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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을 만나기 전 머릿속으로 계약을 체결하라
- 세일즈 대화를 시각화하라 - 고객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상담 전날 밤까지 파악해 두라 - 편견을 버려라 - 좋은 일을 한다고 확신할 것 - 당신의 고객보다 옷을 잘 입어라, 아주 살짝만 - 영업의 성공은 세 시간 전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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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영업자가 일하는 방식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그에 대한 간단한 대답을 저자인 마르틴 림벡이 말해준다.
- 고객을 조종하지 않는 척하지 말라 - 고객을 만나기 전 머릿속으로 계약을 체결하라 - 당신의 고객보다 옷을 잘 입어야 하지만 단 아주 살짝만 잘 입어야 한다 - 승자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우리는 보통 최고의 영업자들은 돈을 잘 벌고 모든지 잘 판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알려준다.
영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고 인내와 지속성을 목표로 하며, 고객과 같은 눈높이에서 오래도록 협력하는 것, 균형 잡힌 관계에서 지속적으로 주고받는 것이라는 정의를 내려준다.
그리고 그의 경험 중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은 81번의 승낙을 위해 919번의 거절을 받았다는 점이다. 안돼라는 회신을 받았더라도 이는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라 계속하라는 뜻이며 절대 좌절하지 말라는 부분에서 정직하고 집요하게 세일즈 하라는 속뜻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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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생활이 10년이 넘은지 오래되고 나름 전문자격도 있는 상황에서 현재 몸담은 조직을 떠나 나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던 가운데 한편으로는 망해가는 개인사업자들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고민 또한 많이 하던 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창업을 하면 맨땅에 헤딩하듯 영업을 하는 건 당연지사, 이 책은 그럼 그 영업이란 도대체 뭔지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한편으론 영업이란게 쉽지 않은 거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나의 맘 가짐을 더더욱 강하게 정신무장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였다ㅏ.
직장을 박차고 나가고 싶은 분이라면 그전에 한번 읽어보길 권해주고 싶다.
분량도 편집도... 출퇴근 전철안에서 카페에서 누굴 기다리면서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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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평균을 넘어서는 성공의 비결은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은 올바른 생각법에 대한 책이며, 올바른 생각이야 말로 영업자가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저자의 체험담과 평범하고 소소한 경험담과 만남을 다뤘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저자만의 성공을 다룬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을 찾은 사람은 잃을 것이 없다." 라는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의 말처럼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불태우고 강해질 것을 권한다. 저자는 첫째는 기본기로 "열정으로 영업에 임해야 하고, 고객은 당신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러자면 당신 자신이 즐거워야 한다. 고객이 일단 웃음을 터뜨렸다면 그 영업은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저자는 영업은 감정의 일이고, 재미가 없으면 제아무리 머리를 쥐어짜 온갖 논리를 줄줄이 엮는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최고의 영업자의 마음가짐, 기본태도, 생각을 가지라고 조언하며, 이는 바로 승자의 자세라고 말한다. 또한 영업자는 항상 깔끔학 정직하고 공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