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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R. 마틴의 왕좌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그래픽 노블입니다. 소설로 이미 출간된 작품이며 아직도 시리즈물이 계속 출간되고 있는 작품이며 TV드라마로도 방영이 되었으며 시즌제로 계속 방영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작품은 아마 7~8년전쯤 알게된 것 같다. 당시 판타지 소설에 관심을 두고 있던 때라 관련 서적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게 된 소설이다. 1권 정도를 읽던 중, 개인적인 성향이 좀 맞지않아 이후를 읽지않았던 작품인데, 그래도 미련이 남는 작품이라, 완간이 될 즈음에는 읽어봐야겠다고 하며 묵혀논 작품입니다.
그러다 그래픽노블로 출간한다기에 소설보다는 분위기 파악도 쉽고 읽기에 부담이 덜할 것 같아 도전해 보기로 한 작품이다. 노파심에 적어보지만 제발 완간을 하기를 부탁해 봅니다.
왕좌의 게임 Vol. 1
표지에 있는 새 그림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분명 뭔가 뜻을 담은 그림이라 생각되는데, 시간이 답을 주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스타크 가문의 수장인 네드의 고뇌에 찬 그림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이 올라갑니다. 원작을 읽어보지 못해 원작의 느낌을 제대로 전달하는지는 개인적인 판단을 미뤄봅니다.
가끔 19금 그림도 들어가 있어 관리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Vol.1에 대한 제작 과정을 설명하고 있는데, 소설의 느낌을 살리기 위한 제작자들의 노력을 엿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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