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집마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보험들 하나라도 안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보험시장은 넓고도 넓다. 그만큼 우리는 보험의 홍수시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다양한 메체를 통해서 본인이 원해서 아니면 지인이나 가족이 설계사여서 마지 못해서 드는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보험에 대해서는 정말로 대부분이 모르고 들기도 한다. 그냥 믿고 들기 때문에 무엇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구분도 못한채 적거나 많거나 하는 보험료를 냈다. 그런 우리의 마음을 후련하게 털어줄 책이다. 오랜시간동안 보험업계에서 종사했고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여서 그런지 하나 하나 이야기를 한다. 그래도 요즈음은 보험에 대한 지식들이 있어서 이해를 많이 하는 편이기도 하다. 가격이 저렴하면서 보장이 많이 되는 상품이기 바라기도 하지만 어디 그런 상품이 있기나 하는지...워낙 회사들마다 상품들이 천차만별이여서 골라서 선택하기가 무척이나 어렵기만 한것이 보험상품이 아닌가 한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은 정말로 뭐가 뭔지를 모를 정도이다. 보험가입하기 전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 어느 보험회사의 선택 그리고 보장담보에 대한 정리를 말해주고 우리에게 필요한 보험과 버려야 할 보험은 무엇인지도 이야기해 준다. 대부분 사람들이 보험들때만 그때에 기억을 하고 있지 조그만 지나고 나면 본인이 무엇을 어떤 보장을 받고 뭘 들어 놓은지도 모르는게 사실이다. 그것을 일일이 기억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해 본다. 들어 놓으면 잊어버린다. 그렇다 보면 쌓여만 가는것이 보험이다. 그러다 보니 과잉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넘쳐나기도 한다. 정말로 이 책을 읽고 나고 우리집 보험증권을 찾아 다시 한 번 점검을 해 보아야겠다. 우리가 그동안 자세히 몰랐던 보험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이 책 한 권을 읽다 보면 전문가가 아니더 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놓아서 좋았다. 참으로 궁금했던 CI보험에 대해서다. 중대한, 주요한, 치명적 보장 그 진실에 대해서 자세히 말해 준다. 정말 알면 알 수록 놀라울 따름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보험시장도 달라지겠지만 내 보험을 다시 한 번 분석을 해서 미래를 준비하고 싶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들여다 볼 수도 있고 현업에 종사하는 설계분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다. |
|
사람들은 미래를 대비해서 많은 보험을 가입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보험이 과연 자기에게 꼭 필요한 보험인지 아닌지 제대로 알고 가입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그저 설계사가 맞추어 주는대로 아니면 주변에서 좋다는 것을 추천해서 가입하는 것이 대부분인 것 같다. 이렇게 보험을 가입하다가는 제대로 된 보험 가입이 되지 않고 과잉 보험 가입으로 갈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착한 보험 레시피 70이라는 책이 그동안 보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험과 보장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고 있었다. 책에서는 보험증권의 점검부터 어떤 보험이 필요하고 필요 없는지 분석해 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사실 사람들 중에는 필요 이상으로 보험료를 많이 납부하거나 보장내역을 잘못 이해하여 보험에 대한 편견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가입된 보험에 대해 저자는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중에 가서 분명 후회하고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 이름을 래시피라고 정하고 70가지 사항들을 중심으로 본인에게 맞는 보험을 찾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사망보험도 확실하게 보장 내용을 알고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고 의료비 보험도 가입연도를 체크해야 한다고 한다. 또 암 보험도 많이들 가입하는데 갱신형인지 비 갱신형인지 잘 알고 가입해야 하며 보장은 제대로 포함되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생활보험도 잘 안내해주고 있었다. 자동차 보험, 운전자 보험, 화재 보험이 그것이다. 이런 보험을 잘 터득하고 본인에게 맞게 관리하는 것이 보험료를 절약하는 길인 것이다.
