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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이들이 수학사교육을 받고 있지만 다 잘하는 것도 아니고 수학흥미도도 떨어지고 심지어 포기하는 아이들이 더 많은 대한민국. 이건 아이들 잘못도 아니고 엄마들 잘못도 아니다 전체적인 시스템의 문제. 개념공부가 우선인 수학 학교에서는 진도 나가느라 복습과정이 턱없이 부족하다. 집에서라도 하나하나 아이들이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매우잘함 사전을 같이 읽고 같이 이야기해보자 개념공부만 확실해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잘할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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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 최고입니다. 예비초등 준비로 초등학교 수학 개념을 엄마도 미리 공부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수학개념 사전을 알아보던 중에 인기가 많은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잘함 초등수학사전은 초등학교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다 보는 책으로 137개의 질문과 개념으로 수학을 완전정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물론 아이가 봐도 좋지만 이 책의 타겟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입니다. 아이에게 수학개념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 주는 요령이나 방법들을 상세하게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초등수학 전체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차후에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과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연계성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색깔별 인덱스로 학년별로 잘 구분되어 있습니다. 1학년 / 2학년/ 3학년 / 4학년 /5학년 / 6학년 수학사전이 137개나 되는 질문과 답으로 되어있어서 아주 든든합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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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수학은 학년 별로'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의 5 가지 대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이 만들어서 그런지 더 쳬계적으로 수학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학 개념은 모두 연결 되어 있어 초등학교 전 학년에 걸칠 연결 관계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으로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중 고등학교 수학과의 연결 관계를 보여 줌으로써 예습의 효과도 있습니ㅏ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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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고 다짐한 건 저학년때에는 학원은 보내지 말고 많이 놀리자! 였다. 교과서를 받아보니 엄마가 배울 때와 달라지기는 했지만, 큰 흐름은 대동소이하니 아이를 지도하는데 큰 걱정이 되지도 않았다. 하지만.. 한 달, 두 달이 지나고, 1학기, 2학기가 지나고 나니 엄마의 초심은 팔랑팔랑 얇디 앏은 습자지마냥 흔들리고 구겨지고.. ;;; 벌써부터 "난 수학이 싫어요!"라는 아들을 보며 나오느니 한숨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여기저기 알아보던 차에 우연히 이 책을 접하고 냉큼 구입했다. *** 이 책은 1~6학년까지의 각 학년별 단원을 구분하고, 각 단원에서 아이가 가질 수 있는 질문 위주로 구성 되어있다. 나 역시 아이에게 받았던 익숙한 질문들을 접하니 더욱 반가웠다. 엄마 나름대로 잘 설명해 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같거나 비슷한 질문을 반복할 때마다 인내심의 한계와 자괴감 사이를 오가던 나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다. *** 아이의 학교수업을 학교나 학원에만 전적으로 의지할 생각이 없는 나같은 엄마라면, 일찍부터 '수포자'의 길로 아이가 들어서길 바라지 않는 엄마라면, 아이의 학습을 집에서 파악하고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때 이 책이 엄마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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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아이를 위해서 구입했다기 보다 나를 위해서 구입한 책이다. 1학년인 아이의 수학을 봐주고 있자면 나조차 '왜 이런 거지?, 이걸 어떻게 설명하지?'하는 생각이 들곤 해서 답답했었다. 어디 물어볼 데라도 있음 좋겠는데 그럴 수도 없어서 어물쩡 넘어가려다가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이 수학 개념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고 해서 구입을 했다.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은 1학년에서 6학년까지, 137개의 질문과 개념이 담겨 있다. 아이가 학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복습하는 걸로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 지라 내가 아이 수학을 봐주는 한 이 매우잘함 수학사전은 잘 활용될 것 같다. 부지런히 보고 아이 수학 도와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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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6년, 137개 질문과 개념으로 완전 정복! 우리 아이 수학 성적, 오늘도 매우잘함 ▲▲▲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
수학으로 아픈아이를 위한 우리 집 수학 주치의! 집,교실,공부방 어디서나, 응급상화에 펼쳐 보세요 라는 말이 참 위안이 되어요 우리 쌩유만 헤매고 있는 게 아니었어 ... ^^
학년별로 수학사전이 나뉘어져 있네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위주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쌩유의 시험범위인 3학년 1학기 초등교과의 수학사전에 있는 질문이예요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 사용설명서도 정리되어 있어요
