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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기업이라는 부분에서 조금 걱정스럽기도했었다. 과연 이책이 나에게 맞는걸까, 전혀 상관없는 분야를 거창하게 접근하는것은 아닐까? 싶었었는데 괜한 우려였던듯 싶다. 개인사업을 하는 신랑을 돕기에, 그리고 지금은 주춤거리며 경단녀가 되었다는사실에 고민하고있지만 아이가 조금더 자라고 나면 무엇인가를 할 나 자신에게 많은 정보를 주고 도전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었던것 같다. 물론 회사에서 개척해야할 시장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다루고 있긴하지만 굳이 경영진이 아니더라도 읽으면서 회사를 키우고 애사심을 갖는데, 그리고 창업시장에 뛰어들 가족들을 위해 알아두어도 좋을것 같았다. 한때는 무역업을 했던 경험으로 타국으로 사업방향을 정했던 신랑을 도와 이것저것 알아보며 나는 잘 모르던 부분에 대해 막막했었는데 그때 만났더라면 조금더 내 시야가 트이고 지금보다는 다른 사업을 하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긴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상당히 좋은 간접경험을 하고 생각이 트이는 시간이었던듯 싶다. 각 챕터마다 도움이되게끔 독자들에게 시장진입 진출방법과 고려해야할 사항들 그리고 저자의 사례를 깃들인 내용들로인하여 현실감있고 믿음직스러웠었다. 아직 큰그림을 그리지 않은 일반직원들 입장에서는 사업주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는지를 책을통해 자신이 알고있는것과 자신의 사업주의 마인드등을 보면서 회사의 미래를 그려볼수도 있고 경영진입장에서는 막막하거나 조심스러울 글로벌시장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어줄 책이었다. 먼저 나아갔던 저자의 정보를 통해 이쪽부분에 대해 관심갖는 이들이라면 시간을 절약해서 정보도 얻고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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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사장 다국적 기업 만들기 어느 시장에 진입할 것인가, 시장 진출 방법 선택, 재정적 고려 사항, 국제 비즈니스 성장, 결론, 그리고 부록으로 이 책은 구성되어 있다. 서문에는 기술, 통신, 교통수단의 발전은 세계를 가깝게 만들었고, 인터넷과 제트기, 휴대폰 같은 혁신적 상품과 자본, 아이디어와 사람이 한 국가에서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것을 방해하던 장벽을 크게 낮추거나 없앴다. 이 과정에 우리가 글로벌화라는 새로운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문장으로 이 책의 포문을 열고 있다. 글로벌 시대 500개 포춘 글로벌 기업만 누리는 호사가 더 이상 아니다. 누구나 다국적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호기심이 확 당긴다. 각 장의 개요가 간단히 나와있다. 다국적 기업이나 국제적 기업이 되기를 원한다면 첫 단계로 시장과 진출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다. 모든 시장은 다라다. 어디를 어떻게 진출할지 결정할 때 고려해야할 여러 핵심요인들이 있다. 어떤 국가가 내 회사의 제품 수요가 있는지 평가해야하고, 가령 빨리 마르는 수영복이 있다면 러시아보다는 브라질에서 더 잘 팔릴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상품을 살 구매자가 가진 가처분 소득을 따져봐야 한다. 아무리 잘 살아도 필수적이지 않은 제품은 잘 사지 않는다. 반면 가난한 나라이더라도 스마트폰은 필수로 생각한다. 세 번째 단계는 제품 판매 능력을 약화시키거나 바꿀 수 있는 특수 규정은 없는지 살펴야 한다. 가령 인터넷 음성전화는 값싸서 수요와 구매를 갖었지만 중국에선 허락하지 않았다. 이처럼 각 나라마다 특수성이 있어 사업에 성공하려면 맞춤 전락이 필요하다. 한 국가안에는 같은 제품을 판매하려는 현지 경쟁자가 반드시 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는 어느 나라나 다 들어가 있다. 그러나 이탈리아는 수십 년간 가족이 경영하는 카페 개념이 발전해온 이탈리아는 스타벅스를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글로벌 환경에 따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변경해야 한다. 유통경로도 투명한 나라가 있는가 하면 일본처럼 복잡하고 돈이 많이 드는 유통경로를 갖고 있는 나라다도 있다. 일본 같은 경우 기존의 유통경로를 이용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조차 거래를 꺼린다 마지막 각 나라마다 운영비를 이해해야 한다. 사무실 공간, 직원 복지, 규정 준수 및 세금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 시장 진출 전략을 마무리 짓기 전에 마무리해야한다.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데 바로 사용할 비용과 재무 재원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런 것들이 시장 진출 방법과 재무 계획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적이 적은 직원을 해고할 때도 고려해야한다. 가려 프랑스 같은 경우는 해고하려면 여러 가지 서류 작업이 필요하다. 