보험이라는 것이 무조건 가입한다고 바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이야기 했듯이 본인에게 필요한 보험을 걸러내는 작업이 꼭 필요한 것 같다. 저자가 알려준 내용을 통해 앞으로 보험관리는 잘 하도록 해야겠다. |
|
[착한 보험 레시피 70]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은 "호갱"이 되지말자이다. 불확실하고 현재와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현대사회에서 그래도 우리를 안심하게 하는 것이 아마 보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다. 그래서 미래를 위해서 보험을 가입한다. 당장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강과 관련된 보험, 노후와 자녀의 진로, 학업과 관련된 보험 등 수 많은 보험 상품들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다. 나도 여러가지 보험을 가입했다. 그리고 그 보험이 당장 내일과 그리고 먼 미래에 날 지켜줄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았다. 그런데,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상품중에 과연 나에게 맞는 상품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보험을 가입할때 지인소개를 받은 설계사를 통해서 가입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그런지 보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어떤 보장을 받을지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설계사에게 전화해서 물어본다. 혹시 이런일 있는데,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를,,, 보통 사람들은 이렇게 행동한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과연 설계사들이 나의 인생에 대해서 알고 보험을 계획하는 것일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그리고 저렇게 많은 보험상품중에 나에게 맞는 상품은 과연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설계사를 통해서 설계되어지는 보험에 대한 한계를 발견하게 된다. 나의 인생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그리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 역시 바로 "나"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잘모른다는 핑계로 그냥 맡겼다. 사실 "믿고"맡겼다가 맞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믿은만큼 우리에게 적절한 보장을 한 적은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다. 나의 인생에 대해서 가장 잘아는 사람은 바로 "나"이다. 그리고 현재의 상황속에서 미래의 가상의 상황까지 누구보다 현실적인고 리얼하게 판단할 수 있는 사람 역시 "나"이다. 그렇다면 보험 역시 내가 주도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설계사는 그냥 설계사이다. 많은 상품을 소개해주는 역할을 할뿐이지 나의 미래를 계획하고 보장할수는 없다는 것이다. 호갱(님)은 어수룩하여 이용하기 좋은 손님을 지칭하는 단어이다. 보험회사나 설계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바로 호갱이다. 주는대로 받는 사람들이다. 아무런 생각없이 단순히 설계사나 보험회사의 립서비스에 넘어가지 말고 내 보험은 내가 계획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보험은 나의 현재로부터 미래까지 계획하는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때 계획을 세우고 살듯이 보험 역시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설계할때 우리의 현재와 미래는 조금 더 낫아질 것이다. 절대로 호갱이 되지말 것을 [착한 보험 레시피 70]는 말해주고 있다. |
|
살아가면서 누구나 예기치 못한 사고나 질병이 찾아올 수 있다.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여서는 안되겠으나 만약에 나에게 일어난다면 정신적으로 혹은 금전적으로 온전히 이겨낼 수 있겠는가? 통계에 따르면 중대질병 발생시 직장을 잃어 생계수단이 끊긴 이들이 전체의 60프로가 넘어간다고 한다. 직장을 읽은 슬픔도 가시기전에 나의 가족들의 생계를 걱정해야하는 것이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만약의 사고를 대비하는 것이 보험다. 대한민국의 80프로가 보험을 가입되어 있다는 것만 보아도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하는 혹은 가입된 보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는 또 다른 문제인것 같다. 생명이나 손해 보험사들이 보유한 보험 상품만 수천가지가 되고 각 보험의 약관만 보아도 수백페이지에 달하니 그 내용을 전부 파악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정말 중요하지만 무지하고 무관심했던 보험에 대해 살펴볼 필요성이 있겠다. 과연 보험의 역활은 무엇이고, 어떤 상품들이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일까? 그 도움을 줄책한 권을 소개한다. “착한 보험 레시피”는 10년 이상 보험업계에서 활동하며 보험을 설계한 전문가가 보험의 필요성과 역활 및 적절한 보험 설계를 위한 조언을 담고 있다. 책은 총 10part로 구분하여 어떤 보험이 나에게 필요한지 부터 어떤 보험 설계사가 나에게 적합한지 부터 안내하고 있다. 보험 설계를 할때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고려해야한다. 물론 그 시작은 내가 어떠한 보험을 가지고 있는지 부터 살펴보는 것이 우선이겠다. 과연 그것들이 30년 40년 후에 제 값어치를 할것인지 살펴보고 평생가지고 가야할 것과 버려야 할것들을 판단해야 할것이다. 암이나 중풍등 중대 질병등 다소 부족한 보장이 있다면 채워나가야 할것이다. 저자는이렇듯 보험의 전반적인 재 설계에 필요한 핵심적인 사항들을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보험 가입의 목적에 적합한 상품을 찾고 적정수주의 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도로록 권고하고있다. 이처럼 다양한 보험상품들을 이해하고 무엇을 보장받고자 하는지 명확한 목적을 갖는다면 보험설계는 매우 훌륭한 시작을 한 것이라 판단된다. 이 “착한 보험 레시피”가 그 첫 단추를 끼워줄 좋은 교재가 아닐까 싶다.
