터라 시대고시에서 나오는 책들은 매우 신뢰가 간다 특히 최신이슈와 상식이 월간지로 나와있어 이 또한 다른 출판사보다 시대고시만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와 편집이 뛰어나다 그래서 최신이슈와 상식 월간지는 믿음이 가는 책이다 이번 3월호에선 더욱 이슈들이 많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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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호 보고 믿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취업준비생도 아니여서 굳이 이 책을 볼 필요는 없지만 한달간의 시사이슈를 정리한 책이 필요하였습니다. (워낙 상식을 아는 것을 좋아해서) 그러던 중 우연히 시대고시에서 나온 이슈 앤 상식을 보게되었고 내용도 체계적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으며 많은 카테고리들로 구성된 이 책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을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주 구입하면 좋겠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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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취준생들의 고민일 것입니다. 공부하면서 매달 이슈나 기사들을 챙기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잖아요. 그런데 이슈 & 상식은 그 번거로움까지 한번에 해결해 줍니다. 많은 정보 속에서 핵심 이슈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내용정리나 구성이 깔끔해서 읽기도 매우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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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를 하면서 그달 그달 이슈나 기사들을 챙기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근데 이슈앤 상식은 그 시간들이나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한번에 해결해 주네요.. 내용정리나 구성이 깔끔해서 읽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준비할게 많은 취준생들에겐 꼭 필요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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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상식 9월호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정보통이 되고자 리뷰를 할까 합니다. 이번 호에는 무엇보다 롯데그룹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외에도 저출산 고령화 국가 그래도 희망있다. 드론의 미래를 조망 그리고 찬반토론으로 대학학과 통폐합 논란이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20~30대가 세계의 이슈도 주위의 소식도 관심을 기울이는 자세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롯데 경영권싸움 분쟁이 지난달 가장 뜨거웠던 뉴스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아시고 가셔야 할 것은 원인입니다.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 상황은 말 그대로 '막장극' 이었습니다. 롯데그룹 2세 후계 구도에서 밀년 신동 주 전 일본 부회장이 창업주이자 아버지인 신격호 총괄회장을 앞세워 사실상 '쿠데타'를 시도했으나 뜻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습니다. 국민들도 처음에는 롯데가의 상황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다 점점 인상을 찌푸렸습니다. 하지만 이번 진흙탕 싸움보다 더 큰 타격은 국민에게 롯데가 과연 '한국 기업' 이냐는 의구심을 심어준 것입니다. 총수 일가가 방송 인터뷰마저 일본어로 하는 것을 보면서 기업 정체성에 의문을 갖게 한 것은 두고두고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반 롯데정서가 번지면서 일부 소비자 단체가 불매운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롯데가 어떤 기업이며, 이번 황제경영체제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또 이 문제를 롯데는 어떻게 풀어갈지 낱낱이 알 수 있습니다.in this magazine :)
그외에도 상식오픈 캐스트 시선에서는 명왕성까지 닿은 인류를 비롯하여 명왕성 탐사선 뉴호라이즌스의 9년 6개월 49억km여정을 담아습니다. 상식 오픈 캐스트 찬반토론에서 대학학과 통폐합 논란에 대하여 나왔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일단 반대를 주장합니다. 그 이유는 대학 개혁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학과 통폐합은 학문구조의 변경을 동반하기 때문에 학문의 영역에서 신중하게 이루어질 일입니다. 그럼에도 사회 문제가 된 것은 정부에서 진행하는 대학 구조 조정의 방편이 된 탓이 큽니다. 취업이나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라는 정부의 압력 때문에 대학들이 학문이나 교육상의 고려없이 거의 마구잡이식 졸속 학과 통폐합을 해왔고 이번에 중앙대가 학사구조 선진화라는 미명 아래 '학과 폐지'라는 극단적 처방을 내놓은 것은 그 결정판이라고 할 만합니다. 학과의 벽을 허물어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부여하고 전공끼리 통섭하고 융합하는 틈을 만들겠다는 취지 자체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 미사여구 속에는 대학의 학문구조를 학생들의 선택권이라는 말로 포장한 시장논리에 따라 조정하겠다는 검은 속내가 숨어 있습니다. 한국의 대하ㅑㄱ은 전체의 80%가 사학이고 그 대부분은 족벌경영으로 문제를 일으켜왔습니다. 그 때문에 대다수 학부모들이 세계 최고의 고액 등록금을 부담하면서도 학생들은 부실 사학 재단을 퇴출 시킨 후 대학을 선진국처럼 공영화하는 방향이어야 마땅합니다. - 산업 구조의 빠른 변화속에서 이률적인 통폐합은 무의미 하다. - 교육을 하는 것이 대학의 목적인데 완전 경쟁 시장에만 맞춰서 학과를 통폐합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 학문 간 융합(산업중심조정)의 Pool을 감소시키는 것에 불과하다. 이런 의견을 제가 쉽게 낼 수 있는 것도 모두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쓸고 또 쓰고 생각해서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내일도 늘 정진해야 한다는 이슈&상식 책 늘 함께 커가고 싶네요... 이슈 상식을 계속 읽고 이런 소감문을 써내려가다보니 올해만 세번째 독자리뷰에 뽑혀서 글이 소개 되었네요. 가장 빨리 좋은 상식을 접하게 해주는 책이 있기에 무척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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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 대표이사에서 해임! ..."
