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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생각없이 봤다가... 소름끼쳐서 충격을 받은 책이다. 연애나 결혼에 관한 우리의 잘못된 인식을 완전히 박살내주고 다시 올바르게 재정립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보배같은 책이다. 특히 20~30대 남자들의 필독서다. 두번 아니 세 번씩 읽어야 된다. 별점 5점 만점이면 /6점 7점짜리 책임... 그러나... 여성분들에게는 그리 추천드리지 않는다.. 자칫 내용을 오해하고 기분나빠 하실 수도 있기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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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성인지 감수성, 공감 능력, 젠더 갈등, 성범죄, 미투 운동, 펜스룰, 탈코르셋, 낙태와 이것들을 끊임없이 재생산하는 페미니스트들과 여성혐오주의자, 그리고 그 사이에서 고래 싸움에 휘말린 새우같은 사람들. 이정도면 최근 가장 머리 아프고 감정적으로 큰 피로감을 준 논쟁거리들을 다 모아놓은 것 같다. 이로 인해 남성과 여성간의 거리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도 없이 멀어지게 되었고 평생, 혹은 인생의 일부분을 함께 할 동반자 후보들을 잠재적 가해자들과 언제 고소할 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이런 젠더갈등을 해결하진 못하지만, 이 거센 물살에 휩쓸리는 '남성'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정신을 잃지 않을 수 있는지 이론과 실전 모든 방면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지금의 많은 남성들은 상품성을 위해 거세당한 소들과 다를 것이 없다. 이런 붉은 빛의 진열장에 올려져 있는 고깃덩어리가 아니라 온전한 자신의 삶을 위하여 이 책은 더더욱 필수적이다. 지금의 사회에 사실상 진리로 깔려져 있는 사상을 까뒤집어 속내를 비추는 책이기에 거부감이 적지 않을 것이다. 원래 사람은 자신을 공격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이 믿는 것을 공격할 때 더욱 고통스러워하고 방어적으로 되기 때문이니까. 그렇기에 더욱 거짓되고 왜곡된 믿음을 고쳐 나가야 한다. 자기가 최소한 색안경을 끼고 있는 줄은 알아야 그걸 벗든 그것을 인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사과가 검은색이라는 둥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의 목적은 남여관계에 있어서 여자들의 입지를 다시 남자들에게 뺏아오는 것이 아니라, 남자들이 남자로써 있게 만들어 남자들과 여자들 서로에게 선순환을 반복할 수 있는 구조를 다시 '재건'하는 것이다. 메모 이 책의 목적은 무엇보다 젊은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인생 계획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운명적 사랑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허무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진실로 소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전제 조건이다. 여자는 남자의 미래를 꿈꾸고, 남자는 여자의 현재를 탐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은 남녀를 불문하고 누구나 무의식적이고 본능적인 욕구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남자들 스스로 여자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명예롭게 생각하게 된 것이다. 우리는 남자들이 전쟁에서 목숨을 잃는 것을 명예, 의무, 용기라는 말로 합리화하고 치하한다. 결국 우리 사회에서 남자가 제대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을 희생해야 하고 아니면 겁쟁이나 배신자라는 비난을 감수해야 한다. 세상일이 더 편해지고 나아지기를 바라지 말고 당신 자신이 더 나아지도록 힘써라. 남자가 자신의 욕구를 희생하면서 관계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을 여자가 고마워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선례가 생기면 여자는 점점 더 남자를 가볍게 여기게 되고 남자는 결국 여자의 동정심에 구걸하는 신세가 된다. 핵심은 경험을 통해 여자를 이해하고 남녀가 서로에게서 최선의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여자의 하이퍼가미 본능은 노예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야망과 열정에 충실한 남자를 원한다. 남녀관계에서 '정직함이 최선의 정책'이라는 격언은 적용되지 않는다. 여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전전긍긍하는 시간에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가 되기 위해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전략이다. 누군가에게 의지하지 않고 홀로 우뚝 설 수 있을 때 사람들이 주위에 모여드는 법이다. 무엇이든지 일단 서약을 하면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평생 우리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에게 주어진 잠재력을 실현하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인가? 인생에서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목표를 너무 높게 잡아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낮은 목표를 달성하고 만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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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를 모른다. 여자도 남자를 모른다. 남녀 간의 갈등과 이별은 그래서 늘 맞이하는 일상이다.