|
|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점점 보험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된다..여기에는 우리의 삶의 질이 점점 높아져 가고 있는 것도 한 몫을 차지 하고 있으며 한편 불안함도 점점
늘어가고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우리 삶이 편리해짐으로 인하여 다양한 질병과 사고에 노출되어 가고 있는 사회적인 모습 또한 보험을 부추기게 된다.. |
|
착한 보험 레시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그래서 책을 읽기로 했다. 개인적으로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이 수입에 비해 상당한 편인데, 보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바가 무척 적다. 나름 꼼꼼하게 따진다고 생각하는데, 보험에 설명된 글을 읽다 보면 눈이 핑핑 돌아간다. 책은 보험에 대해서 차분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여유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보험은 꼭 필요한 것만 들어야겠다. 개인적으로 필요한 보험이 무엇일까? 가장 필요한 보험과 적절한 피해보상들이 있는 걸 찾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 당장의 보험보장이 아닌 미래까지 보장해줄 수 있는 걸 위주로 들어야겠다. 사망보장 보험 등 보험을 들 때 주의해야 할 점과 보험보장 대상 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런 이야기는 일반인들도 쉽게 생각해낼 수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무턱대고 드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모양이다. 보험은 보장성이 좋아야 하는데 그건 개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착한’ 이라는 의미가 나오는데 무척이나 중요하다. 종편방송사에서 하는 착한식당이라는 말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보험사를 따질 때는 민원도 중요한 척도이다. 보험보장 때문에 고객과 자주 싸우는 보험사는 민원이 많을 수밖에 없다. 민원이 많은 곳은 아무래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민원평가를 검색해보면 곧바로 알 수 있다고 한다. 가입한 보험회사들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헉! 내가 가입한 보험사들이 적지 않게 있다. 음! 차후에 문제가 생겼을 때 걱정이 된다. 꼭 필요한 보험 베스트 5는 유념해서 읽은 부분이다. 다섯 번째 간병보험은 가입을 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은 생각을 해봐야겠다. 급격한 노령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현실에서 간병인 보험은 필요해 보인다. 실손의료보험은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처음에 들었던 실손의료보험을 해지했던 적이 있었는데, 참으로 아쉽다. 처음 나왔던 실손의료보험의 좋은 점을 미처 몰랐고, 젊었을 때라 보험에 대핸 생각도 크게 하지 않았던 시기였다. 해지하고 나고 몇 년이 지나자 실손의료보험의 좋은 보장내용이 싹 사라져버렸다. 저자는 초기 실손의료보험을 가지고 있다면 절대 해지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간혹 사고가 났을 때 초기 실손의료보험의 보장내용이 머리에 떠오르고는 한다. 보험계약은 단어 하나만으로도 의미가 팍팍 바뀐다. 씨아이 보험에서 중대한 이라는 말은 치명적으로 위험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 의미로 인해 보험분쟁과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보험을 들기 전에 꼼꼼하게 살펴봐야하겠다. 풍족하게 살아가지 않는 이상 보험은 꼭 필요하다. 그렇지만 꼼꼼하게 살펴보지 않으면 정작 필요할 때 보험에게 외면을 당할 수 있다. 자신에게 맞은 보험을 찾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자동차보험 가운데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있다. 책에서 그것들을 읽다 보면 무릎을 딱 치게 된다. 아는 내용도 있었고, 모르는 내용도 있었다. 몰랐던 내용을 보고 적절할 때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계약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보험은 제대로 알고 가입해야 한다. |
|