한여름의 태양이 따가웠던 지난 7월말... 나는 포털사이트 뉴스를 통해 이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아니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자신이 직접 롯데를 설립한 창업주 이고 오너인데 대표이사에서 해임? ...
넘넘 깜짝 놀랐고 온 국민들도 충격에 휩쌓였다...
근데, 이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긴급이사회를 열어 아버지인 신격호회장이 자신을 포함한 롯데홀링스이사들을 해임지시한데 대해 무효선언을 하고 아버지인 신격호회장을 대표이사에서 해임시켰다는 것이다...
예전에 현대그룹 정몽구회장과 정몽헌회장간의 <왕자의 난>을 다시또 보는거같아 온국민들은 눈쌀을 찌푸렸다. 또한, 롯데그룹이 진정한 한국기업인지 의문이라는 분들도 많아지셨다.
이렇게 한일양국에서 롯데그룹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불매운동의 움직임까지 일기도 하였다.
이렇게 지난번 <롯데사태>에 대해 이책 <최신 이슈 & 상식 9월호> 에서 4페이지에 걸쳐 잘설명해줘 이사건의 원인과 내막도 잘알게 되었다...
(주)시대고시기획출판사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이책 <최신 이슈&상식> 은 월간지인 이책을 정말 한달이라도 거르지않고 보고싶게 만드는 참으로 좋은 책이었다...
이번호에도 정말정말 알찬 내용들로 가득찼다.
4페이지에 걸쳐 상세하게 다룬 <롯데사태>에 이어 국정원 해킹의혹 논란, 태완이법 국회본회의 통과, 이희호여사 방북, 손석희 JTBC사장 출구조사 무단사용 기소의견송치 등 굵직굵직한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심층적으로 잘다뤄 아주 쉽게 이해되었다...^^*
또한, 내년 4월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오는데 여야가 지금 선거법협상이 난항을 보이고있다. 따라서, 새누리당이 주장하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대한 설명과 새정치 민주연합이 주장하는 권역별 비례대표제에 대한 설명이 잘되있어 잘알 수 있었다~ 김무성대표와 문재인대표 정말 선거법협상 잘마무리해 망국적인 지역감정해소와 탁월한 정치인재들이 많이 발탁되는 내년 4월 총선이 되길 기원한다...
글고 국정원 해킹의혹논란사건은 정말 국가정보원의 천인공노할 대만행인데 이 이슈도 2페이지에 걸쳐 설명해주셔서 넘 좋았다~
상식오픈캐스트코너에서는 <인류우주탐사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었는데 달탐사를 한 아폴로 11호부터 화성탐사를 한 바이킹호, 천왕성, 해왕성을 탐사한 보이저 2호 등도 사진과함께 소개해줘서 참으로 유익한 정보였다~ ^^*
그리고 나는 요즘 미술에 심취해있어 <그림속에 숨겨진 역사읽기> 코너도 유심히 보는데 이번호엔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이라는 작품을 덕분에 잘감상할 수 있었고 그 그림에 대한 배경지식도 알게되어 넘 좋았다.