여자를 모르는 남자들이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블로거 롤로 토마시의 연애 멘토링 북 ‘합리적 남자’가 출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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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조심스럽지만 저자와 많은 공감을 했다. 모든 것이 정답은 아니지만 정말 중요한 것들도 많이 제시해 주는 책이다. 남녀관계에 대해서만 말할 줄 알았지만 자기계발적인 부분도 있다. 그만큼 인류의 관점에서 남녀관계는 중요한 것이다. 인간관계에 기초이기도 하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남녀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분명히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고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감과 당당함을 얻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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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성성을 강조하는 어머니에게 미디어에게 세뇌되고 남성성은 거세되어 왔다. 남자와 여자는 다른존재 다른특성을 가진 존재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성평등이란 말조차가 성립이 불가능한 단어이고 모순적인 것이다. 이사회를 지탱하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시대의 앞잡이는 이성적인사고가 뛰어나고 문제해결에 특화된 남성이다. 현시대에 기준에 의거하여 하는말이아닌 과거에서도 쭉 그래왔다. 여성은 감성적인부분에서 아주 뛰어나고 관계지향적이기때문에 가정에서의 역활에 아주 뛰어나다. 역활이 다른것이다. 다른것이다. 이책의 저자인 롤로토마시는 이야기한다. 여성이 가지고있는 본질적인 특성에대해 그리고 이에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해야하는지 우리가 잃어버린 남성성의 본질적 가치에 근거해서 말이다. 최근에 대두된 퐁퐁남과 설거지이론에관한 이야기는 사회 그리고 여성이 거세시켜버린 가치있는 남성성의 필요성을 강렬히 깨닫게하는 계기가 되었고 나는 감히 주장한다. 이책을 일독하고 각자의삶에 적용하는것이 필요성을 깨닫는데에서 그치지않고 남성성을 되찾고 우리삶은 주관하는 잘난놈이 되는길이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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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남녀라는 두 성별이 존재한다. 태어나고 시간이 지나 남녀는 서로 자신이 원하는 짝을 만나서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렇게 양육을 하고 늙어 간다. 대부분의 사람이 생각한 결혼이 요즘 바뀌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 나온 여러 트렌드들을 반영한 단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비혼, 블랙필, 설거진론, 마통론, 레드필 등등 이걸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이상적인 결혼이란 존재할까? 이 책은 진화 심리학적 관점이 녹아져 있는 책이다. 남자는 언제나 많은 여성과 함께 하고 싶어하고, 여자는 언제나 자신을 지켜줄 최고의 남자를 원한다. 저자는 이렇게 얘기한다. "그동안 매스 미디어가 세뇌시킨 결혼 문화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라" 이 책을 읽는 나는 잘 모르겠다. 저자의 말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실한 건 요즘 사회가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고 있다는 것 정도는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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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로 토마시는 레드필 이론으로 유명하지요. 이 책은 남자가 자기만의 바운더리를 지킬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자기관리하며 성장하라고 합니다. 더불어서 연애에 집착하지말고 현실을 직시하며 자기관리 잘 하고 그러다보면 이성과의 관계도 수월해지고 편히 주도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책 안에는 우리나라 정서에는 좀 위험?하면서도 자극적인 얘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볍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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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심리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보던 중 저자 '롤로 토마시'의 이름을 접하게 되었다. 관련 영상을 몇 개 시청한 후 자연스레 그의 저서를 읽게 되었다. 원제를 직역한 제목이 어울리는 책이다. 인간의 심리를 분석하는 연구와 방법은 다양하다. 정답이 도출될 수도 없는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이 남여의 심리를 탐구하는 하나의 관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저자의 다른 책들이 있다면 한국어로 출간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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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 ㅎ 남자가 합리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내용인가? 현재의 사회가 남성에 대한 생각이 잘못되어 있다고 '당신의 생각을 확 뜯어고쳐주려는 책' ㅋ 잘 모르겠다. ㅎ 나는 이미 현대사회에 잘 적응되버린 남자여서 그런지 ㅎㅎ 남녀에 대한 생각보다도 요즘은 힘과 권력에 대한 생각이 강해서 그런지 이런 식의 생각엔 큰 관심이 없었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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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제목이 눈에 띄어서 읽게 된 책. 저자는 제목처럼 한 여자만을 사랑하며 평생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여기는 현대의 남자들의 가치관을 바꿔주겠다고 말한다.
기억나는 내용을 몇 가지 말해보자면, 남자의 전성기는 여자의 전성기 보다 늦기 때문에 결혼에 목 매달 필요가 없는 것과 자신의 가치를 낮춰 '을'이 되는 연애는 지양하라는 것, 마지막으로 연애에 있어서 항상 쿨한 태도를 가지라는 것 정도가 있다.
저자의 주장 중 남자가 지녀야 하는 태도,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은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여자에 대한 일반화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연애관은 사람마다 다양하고 어떤 사람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저자의 연애관은 '합리적'이라는 단어로 포장하며 그렇지 못한 남자들의 연애관은 '비합리적'이라고 말하는 듯한 태도는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책을 읽은 최종 후기는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없고, 연애가 늘 어려운 남성이 한 번쯤은 보면 좋을 것 같다'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