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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고수, 림벡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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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어느 날 스위스 제네바에 당대 세일즈 고수들이 한데 모였다. 모두 55명이었다. 이들은 ‘클럽 55’(Club 55)를 창설했다. 현재 클럽 55는 경영 컨설턴트, 교수, 세일즈 트레이너, 성공전략 전문가, 인성개발 전문가, 베스트셀러 작가, 국제관계 전문가 등 세일즈와 직간접으로 관련 있는 거의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뚱땡이 빨간 머리 소년은 1년 동안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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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어느 날 스위스 제네바에 당대 세일즈 고수들이 한데 모였다. 모두 55명이었다. 이들은 클럽 55’(Club 55)를 창설했다. 현재 클럽 55는 경영 컨설턴트, 교수, 세일즈 트레이너, 성공전략 전문가, 인성개발 전문가, 베스트셀러 작가, 국제관계 전문가 등 세일즈와 직간접으로 관련 있는 거의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뚱땡이 빨간 머리 소년은 1년 동안 미국의 낯선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했다. 머나먼 타국에서 매일 잘하지도 못하는 언어와 씨름을 해야 했다. 공부 말고 다른 선택이 없었다. 어느덧 뚱뚱이 주근깨 소년은 꽤 괜찮은 성적을 받는 공부 잘하는 모범 학생으로 변신하였다.

남는 시간에는 눈을 치우고 잔디를 깎고 정원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여 난생 처음으로
1000달러를 벌었다. 소년은 공부와 노력은 항상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눈치 채셨겠지만 이 소년이 바로 마르틴 림벡(사진)이다
. 그는 물론 클럽 55’ 회원이기도 하다. 자타가 인정하는 영업의 고수. 그는 와이셔츠 소매에 림벡 로고가 박힌 커프 링크스를 달고 다닌다. 타고 다니는 포르셰 911의 문 테두리에는 림벡 로고가 장식되어 있다. 그는 자신의 상표에 자부심을 갖고, 열정 100를 쏟아내기 위해 정성을 다한다.

그는 훌륭한 영업 사원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경험한
미국의 순간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창피를 당할지도,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의 채널을 공부와 노력을 향한 내면의 의지로 돌리는 순간이 필요하단다.

이 책에는 림벡 스타일의 영업 노하우가 가득하다
. 펜 가는 대로 쓴 모양인지 읽으면서 점차 큰 흐름으로 귀결되는 듯했다. 마치 직소 퍼즐을 맞추듯이.

그는
뉴 하드셀링’ 세일즈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뉴 하드셀링이란 고객을 존중하고, 정직하고, 공정하며 포커스는 항상 계약 체결에 두는 하드셀링의 뉴 버전이다. 하드셀링은 미국에서 60~70년대 유행했던 세일즈 방식으로 제품의 장점을 강하게 읍소하여 구매하도록 강요하는 영업 기법이다.

"포기?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말이다." 그는 고객이 노하더라도 절대로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가령 조니 캐쉬의 생애를 그린 영화 앙코르’(Walk the line)을 보면 조니 캐쉬(호아킨 피닉스 분)는 준 카터(리즈 위더스푼 분)에게 37000번이나 청혼을 거절당했다.

조니는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다
. 어느 날 무대에서 공연하던 도중 그는 노래를 중단한다. 정적. 준은 놀라 그에게 노래를 계속하라고 재촉한다. 이에 조니가 계속한다. 노래가 아니라 가슴을 찢는 37001번째 청혼을. 결국 그녀는 청혼을 받아들인다. 두 사람은 너무나 행복하게 살았고 2003년 간발의 차이를 두고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일생을 담은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영화가 개봉하기 직전에 말이다.

한 번의 거절은 고객을 잃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고객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 236

림벡은 자신이 경험한 실패 사례도 솔직하게 공개한다. 다만 실패 사례의 소개에서 그치지 않고 그가 어떻게 실패에서 배우고 도약했는지 들려준다.

최고 영업자는 자존감과 경험
, 본질적인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과 의연함, 자신이 능력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일은 엄격하게, 사람에게는 공정하게. 그리고 절대로 거짓을 말하지 말 것.

한편 고객을 만나기 전 가장 중요한 일곱 가지를 보자.

- 고객을 만나기 전 머릿속으로 계약을 체결하라
- 세일즈 대화를 시각화하라
- 고객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상담 전날 밤까지 파악해 두라
- 편견을 버려라
- 좋은 일을 한다고 확신할 것
- 당신의 고객보다 옷을 잘 입어라, 아주 살짝만
- 영업의 성공은 세 시간 전에 결정된다


그리고 고객의 감정이나 사소한 행동에도 주목해야 한다. “사소한 것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지 않다. 사소한 것에는 모든 의미가 담겨 있다.”(66)

경청하고 열심히 관찰하고, 파악하고 이해한다. 그런 다음에야 말을 꺼낸다. 그것도 상대의 마음에 가 닿도록 말을 해야 한다.” - 69

림벡 식 영업 스타일은 내가 맡은 업무를 처리하거나 직원을 대할 때도 무척 요긴하겠다.