프랑스에서 직원을 교체하려면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든다. 기업이 성장 계획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그동안 이마트, 홈플러스, ... 등등 다국적 기업들이 들어와서 우리 동네 슈퍼나 소상회를 박살내는 것을 보면서, 아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봤더랬다.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들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런 마음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로 <<초보사장 다국적 기업 만들기>> 책장을 연다. 과연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책을 읽는 내내, 느꼈던 것은 신자유주의 정책에 좌절해서 주저앉았던 마음의 눈이 반짝거리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내 스스로 깨달았다는 것이다. 미국이, 일본이, 기타...등등이 하던 방식을 우리도 다른 나라에 적용해서 기업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일말의 희망이 보이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가 결코 어둡지만은 않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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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장해보고 싶지만 어떤 방법이 최선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비즈니스리더를 위한 책이다.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다국적기업의 설립에서 부터 성공적인 경영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정확한 시장을 조사하고, 시장진출 방법을 정하고, 적절한 자금 계획을 세우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감정이 아니라 사실과 데이터에 근거해 어느 시장에 진출할지 올바르게 조사하고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다. 내수 시장에서 승부를 보려는 생각은 접어야 한다는 것이다. 두번 째 파트에서는 시장 진출 방법에 대한 부분으로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 여러 방법과 사업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다. 약간의 계획만 세워도 신생기업을 포함한 모든 규모의 회사가 빠르게 다국적기업이 될 수있다고 한다. 마지막 부분은 결론 부분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방법에 대한 제안이다.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아니면 온라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지에 따라 계획과 전략을 바꾸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부분이다. 전체적으로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처음 시작할 때부터 글로벌 비즈니스를 목표로 하면 더 큰 물에서 놀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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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말들을 하는 분들이 계시다...
"아 내가 조금만 더 젊었으면 외국에 나가는건데..."
3면이 바다로 둘러쌓여있고 석유한방울 나지않는 나라... 지하자원도 턱없이 부족하고 국토는 좁은 편인데 여기에 5천만이나 살아 인구밀도가 지극히 높은 나라...
또한, 전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남북이 대치되있어 국방비로 막대한 지출을 하는 나라... 그 국방비도 60만대군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등 소비적인데 쓰는 항목이 많은 나라... 1997엔 멍청한 대통령 김영삼때문에 외환위기가 닥쳐 IMF 구제금융을 신청한 나라... 그리하여 몇년간 IMF의 굴레에 빠져 대기업, 중소기업들 연쇄도산, 실업자 양산, 내수침체를 혹독히 겪었던 나라...
근데, 이명박의 뉴타운정책에 속아 쓸데없이 부동산가격만 터무니없이 올라 뉴욕이나 LA의 비버리 힐스의 부동산값 못지않은 비정상적인 나라... 독재자 박정희의 딸 박근혜가 청와대차지하고 민족반역자, 친일파들이 득실대는 새누리당이 제1당인 참으로 이상하고 비정상적인 나라... 박근혜등장후 세월호침몰로 300명이 사망, 후진국 괴질병인 메르스로 36명이나 되는 아까운분들이 목숨잃은 사고사로는 후진국나라... 재벌들과 기업 글고 삼성서울병원 등 병원마피아등에게서 정치자금 받는 새누리당이기에 재벌들과 기업 글고 병원마피아들 옹호는 철저한 나라... 야당과 진보인사들을 좌파라고 매도하며 오로지 뇌물받는데는 도사인 새누리당이 1당인 해괴한 나라...
그래서, 청년들은 이나라에 희망이 안보여 <헬조선>이라고 칭하는 암울한 나라... 청년실업률은 세계최고인 나라...
그래서, OECD 최고의 자살률과 OECD 최고의 노인인구 자살률을 보이는 나라... 정말 자살률은 세계최고인 나라...
이것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이다.