우리는 살면서 혹시 모를 일에 사고나 질병 대비하여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이제 필수적인 일이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통상 보험을 가입할 때 "보험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에서 지인을 통해 보험을 들거나 주변의 보험설계사가 추천하는 상품을 가입하게 된다. 이런 즉흥적인 보험가입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있으며 반대로 도움도 되지 않는 혜택으로 지출낭비를 초래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우리나라 국민의 보험가입률은 80%에 육박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높은 가입률에 비해 정작 보험에 대해서 무지한 경우가 많다. 보험은 무형의 상품이므로 가입전에 보험 상품에 대하여 충분한 이해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불필요한 혜택이나 약관의 불리함으로 피해를 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특히, 보험가입시 양관을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대부분의 보험가입자가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가 만일의 위험을 보장받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어떠한 보험이 필요하고, 또 어떠한 보험이 필요 없는지 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내게 맞는 보험과 보장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키워주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포함되어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10년 이상 보험업계에 근무하면서 보험회사 지점장과 설게사뿐 아니라 보험영업에도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다. 특히 생명보험사는 물론 손해보험사도 온라인을 통해 자동차 보험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을 정도로 보험사들이 잇따라 온라인보험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런 보험시장환경이라면 앞으로 보험에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게 보험에 대한 정보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보험가입전에 유의해야 할 사항을 핵심체크리스트형태로 알려주고 있어 보험가입시 간과할 수 있는 여러 사항에 대해 철저한 검토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시중에 나와 있는 보험상품에 대한 비교와 어떤 보험설계사에게 보험을 가입해야 되는지도 알려주어 보험에 대한 무지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
|
아내가 갑작스럽게 아픔을 호소하며 울었다. 처음에는 운동을 과하게 해서 아픈 줄 알고, 동네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통증은 갈수록 심해지고, 아픈 부위도 점점 늘어났다. 결국 관절 전문병원에 가서 MRI를 찍게 되었다. 다행히 실손보험에 들어 있어 보험금을 받기 위해 하루 입원해서 MRI를 찍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 담당의사가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했다는 것이다. 뼈에서 이상한 것이 보인다고. 전이성종양이 의심된다는 소견과 함께. 그후 1달 동안 아내와 나는 거의 정신없이 산 것 같다. 분당 서울대병원에 가서도 담당의사는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검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면서, 현재 메르스 때문에 입원이 어려우니 응급실로 가라고 했다. 결국 응급실에서 이틀을 보내면서 빠르게 여러 검사를 했다. 물론 진료비는 정상진료에 비해서 많이 비쌌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다행히 입원을 하게 되었고, 입원후에도 여러 가지 검사가 진행되었지만, 입원 2주까지 병명이 나오지 않았다. 검사결과들은 모두 정상이었다. 2주때 되는 날. 병명이 나왔다. 랑게르한스 세포조직구증이라는 희귀성난치병이라고 했다. 과거에는 경계성 종양이었지만 최근에 암으로 인정되는 병이었다. 다행히 여러 장기에 동시에 발생한 다발성이 아니라 뼈에만 발생한 단발성이어서 방사선이나 독한 항암제가 아닌 조금은 덜 독한 주사와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았다. 그리고 두달. 계속해서 병원을 방문하여 주사와 약처방을 받으며 치료하고 있다. 아마도 짧게는 6개월에서 1년 이상을 치료해야 할 것 같다. 담당의사는 어느 정도의 통증은 안고 살아가야 한다고 완치가 어려울 것처럼 말한다. 그러니 희귀성난치병이겠지만. 다행히 아내의 친구권유로 실손보험과 암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 그래서 병원비보다 훨씬 많은 금액의 보험금을 받게 되었다고 아내는 좋아했다. 