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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짧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실려있고 그게 또 옴니버스처럼 이어져있다. 1, 2권도 재미있게 읽어서 3권도 구매해보았다. 작가 특유의 가는 선과 소박한 그림체가 마음에 든다. 그리고 그런 그림체와 이야기가 잘 어울린다.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특별할 거 없어도 계속 읽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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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3권.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의 총 10권까지 작품. 기존의 단편들도 정말 보기 좋았고 재밌었기에 장편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완전히 충족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체야 솔직히 이제는 더 얘기 안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솔로 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슬픈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게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솔로 이야기다. 강추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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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이야기 0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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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와 후미코 솔로 이야기 한 번 빠지게 되니 계속 사서 보게 된다. 혼자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옴니버스 구성인데 알록달록 무지개처럼 다양한 컬러를 지닌 여자들의 삶을 볼 수 있어서 더 재밌다. 그림체도 아기자기 예뻐서 보는 내내 힐링된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지만 앞권들은 절판이라 이렇게 이북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랜다.
그 모든 사랑의 기억들이 오늘, 이 순간 나만의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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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카와 후미코의 '솔로 이야기'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책 이전에 이 작가의 '사야와 함께'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녀의 다른 작품을 찾아보다가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이 만화는 솔로 여성들의 삶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잘 그려내고 있다. 작가가 여성이다보니 솔로 여성들의 삶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그녀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 같다. 자극적인 소재는 없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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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를 이어갈수록 매력이 더해가는 작품. 자극적인 소재없이도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철없던 시절, 실연의 기억으로 겁쟁이가 된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