이번에 쌩유가 분수를 처음 접하면서 분수가 1의 부분이다 라는 개념 자체를 자꾸만 까먹어요 분수의 기본 개념을 이애할 수 있게 잘 설명된 질문과 답을 보니 왜 자꾸만 이해를 못 하고 어려워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한발짝 더!에서 이런 부분 개념이 없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하면 되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어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는 교구소개도 되어 있고 좀 더 넓은 주제의 질문들을 만날 수 있어 도움이 되고요
가끔 이렇게 어려운 부분들도 살짝씩 언급해 주고 지나가시니.... 음메 기죽어 하네요 ㅎㅎㅎ
맨 뒷장에는 왜?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인가? 라는 질문에 답이 될만한 글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셀프디스하는 듯 하지만 반전의 매력이 돋보이는 질문들에 빵빵 터져요 ㅎㅎㅎ 책에 수록된 질문들이 우리아이가 딱 궁금해 하는 그런 질문이 아니더라도 각 수학 영역에서 중요한 부분들을 건드려 주어 수학적 개념잡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수학전집 읽기엔 시간이 촉박하다 싶을 때... 잠깐 잠깐 궁금한 게 생겼을 때 바로 바로 찾아보면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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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책을 고르라고 했더니 본인이 먼저 이 책을 고르더군요. 평소에 공부를 즐겨하는 초등학생이라는 건 알았지만,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리뷰를 보니 평이 너무 좋아서 잘 되었다 하고 있었는데 조카가 받아서 본후에 너무 좋아하며 재미있다고, 잘 정리되었다고 합니다. 수학에 사전을 도입하는 것..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모를 때 찾아볼 수 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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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았는데 구성이 짜임새도 있고 초등내내 활용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어 구입했다. 계단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수학특성상 아이가 모르는 부분을 바로찾아 공부할 수 있고 연계하여 다음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계산력을 바탕으로 개념이 정확히 자리잡아야 고차원적인 문제를 풀 수 있는데 무엇보다 이 책으로 수학개념을 확실히 다질 수 있을 것 같다. 부모가 먼저 한번 훑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이의 책꽃이에 놔두고 교과서를 보면서 개념을 정리하는데 활용하면 수학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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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을 접하고서 "우리 아이가 초등수학을 잘 적응하고 접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년의 수학이 나와 있어서 총정리하기도 좋고, 우리 아이처럼 1학년이 될 아이도 어떤 수학을 앞으로 6년간 배울까?를 한장씩 넘기며 수학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영어도 그렇겟지만, 수학만큼 아이들 실력에 따라 학년의 편차가 나는 과목도 없는거 같아요. 그만큼 수학이 우리가 예전에 배웠던 수학과는 다르다.. 혹은 어렵다라고 이야길 많이 하세요. 저도 그래요. 우리 큰애때랑은 또다르게 어렵더라고요. 그만큼 수학이 한학년씩 밑으로 내려오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벌써 1학년 사칙연산을 접하고 더하기,빼기, 곱하기까지 하니까 진짜 빠르다 싶어요. 그만큼 첫 스타트가 중요한데 이 책이 그걸 알려주고 책 제목처럼 초등수학사전이기때문에 사전이 주는 아이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지식 플러스 문제풀이의 도움까지도(수학사전이라 그렇겠지요)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그만틈 수학이 어려워져서 더 필요한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이고요.
정말 수학으로 아파하는 아이들에게 모르면 알게 해주고, 알면 미리 예습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 옆에 두고 한해,한해,, 총 6년간 옆에 둘꺼랍니다. 바로 이 책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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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면 제일 시험보는 과목이 수학인 것 같아요. 저학년들은 시험이 없지만 수학 단원평가는 꼭 보더라구요. 그렇기에 공부를 안 하는 아이도 수학 문제집 한권은 다 풀더라구요. 수학은 개념을 익히는게 중요한 과목이라고 해요. 그렇기에 책상에 수학사전 한권은 두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살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은 학년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찾아보기 더 쉬운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이 2학년이라서 2학년 부분을 한번 살펴봤어요. 1학년 때는 정각과 30분만 볼 수 있으면 됐는데 2학년이 되니까 조금 어려워졌어요.
저희 아들에게 가끔씩 몇시인지 물어보면 제대로 못 볼 때가 많아요~~ㅠㅠ
몇시 몇분 전이라는 표현은 익숙하지 않았죠. 그 때 매우잘함 초등수학사전 펴서 보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엄마가 힘들게 설명할 필요없이 아이보고 찾아보라고 하면 되니까요.
우리가 자주 쓰는 표현 중 하나인 시계방향과 시계반대방향~~!!! 스토리텔링 수학이기에 이런 표현들을 잘 알아둬야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풀 수 있잖아요.
요런 시계 집에 하나씩 다들 있죠. 아이들 시각 가르치기에는 아라비아 숫자가 정확하게 적혀있고 눈금도 정확하게 있는 것이 좋더라구요.
시간 계산할 때 받아내려서 계산하는 거 아이들이 실수를 많이 하잖아요. 요건 연습이 필요한 문제인 것 같아요.
새벽 1시는 오전일까요? 오후일까요? 정말 아이들이 실수많이 하고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딱 짚어서 설명해놓으셔서 초등학교 졸업하기전까지는 책상에 꼭 두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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