지금 경제만해도 내수침체가 정말 엄청 오래가고 있다. 2008년 리먼 브러더스사태로 글로벌 금뮹위기가 닥쳤고 그리스,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 유럽여러나라들도 경제위기가 닥쳐 국제경제도 상당히 안좋은 상황이다. 이에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같은 경우엔 타격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특히, 국내 내수시장은 암울하고 비참한 시기이다. 뭔가 돌파구가 생기지않으면 부동산거품이 꺼져 부동산시장붕괴 에서부터 시작해 제2의 IMF가 닥칠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리하여 일본이 겪고있는 <잃어버린 20년>이 닥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 대한민국의 실상은 제3자적인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볼때에 혁명적인 변화와 일제쇄신이 없다면 미래가 아득한 나라이다...
근데, 요즘의 시대를 <100세시대>라고 한다... 대한민국이라는 섬나라에 살고있는 우리국민들은 더이상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있지말고 세계로 뻗어나가야한다고 생각해왔다. 석유한방울 나지않고 지하자원들이 턱없이 부족한 우리나라이기에 해외진출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젊은이들은 세계를 무대로 도전하고 부딪쳐봐야한다고 생각된다. 그러던차에 <처음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초보사장 다국적 기업만들기>를 읽어보니 이책은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대한 민국 국민이라면 다 한번쯤은 읽어봐야할 책이라 생각되었다. 아닌가, 세계로 눈을 돌려 세계를 무대로 뛸 필요가 있겠다 바로 그걸 느꼈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글로벌시장진출에서부터 성장시키기까지의 과정들이 일목요연하게 잘나와있다... 그리하여 과연 어느 시장에 진입할 것인지 시장진출방법은 무엇인지 재정적 고려사항은 무엇인지 국제비즈니스시장으로의 성장을 위해 어떻게 해나가야할지도 자세히 잘나타나있다.
이책의 소제목들은 모두 20항목인데 그 항목이 끝날때마다 그항목의 요약식으로 <핵심내용>을 선보여 읽는이로 하여금 이책의 핵심들을 파악할 수 있게해줘 넘넘 좋았다.
글고 부록으로 <국제시장으로 확장할때 고려해야할 질문>, <국제 시장으로 확장할때 참고할만한 자료>들도 제시해 다국적 기업을 만들 초보사장들에게 아주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해주고있다...^^*
철저한 현장조사로 세계인들이 만족할 아이템선정, 현지 인프라와 체계적인 시스템구축, 재정사항 철저히 고려 이러한 사항들을 잘구축해 비즈니스를 해나간다면 성공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다국적 기업을 만들고자하나 기본지식이 전혀없는 예비사장은 물론 현재 뛰고는있으나 고전하고있는 초보사장들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글로벌 시장... 분명 21세기엔 좁디좁은 내수시장에서 벗어나 글로벌시장에 도전 한다면 분명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않을까 생각된다...
이는 젊은이들은 물론 국내시장이 포화상태임에도 퇴직후 망하기 쉬운 치킨집보다는 글로벌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100배 천배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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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글까지 국내에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고 세계 각국에서 한국의 스타트업 시장을 보는 시각이 거세졌다. 스타트업들의 대망의 꿈인 실리콘 밸리까지 꼭 가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도 꽤나 분분한 실정일 정도로 해외의 많은 투자자들이 국내에 많이 진출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현실적인 상황에서 꼭 다국적 기업을 목표로 할 필요가 있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허나 이는 분명 IT업종에 편중된 경향이 짙다. 물론 제조업 자체가 국내 실정에서 자본없이는 불가능한 것도 사실이긴 하다. 일단 자본이 있어야 기계와 원자재를 구매하여 공장이 돌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제조업의 패턴이기 때문이다. 3D프린터의 출현으로 제조업의 혁명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는 아직까지는 현실적으로 좀 힘든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기업설립 처음부터 다국적 기업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론을 다룬 책이다. IT기업들의 사례에만 그치지않고 다양한 분야의 사업 업종들을 다루고 있기에 제조업, IT 어느 분야의 사업자들이 봐도 유용한 내용들이 많다. 특히 국내 외에서 해외지사 설립없이는 한계가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에 나온대로의 방법들을 자사의 스타일과 경향에 맞게 수정하고 쓴다면 충분히 현실적으로 활용 가능한 방법들이 많아서 좋았다. 허나 애초부터 다국적 기업을 설립하겠다는 마인드 자체는 멋지고 훌륭하지만, 이런 방법론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다고 해도 일단 그 위험성을 피하기 위해 (처음부터 다국적 기업을 꿈꾼다하더라고)국내에 기업을 설립하고 경험을 닦은 후 해외 지사를 설립한다면 아무래도 리스트를 조금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이미 경험이 풍부한 사업가라면 바로 시작해도 좋을 것이다.
