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서 작가와 최상 작가가 글과 그림을 맡아서 합작한 만화인 무술소년 꼬망 21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21권 역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이어지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캐릭터 이야기와 스토리의 재미를 더래주는 그림도 좋았습니다. |
| 만화 무술소년 꼬망 21권을 읽었습니다. 한 명씩 새로운 캐릭터가 합류하는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고, 새로운 캐릭터가 추가된 뒤 그 캐릭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새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것 또한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코믹한 묘사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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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21권.박인서.최상. 미래에서온테미네이터가등장합니다.악당도당연히등장을하고요.액체금속.터미네이터는건전지로가는거였네요.건전지를간답시고완전분해해버리는왕미녀씨.헐.황당한스토리뇌빼고보면되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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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이 수련을 하고 있는데 갑작스런 기후 변화 와 함께 한남자가 나타납니다. 터미네이터 영화에서는 멋지게 등장하는 터미네이터 이지만 이 만화에서는 처음 등장 할때 맨몸인것은 영화와 같지만 뭔가 특이한 사이보그 입니다.사이보그는 물불도사 에게 자신이 알몸이니 옷을 달라고 하였지만 물불도사도 가진 옷이 가치가 약해 보입니다. 그리고 터미네이터 이긴 한데 음식을 만든다거나 게임기 가 된다거나 하는 사이보그 입니다.성격도 무거우면서도 가벼운 성격 입니다. 남자는 미래에서 온 터미네이터 이며 꿀빵이 를 보호하기 위해 파견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꿀빵이 가 미래에 지도자 가 되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식량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 만화에서 꿀빵이 는 돼지 캐릭터 입니다. 꼬망과 친구들은 꿀빵이 가 처음에 이 만화에는 다른 영화나 만화의 패러디가 잘 등장합니다. 전체적으로 드래곤볼의 영향을 많이 받은 만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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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 꼬망> 21권은 이 작품의 특징과 개성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읽게 되는 작품이다. 1권과 21권을 비교해보면 엇비슷한과 대사도 훨씬 흥미롭고 재미있고 유머러스하고 웃기게 연출하는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이번 21권에서는 그런 부분이 그야말로 빛을 발하는 듯하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이북으로 추억의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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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박인서 글, 최상 그림의 [무술소년 꼬망 21권] 작품을 전자책으로 만나보게 되어서 리뷰해 봅니다. 21편의 책 분량은 표지부 합산 총 173페이지 분량으로, 흑백 만화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몰입도 높게 재미있게 이야기 구성되어 있어서 남녀노소 즐기기에 좋아보입니다. 꼬망, 물불도사, 콩자 등 캐릭터들도 매력적으로 그려져 있었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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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도사 집마당 허공에서 스파크가 튀더니 터미네이터가 나타납니다. 터미네이터는 영화와 마찬가지 미래 인류의 구원자가 될 물불도사 일행 중 한 명을 구하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 것입니다. 그를 노리는건 T-1000 이라는 고성능 로봇으로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왕미녀씨의 도움으로 터미네이터를 수리하고 T-1000 과의 마지막 싸움에 임합니다. 왕미녀씨가 쓰면 투명인간이 되는 헬멧을 발명하지만 도둑을 맞습니다. 물불도사 일행은 투명 헬멧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누군가가 바보짓을 하는 이 만화 특성상 계속 눈 앞에서 놓칩니다. 갑자기 특공대가 된 물불도사와 제자들은 특수 임무를 명령 받고 적진에 침투합니다. 하지만 수신호를 못알아먹어 말로 하거나 수류탄을 재미로 터뜨리는듯 마음껏 떠들다가 금방 잡히고 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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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패러디가 나온다. 가장 히트했던 2편을 소재로 하는데, 영화를 봤다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영화 모르면 재미가 많이 반감되지 싶다. 일단 터미네이터의 배경이야기를 조금이라도 알아야 재밌을 것 같기 때문이다. 영화속에서 유명한 장면들은 모두 나온 듯 하다. 만화 속에서 존 코너 역할은 꼬망네 멤버 중 하나로 아주 의외의 인물이었는데, 그 해당 이유도 아주 의외였다. 개그만화라서 더 그렇지 싶다. 중간중간 황당하게 웃기는데, 터미테이터가 사실 건전지로 움직인다는 것(등쪽에 아주 크게 들어있던데 aa사이즈보다는 어마어마한게 큰 것 같다.), 몸 속에 오락기를 내장하여 아이들을 꼬시는 것 등은 꽤나 인상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