또한, 요즘 <인문학열풍>이 불고있는데 그런 의미에서 1년간 매월 시리즈로 소개하는 <인문학 길라잡이>코너도 즐겨본다. 이번호에선 <서양인과 비즈니스할때 요정도는 알아야>라는 소제목하에 4페이지에 걸쳐 잘설명해주어 넘넘 좋은 정보였다.
아 나는 이번 9월호를 읽으면서 그 어느호 못지않게 알차고 흥미롭게 설명해줘서 참 재미있게 잘읽었다. 그래서, 202페이지에 달하는 이책을 다읽으니 내가 지난 8월에 일어난 <최신 이슈>와 <일반상식> 에 대해 다 마스터했다는 느낌도 들었고 이에 10월호도 벌써 기다려진다...^^*
지난 6월호를 기점으로 통권 100호를 돌파한 <최신 이슈 & 상식>은 정말 지난 한달간 일어났던 국내외 <이슈 & 상식>들을 일목요연하게 점검해볼 수 있는 참으로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다...
발행일인 매달 25일만 되면 저절로 기다려지는 책... 다 읽고나면 마음이 뿌듯해지고 뭔가 가슴속에서 벅찬 희열도 느끼게 해주는 책...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관한 모든 이슈와 상식, 정보들을 알려주는 참으로 훌륭한 책...
그것이 바로 (주)시대고시기획출판사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이책 <최신 이슈 & 상식>이다...^^*
그럼 104호가 되는 10월호엔 또 어떤 알찬 정보와 내용들로 가득찰까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아무쪼록 10월호엔 보다 더 밝은 뉴스와 이슈들로 따뜻하고 정감가는 상식들도 많이 나오게되길 두손모아 기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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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 속에 훅 들어온 드론 서비스..드론이란 사람이 타지 않은 작은 비행물체이다..그동안 아마존에서 드론을 이용한 택배서비스를 하겟다고 이야기만 되어왔지만 실제 진척단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번에 알게 된 것은 미국 실리콘벨리에 본사를 둔 매터넷에서 쓰여지는 드론을 곧 우리나라에 서비스를 곧 할항 예정이라고 한다.1kg의 물건을 20km까지 배송해 주는 것으로 지금은 스위스 우체국에서 지금 채택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지금현재 드론서비스의 문제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 테러에 악용될 수 있기 때문에 안보문제가 해결되어야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드론을 이용하여 개인의 사생활 침해의 우려도 생길 수 있기에 함께 해결되어야 한다. 최근 태완이법이 통과 되었다는 소식이 들린다.그동안 살인죄에 대해 공소시효를 15년에서 25년으로 늘렸지만 그것도 부족하다는 것을 1999년 대구 황산테러 사건 의 피해자였던 어린아이 태완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 된다..그럼으로 인하여 살인죄에 대해서 공소시효 폐지가 논의가 되었으며 최근 결정이 되었다..묻지마 범죄가 점점 더 일어나는 요즘 태완이법 뿐 아니라 사형제 또한 다시 거론이 되어야 할 것 같다. 피해자에게 더 큰 고통을 당하게 되는 요즘 부모님은 아이를 밖에 내 놓는 것을 무서워 한다., 얼마전 세월호 인양 업체가 결정이 났다..중국 국영기업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으로 결정이 났으며 1만톤급 크레인으로 내년 태풍이 오기전까지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현재 결정이 나게 되었다..이제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지 500일이 지났다.아직 바닷속에 있는 9명의 아이와 일반인 그리고 선생님..얼른 배가 인양이 되어서 그들도 가족품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게 된다. 9월 호에는 다양한 시사이야기가 담겨져 있다.태완이법이라던지 제로데이 공격 쌍둥이 적자나 하르츠 개혁이 무엇인지 담겨져 있으며 우리의 시사 상식을 넓혀주게 된다..그리고 9월에 있을 주요 행사가 담겨져 있어서 관심있는 사람들은 그 행사에 대해 일정을 체크 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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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식을 뜻하던 '상식'이 학습을 필요로 하는 학문의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 지식의 범주에서 취업 등 사회 조직의 일원이 되기 위한 준비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저의 소견인데요. 지난 해 부터 공채 역시 인적성 시험의 상식영억이 당락을 좌우했다는 분석이 두드러집니다. 단기간 학습이 어려운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변별력 있는 영역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