저자가 외국인이고 우리 나라 실정에 조금씩은 다를 내용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 책의 방법론들은 상당히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기업 설립 정책의 기본 뼈대와 설계도로써의 중심은 충분히 잡아줄 것으로 보인다. 좀 더 디테일한 부분들은 앞서 말한 대로 각 업종의 특성에 따라 조금씩 수정, 보완한다면 더없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일상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다국적 기업들과 비교해가며 그들의 경로를 되짚어 봐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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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창업에 성공하기도 어려운데 무슨 방법으로 다국적 기업을 만들라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면 이 책을 좀더 차근차근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나 역시 제목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다국적 기업을 만드는 것이 초보사장으로서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물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지만 국내에서의 기회보다 훨씬 더 많은 기회에 해외에 존재한다고 할 때 국내창업의 한계는 다국적기업으로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10년전쯤에 학점은행제 교육과정으로 국제경영을 강의할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국제경영이나 해외진출 이론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아마도 비전공자들도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판단된다. 이 책은 일단 국내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국내사업을 해외로 확장하고자 할 때 보면 유용한 정보들이 제공된다. 저자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회사를 여러 차례 창업과 M&A 등을 맡아 진행하면서 겪은 경험들을 이 책을 통해 전수하고 있다. 일단 먼저 해외로 사업확장을 해야겠다는 계획이 있을 때 가장 먼저 고민되는 부분은 어느 시장에 진입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일 것이다. 그 시장의 규모를 계산하고 경쟁관계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비즈니스 환경을 점검하면서 해외진출 시장을 선정해야 할 것이다. 두번째로 파트2에서는 결정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방법을 선택하는 부분을 다루고 있다. 이 역시 가장 큰 고민꺼리가 아닐 수 없다. FDI나 조인트벤처, 라이센싱 등 국제경영 기본서에서 다룰 법한 학술적인 내용을 포함하되 실제 다국적 기업으로 확장해 가기 위한 현실적인 이론과 조언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한 내용이기도 하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재정적 고려사항을 다루고 있다. 국내기업 경영과 해외진출이 큰 차이는 없겠으나 재정적 측면에 있어서 가장 크게 고려해야 될 사항은 아마도 환율이 아닐까 생각된다. 또한 해당 국가의 상거래 문화나 규정들을 정확히 살펴서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특히나 각 국가별로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해당 국가에서의 판매나 수요예측이 잘못될 경우 심각한 피해를 끼칠 수 있으므려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네번째 파트에서는 일단 세번째 파트까지의 기본적 조언을 바탕으로 더 큰 비즈니스를 하기 위한 성장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현지화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마지막 결론으로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대로 대학에서 국제경영을 공부한 사람들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다만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전략들이 다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해당 기업에서 해외진출 업무를 맡고 있는 비전공자들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없이 접근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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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초보사장 다국적기업 만들기
대한민국의 내수 시장은 큰 해답을 줄 수 없다.
큰 희망과 부푼 꿈을 안고 사업을 시작한 예비 창업자 누구나 공감을 할 것이다.
그러기에 많은 예비 창업자는 해외로 눈을 돌린다.
아마존, 이베이 등 인터넷을 통한 해외 시장 개척에 많은 열을 올린다.
그러나 막상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인터넷을 통해 교육 받고
여기저기 교육장만 돌아다니다가 이내 포기하고 만다.
이런저런 도움을 받고 싶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이 대부분 이런 현실에 처해 있다.
앤소니 지오엘리의 초보사장 다국적 기업만들기를 미리 읽어보고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면 쉽게 좌절을 겪지는 않을 것이다.
앤소니는 세계 여러 나라를 경험 했으며 실제 기업을 운영도 해봤으며,
글로벌 조직을 만들고 이끄는 일에는 그 누구보다도 전문가다.
국제적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 다년간의 노하우가 책 한권에 모두 담겨져 있다.