나는 이 돈이 당신의 미래건강과 바꾼 돈이라고 좋아하지만 말고 잘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 다른 병으로라도 또 아프게 되면 순전히 이 돈으로만 치료해야 한다고. 어찌되었든지 예상보다는 병이 많이 진행되지 않았고, 금전적으로도 예상보다 많은 보험금이 나와 지금은 그나마 안심이 되었다. 아내는 계속 치료중이다. 다행스러운건 통증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다. 단시간에 끝날 치료가 아니지만, 조금은 나아가는 것 같아서 안심이다. <착한 보험 레시피 70 – 내게 맞는 보험과 보장에 대한 균형 잡힌 레시피>는 보험업계에서 10년이상 몸 담고 있으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 3인의 저자가, 어떤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지 망설이고 있거나 보험을 가입해 놓고도 뭘, 어떤 보험을 가입했는지,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꼭 알아야만 하는 필수 내용을 70가지의 주제로 정리하여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10년, 20년 이상의 오랜 시간에 걸쳐 수천만원의 거액을 주고 사는 보험임에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왜, 무엇을 샀고,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우리의 현실을 보여주고, 구매자로서 상품에 대한 자료를 당당히 요구하고 비교할 수 있는 보험의 길잡이가 되는 내용의 책이라 생각한다. “저자들은 10년 이상 보험업계에 몸을 담고 있으면서 보험회사 지점장과 설계사 교육뿐 아니라 보험 영업에도 많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자기 식구들에게 먹여도 좋은 음식을 만드는 착한 식당처럼 이 책 또한 우리가 아는 지인들이 보아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험과 보장에 대해 적어보았다. 물론 각자의 처지와 형편이 다른만큼 이견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보험과 보장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이 생기리라 생각된다.” - P. 9. 우리나라도 갈수록 노령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이는 퇴직 후의 생활자금과 의료비 증가에 대한 문제로 연결된다. 저자들은 보다 젊을 때, 보다 길게, 보다 폭넓게 보장되도록 보험을 가입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보험의 내용을 조정해가라고 이야기한다. 보험은 너무 많이 들 필요도 없지만, 꼭 필요한 것들은 가입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나와 같은 경험을 한 이들도 많겠지만, 아파도 보험이 없어 순전히 자기 돈으로 고쳐야만 하는, 그래서 제대로 병원치료를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이들도 많다. 물론 국가에서 운영하는 의료보험이 있긴 하지만 이것으로 전부를 대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사기업에서 운영하는 보험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저자들은 좋은 보험사, 좋은 설계사, 좋은 상품을 잘 만나야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좋은 상품과 설계사, 회사를 찾고자 하는 개개인 스스로의 노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보험 또한 투자이기에 스스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수천만원의 거금을 그냥 길에 버리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결국 보험사 좋은 일만 시켜주는 꼴이다. 보험도 내가 아는만큼 이익이 되는 상품일 뿐이다. “저금리가 지속될수록 이전보다 값싸고 보장도 좋은 보험상품은 좀처럼 보기 어려워질 것이라는 것이다. 지금 같은 저금리시대에서는 보험가입은 절대 뒤로 미뤄서는 안된다. 제대로 된 상담을 통해서 보장은 골고루, 충분히, 길게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착한 보험 레시피의 핵심이다.” - P. 255. |
|