당신이 사람들을 지금 그대로의 사람으로 대접하면 그들은 더 나빠질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미래에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대접하면 더 좋아질 것이다.” 괴테의 말이다.

한편 그가 다른 경쟁자
(?)들을 소개한 대목은 앞으로 내가 더 알고 싶은 사람들이기도 하다.
보도 섀퍼는 머니 코치이다. 로타르 자이베르트는 시간 관리의 황제다. 베라 비르켄빌은 두뇌를 활용한 학습의 전문가이다. 에리히 노베르트 데트로이는 가격의 제왕이며 클라우스 핑크는 전화 및 추천 트레이너이며, 에드가 제프리는 클라이언팅 전문가이다.” - 146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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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고수는 다르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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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영업자가 일하는 방식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그에 대한 간단한 대답을 저자인 마르틴 림벡이 말해준다.    - 고객을 조종하지 않는 척하지 말라  - 고객을 만나기 전 머릿속으로 계약을 체결하라  - 당신의 고객보다 옷을 잘 입어야 하지만 단 아주 살짝만 잘 입어야 한다  - 승자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우리는 보통 최고의 영업자들은 돈을 잘 벌고 모든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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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영업자가 일하는 방식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그에 대한 간단한 대답을 저자인 마르틴 림벡이 말해준다.

 

 - 고객을 조종하지 않는 척하지 말라

 - 고객을 만나기 전 머릿속으로 계약을 체결하라

 - 당신의 고객보다 옷을 잘 입어야 하지만 단 아주 살짝만 잘 입어야 한다

 - 승자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우리는 보통 최고의 영업자들은 돈을 잘 벌고 모든지 잘 판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알려준다.

 

영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고 인내와 지속성을 목표로 하며, 고객과 같은 눈높이에서 오래도록 협력하는 것, 균형 잡힌 관계에서 지속적으로 주고받는 것이라는 정의를 내려준다.

 

 

그리고 그의 경험 중 가장 감명 깊었던 부분은 81번의 승낙을 위해 919번의 거절을 받았다는 점이다. 안돼라는 회신을 받았더라도 이는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라 계속하라는 뜻이며 절대 좌절하지 말라는 부분에서  정직하고 집요하게 세일즈 하라는 속뜻을 알 수 있었다.

 

e*****k 201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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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박차고 나가기 전에 한번 읽어보고 맘을 다지는 책...
"직장을 박차고 나가기 전에 한번 읽어보고 맘을 다지는 책..." 내용보기
요즘 직장생활이 10년이 넘은지 오래되고 나름 전문자격도 있는 상황에서 현재 몸담은 조직을 떠나 나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던 가운데 한편으로는 망해가는 개인사업자들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고민 또한 많이 하던 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창업을 하면 맨땅에 헤딩하듯 영업을 하는 건 당연지사, 이 책은 그럼 그 영업이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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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생활이 10년이 넘은지 오래되고 나름 전문자격도 있는 상황에서

현재 몸담은 조직을 떠나 나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던 가운데

한편으로는 망해가는 개인사업자들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고민 또한 많이 하던 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창업을 하면 맨땅에 헤딩하듯 영업을 하는 건 당연지사,

이 책은 그럼 그 영업이란 도대체 뭔지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한편으론 영업이란게 쉽지 않은 거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나의 맘 가짐을 더더욱 강하게 정신무장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였다ㅏ.

 

직장을 박차고 나가고 싶은 분이라면

그전에 한번 읽어보길 권해주고 싶다.

 

분량도 편집도... 출퇴근 전철안에서 카페에서 누굴 기다리면서

읽기에도 좋은 책이다.

a*****j 2015.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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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고수는 다르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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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평균을 넘어서는 성공의 비결은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은 올바른 생각법에 대한 책이며, 올바른 생각이야 말로 영업자가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저자의 체험담과 평범하고 소소한 경험담과 만남을 다뤘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저자만의 성공을 다룬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을 찾은 사람은 잃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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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평균을 넘어서는 성공의 비결은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은 올바른 생각법에 대한 책이며, 올바른 생각이야 말로 영업자가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저자의 체험담과 평범하고 소소한 경험담과 만남을 다뤘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저자만의 성공을 다룬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을 찾은 사람은 잃을 것이 없다." 라는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의 말처럼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불태우고 강해질 것을 권한다.


저자는 첫째는 기본기로 "열정으로 영업에 임해야 하고, 고객은 당신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러자면 당신 자신이 즐거워야 한다. 고객이 일단 웃음을 터뜨렸다면 그 영업은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저자는 영업은 감정의 일이고, 재미가 없으면 제아무리 머리를 쥐어짜 온갖 논리를 줄줄이 엮는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한다.


저자는 최고의 영업자의 마음가짐, 기본태도, 생각을 가지라고 조언하며, 이는 바로 승자의 자세라고 말한다. 또한 영업자는 항상 깔끔학 정직하고 공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y******3 2015.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