본 서 초보사장 다국적 기업만들기는 총 5개의 CHAPTER 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어느시장에 진입할 것인가 CHAPTER 2 시장 진출 방법 선택 CHAPTER 3 재정적 고려사항 CHAPTER 4 국제 비즈니스 성장 CHAPTER 5 결론
각 CHAPTER의 주제에 걸맞는 자세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각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끝난 후에는 요약편이 늘 담겨져 있다.
많은 지식을 빠른 시간에 걷고자 한다면 요약부분만 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이 2가지가 들어 있다.
국제 시장으로 확장할 때 고려해야 할 질문과 참고할 만한 자료들이다.
일부 국가에 대한 자료를 조사할 수 있는 사이트가 기재되어 있다.
저자의 노하우가 묻어나는 센스 있는 부록으로 볼 수 있다.
해외를 위주로 사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꼭 먼저 읽어 보도록 권하고 싶다.
모든 것은 본인에게 달려 있다. 본 서는 해답을 주지 않는다. 길의 방향만 알려줄 뿐이다.
하고자하는 의지와 열정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성공을 만들 것이다.
분명 한 것은 앤소니의 도움이 당신의 시간과 돈을 아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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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읽을 때의느낌은 <조금 어렵다> 였다...기본적인 경영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책 안에 담겨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으며 흡수를 할 수 있었기에.경영에 대해 문외한이었던 나에게 있어서 버거움 그 자체였다.그럼에도 내가 가진 지식들을 총동원하여 하나 하나 읽어나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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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사장 다국적 기업 만들기』를 읽고
진정으로 세계화 시대라 할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북한 등 특별한 국가 말고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이동할 수가 있고, 국제적인 무역에도 얼마든지 참여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과 달리 얼마든지 자유로운 경제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국적기업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현재보다는 더욱 더 활발해질 국제 무역인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 등을 알 수 있다면 소중한 큰 꿈을 갖고서 준비할 수가 있다는 점이다. 비즈니스 전문가로서 저자가 실제 25년 이상을 최첨단 회사에 근무 또는 운영하면서 수많은 다국적 회사를 만들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제 행했던 것이라 실감있게 다가온다. 얼마든지 나름대로 준비해 나간다면 책에서 언급한대로 초보 사장도 다국적 기업을 만들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야 다국적 기업을 만들고 세계 시장으로 갈 수 있는 사람들은 대기업가나 나름대로 일찍 다국적 기업에 진출하여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저자는 이제는 사업을 시작하는 초보 사장이라 하더라도 얼마든지 다국적 기업을 만들 수 있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직접 체험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밝히고 있기 때문에 신뢰가 가고, 바로 이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도전하는 용기를 가졌으면 한다. 먼저 정확한 시장을 조사하고, 시장진출 방법을 정하고, 적절한 자금계획을 세워서 제대로 실행한다면 얼마든지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마이 국제 비즈니스에 관한 확실한 지식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이에 관한 진정한 지침서로서 생생하고도 전반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직접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글로벌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례 연구를 통해서 확실한 그 요인을 제공하고 있다. 시장과 고객, 전략, 사람 평가 등을 확실히 하는 것은 글로벌 회사가 되는 핵심 성공 요인이다. 바로 이러한 확실한 성공요인을 바탕으로 얼마든지 도전하여서 큰 꿈과 목표들을 달성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특히 3면이 바다, 위로는 분단으로 막혀 있기 때문에 마치 섬나라 형태인 우리 대한민국에서 경제분야에서 사업을 성장시키고 성공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은 글로벌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다.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더 확장시키는 데에도 이 책은 많은 사례 연구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진정으로 미래를 위해 세계를 무대로 하여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할 수 있다. 관련자들의 강력한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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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딱 봐도 저자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을 것 같은 이 책을 선택했다. 기업을 만들예정이라서? 