보험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다 보험회사에서 한번도 일한적은 없는데 사람들은 보험을 권하는 나를 보면서 보험회사에 한번 이라도 일한 사람처럼 보일때가 간혹있다 하지만 예전에 친정엄마가 아는 사람들에게 이보험 저보험 가입하면서 보험에 대해 주어 듣고 나름 보험에 대해 정보를 얻어 지금 가입된 보험도 내가 필요해 내가 설계해 가입한 것들이 많다 하지만 자꾸 늘어나는 보험을 보면서 이것은 아니다 싶었고 또 보험이 좀 많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든다 월급은 안오르는데 보험은 한가득 가입하니 왠지 이젠 남들은 보험이 한두개 뿐인데 난 뭔가 싶어 그동안 많은 책을 보게 되었는데 이책은 정말 속시원하게 보험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다 이책은 한번 읽고 말 것이 아니라 필독서로 보험에 대해 아니 내가 뭘 가입해야하고 무슨 보험이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집어주고 있다 보험에 가입한 국민은 4천만명 우리나라 보험 가입률은 80%육박 보험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는 제대로 된 금융교육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험에 대한 오해가 클수록 더욱 정확하게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설계사 조차도 보험을 잘 모르니 설계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다보니 결국 피해는 보험 고객이 당하게 되고 또 이것 저것 중복으로 가입되고 해 엄청난 보험료로 힘들어 하고 보험에 대해 신뢰도 또한 무너지고 만다 나에게 필요한 보험이 무엇일까? 고령화되어 있는 현실에서 어떤 보험으로 보강을 해야할지를 알아본다 얼마전에 울큰아이가 학교에서 놀다가 선생님차에 돌이 떨어지게 되었다 막막한 순간 보험이 생각났다 일상생활보험 ,,,얼렁 전화해 보았다 감사하게 된다고 했다 하지만 선생님도 괜찮다고 해 그냥 넘어갔지만 정말 큰 건 이였으면 내가 다 해줘야할 것인데 1억원 한도라고 하니 왠지 마음이 놓였다 연령별로 보험이 뭐가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알게된다 이책에서도 추천하고 있는 자녀 일상생활배상책임 (일상생활배상책임) 보험료가 100원내외라고 한다 사실 그때는 그냥 들어뒀는데 비록 사용해 보진 못했지만 이 보험이 있다는 자체가 이번에 큰 힘이 되었다 예전에 가입한 보험이라서인지 자기부담금이 2만원이라 더더욱 감사했다
복잡한 보장담보 쉽게 정리하기 첫째,,,사망보장은 예상했던 것보다 일찍 죽음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담보 둘째,,,생존보장은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담보 셋째,,,생활보장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배상책임,자동차사고,화재사고 등을 보장하기 위한 담보 인보험이란,,,사람의 생로병사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보장의 담보가 되는 보험 첫째,,,사망보장 둘째,,,생존보장 셋째,,,노후보장 넷째,,,생활보장 보험을 골고루,충분히,길게 원칙에 입각해 나의 보험을 꼼꼼히 점검해 봐야겠네요 꼭 필요한 보험 첫째,,,실손의료비보험 둘째,,,암보험 셋째,,,사망보험 넷째,,,소득보장보험(생활비보장보험) 다섯째,,,간병보험 치매는 여성이 남성보다 발생 확률이 2배이상 높으므로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인보험 중에서 중요한 보험 베스트 5를 통해 보험 가입자의 나이 ,부양가족의 유무, 성별, 소득수준, 기기입보험종류등에 따라 우선시 되어야 할 보장의 순서는 달라질 수 잇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보장이 없다면 실손의료비보험,암보험,사망보험,소득보장보험,간병보험순으로 자신의 보장을 챙기면 큰 무리 없이 꼼꼼산 보험설계가 가능하다
사실 얼마전에 소득보장 보험으로 가입하고 한달안에 철회했다 왜냐면 설계사는 3%부터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했고 다른 회사 설계사는 3%가 손가락이면 마디 하나정도 절단되어야 한다고 사실 설계사라도 이렇게 다르게 말하고 또 가입만 시키고 보려는 설계사에게도 화가 났다 결국 우리에게 말하는 3%라는 개념이 도표 5,6, 후유장해 지급률표에 다 나와 있다 이것을 보면서 가입을 하려면 알고 가입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정확하게 알고보니 질병후유장해는 반드시 챙겨놓을 필요는 있다고 본다 이책을 조금 더 빨리 읽었더라면 정말 정확하게 파악을 했을 것인데 다시 한번 더 기회를 봐야겟다 미래에 소득이 끊겨서 고생하지 않으려면 2가지 방법만이 존재한다 지금 미래의 나를 위해 저축을 하든지 아니면 은퇴이후에도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을 강구해놓아야 한다 미래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
|
그동안 짱박아놨던 보험증권들을 정리를 해야하는데... 생각만해도 머리아파 들춰보기가 싫었어요 설계사들은 모두 못믿겠고 내가하자니 머리아프고 그런데 워낙 잘 설명해주셔서 대충 어찌해야할지 감이 오는 책이네요
일단 착한?보험사와 착한?설계사를 만나는게 좋을것같아 고민중이구요 아빠와 내나이 그리고 아이들나이때에 꼭필요한것들을 좀더 생각해보고 리모델링을 할 계획입니다 금융에 문외한인 저도 알아들을수 있으니 대한민국 보험가입자들은 모두 쉽게 넘어가는 책이될것같구요 피땀흘려모은돈 헛되이 새지않게 꼼꼼히 체크하시어 제대로 보장받는 똑똑한 가입자가 되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박용제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