그것은 아니다. 단순히 기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이 책은 "다국적 기업"이라는 키워드가 같이 포함되어있어서 선택을 했다. 최근들어서 한 기업이 일을 진행하는 프로세스가 무척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방식을 이해한다면, 지금 세계에서 각축을 벌이는 회사들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이다. 이 책의 부제목은 "누구나 따라하는 글로벌 비지니스"이다. 부제목 답게 책은 시종일관 쉬운 용어와 쉽게 과정을 풀이하면서 누구나 따라올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어려운 용어가 많지 않고, 아직 회사를 운영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막연히 생각해볼까? 내가 가지고 있는 가상의 (내가 생각하기에는 꽤나 괜찮은) 물건을 팔고 싶다고 가정해보자. 이 물건의 인지도가 국내에서 이미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으니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으면 하는데 어떻게 진행해야할까? 나라면 1. 우선은 해외에서 이 물건에 대한 반응이 궁금할터니이 사전 조사하는 것을 할 것같다. 2 이 물건을 얼만큼 소비할 수 있는지 타켓을 잡으려고 할 것이다. 3. 내가 직접 그 지역의 에이전시와 계약을 하든지 해서 팔고자 하는 나라의 시장에 중개소를 만들것이다. 4. 홍보를 하고 판매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과정이었다. 이 과정에서 더 깊게 들어가려면 직접 판매를 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할 것이다. 하지만 미리 어떤 과정이 더 필요한지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직접 팔아보는 것과 누군가가가 직접 팔아본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매우 똑같을 수 있음과 동시에 살짝 다른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존재할 수는 있다. 하지만 마치 수능시험을 치르는 학생이 모의고사를 통해서 연습을 해보듯이 이 책을 통해서 가상의 시나리오를 스스로 만들어가면서 책이 알려주는 순서와 조심해야할 것들을 미리 연습할 수 있다면 한개의 물건을 해외시장에 내놓는데에 좋은 과정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좋은 연습과정의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현지인을 고용해야한다.라는 주제를 던진다면 누구나 동의를 할 것이다. 나보다 현지 상황을 더 잘 알것이고, 나보다 여러 부분에서 유리할 것이다라는 다소 두루뭉술한 생각보다 훨씬 더 상세한 이유로 현지인을 고용해야한다고 그는 말한다. 현지 직원(또는 대리인)을 고용하면서 발생하는 직원들의 대한 복지와 처우들, 각 나라에서 부과되는 크고작은 세금들과 규제, 그리고 그 나라에서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고객이 소외되지 않도록 이끌어줄 수 있다는 점, 그 현지에서 이미 구축되어있는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현지 소통능력을 통해서 외국인으로서 놓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점, (물론 이런 현지 직원 및 대리인의 조건은 사기꾼이 아니어야겠지만) 이렇듯이 저자는 독자들이 어렵지 않은 내용과 설명들이라는 생각을 충분히 꼼꼼히 설명을 하고 있었으며, 부록을 통해서 기업의 진출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놓칠 수 있는 것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질문을 실어넣기도 했다. 부록에 있는 질문은 국제시장으로 자신의 상품이나 회사를 확장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한번은 고려해봐야 하는, 그래서 꼭 준비가 될 수 있도록 200개가 훨씬 넘는 질문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 시장 조사를 위해 어떤 정ㅂ를 추가할지 누구와 상담할 것인가? - 해당 국가에서 판매하려는 제품의 가격에 대한 규제가 있는가? - 직원 교용 정책은 어떻게 되는가? - 해당 국가의 고객이 당신 회사 제품과 비슷한 외국 제품에 대해 얼마나 수용적인가? - 실업률은 얼마인가? - 업계 생태계가 해당 국가 내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대략적으로 그려본다. - 세금 우대 조치를 받을 수 있는가? - 본사는 다음과 같은 준비가 되어있는가 등 체크해보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정말 많은 질문들로 구성되어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서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이후에 직접 실행을 하길 원한다면 부록에 있는 질문과 조건들을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자신이 실수나 몰라서 빠뜨려서 준비하지 못한 것들을 챙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정말로 누구나 편하고 쉽게 국제시장에 발을 들이고 자신이 확신하는 좋은 제품을 팔았으면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정말 하나하나 다 알려주려고 하는 기분마저 들기도 했다. 물론 저자가 그 동안 경험하면서 알게 된 모든 것을 다 쏟아부기에는 책이라는 지면의 한계는 분명 작용했을 것이다. 그리고 전문적인 용어로 점철된 것이 오히려 저자에게는 훨씬 더 편리한 설명방식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어쨌든 지면의 한계를 최대한 활용하려 했던 것 같고, 설명 또한 예시를 적절히 들어가면서 이해시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느껴졌다. 사업을 시작하는 이에게 좋은 책이며, 사업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읽어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직접 사업을 운영하지는 않더라도 투자를 하고 있는 이라면 사업의 전반적인 것을 이해하는 더욱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