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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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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짧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실려있고 그게 또 옴니버스처럼 이어져있다. 1, 2권도 재미있게 읽어서 3권도 구매해보았다. 작가 특유의 가는 선과 소박한 그림체가 마음에 든다. 그리고 그런 그림체와 이야기가 잘 어울린다.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특별할 거 없어도 계속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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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짧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실려있고 그게 또 옴니버스처럼 이어져있다. 1, 2권도 재미있게 읽어서 3권도 구매해보았다. 작가 특유의 가는 선과 소박한 그림체가 마음에 든다. 그리고 그런 그림체와 이야기가 잘 어울린다.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특별할 거 없어도 계속 읽게 된다.

h******5 2023.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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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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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3권.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의 총 10권까지 작품. 기존의 단편들도 정말 보기 좋았고 재밌었기에 장편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완전히 충족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체야 솔직히 이제는 더 얘기 안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솔로 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슬픈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게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솔로 이야기다. 강추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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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3권.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의 총 10권까지 작품. 기존의 단편들도 정말 보기 좋았고 재밌었기에 장편도 조금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를 완전히 충족해주는 느낌이었다. 그림체야 솔직히 이제는 더 얘기 안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솔로 이야기라고 해서 뭔가 슬픈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게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솔로 이야기다. 강추하는 작품.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m****n 202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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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솔로 이야기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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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이야기 03권 ]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살아가는 그녀 혹은 그의 이야기―.” 타니카와 후미코의 평범하지만 따스한 일상 이야기로, 나이, 직업, 성격 등이 제각각인 그녀 혹은 그의 솔로 라이프를 다룬 작품. (사실 그들보단 그녀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으로, 그의 이야기는 아주 가끔 나옴) (03권) ‘귀신이 소중히 키웠다는 그 선인장은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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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 이야기 03권 ]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살아가는 그녀 혹은 그의 이야기―.”


타니카와 후미코의 평범하지만 따스한 일상 이야기로,
나이, 직업, 성격 등이 제각각인 그녀 혹은 그의 솔로 라이프를 다룬 작품.
(사실 그들보단 그녀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으로, 그의 이야기는 아주 가끔 나옴)


(03권)
‘귀신이 소중히 키웠다는 그 선인장은 확실히 조금 시들시들했지만 내 손바닥 위에서 묵직하게
 그 존재를 알리고 있었다. 소중히 여겨온 것. 내 맘 같지는 않았지만 소중히 하고 싶었던 것.
 그런 생각을 멍하니 하고 있자니 왠지 눈물이 났다.’ - 사카이데 마사토


+
작가님의 작품 <사야와 함께>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작품.
작가님의 장편 작품으로, 지극히 평범한 배경에 평범한 주인공, 평범한 스토리이지만...
특유의 잔잔함이 읽고 난 후에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작품이었음.


이 작품은 특히, 여러 이야기가 엮어진 옴니버스로 구성되어 있어
작가님의 단편집 <사랑이 샘솟는다>, <풀밭 위 별 아래>이 생각났음.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솔로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지만,
다양한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한 권에 담겨져 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했음.
(참고로 이 작품에서의 '솔로'는 독신이나 특정 파트너가 없는 사람 외에도
 파트너는 있지만 장거리 연애처럼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경우나
 파트너는 있지만 마음이 떨어져 있는 경우도 포함한 것이라고 함 - 작가님 말씀)


한편, 이렇게 현재 소장하고 있는 작가님의 작품들은~
- 장편 <사야와 함께> (전4권)
- 단편집 <사랑이 샘솟는다>
- 단편집 <풀밭 위 별 아래>


이로써 한 번 팬은 영원한 팬이라는 것을~
앞으로 타니카와 후미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기대할게요!
그리고 <솔로 이야기>의 다음 권들도 어서 출간되기를 간절히 바랄게요!

l*******7 202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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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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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와 후미코 솔로 이야기 한 번 빠지게 되니 계속 사서 보게 된다.혼자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옴니버스 구성인데알록달록 무지개처럼 다양한 컬러를 지닌 여자들의 삶을 볼 수 있어서 더 재밌다.그림체도 아기자기 예뻐서 보는 내내 힐링된다.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지만 앞권들은 절판이라 이렇게 이북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랜다. 그 모든 사랑의 기억들이 오늘, 이 순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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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와 후미코 솔로 이야기 한 번 빠지게 되니 계속 사서 보게 된다.

혼자 사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옴니버스 구성인데

알록달록 무지개처럼 다양한 컬러를 지닌 여자들의 삶을 볼 수 있어서 더 재밌다.

그림체도 아기자기 예뻐서 보는 내내 힐링된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지만 앞권들은 절판이라 이렇게 이북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랜다.

 

그 모든 사랑의 기억들이 오늘, 이 순간 나만의 비타민.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살아가는 그녀들의 이야기―.

 

h*****e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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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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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카와 후미코의 '솔로 이야기'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책 이전에 이 작가의 '사야와 함께'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녀의 다른 작품을 찾아보다가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이 만화는 솔로 여성들의 삶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잘 그려내고 있다. 작가가 여성이다보니 솔로 여성들의 삶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그녀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 같다. 자극적인 소재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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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카와 후미코의 '솔로 이야기'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책 이전에 이 작가의 '사야와 함께'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녀의 다른 작품을 찾아보다가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이 만화는 솔로 여성들의 삶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잘 그려내고 있다. 작가가 여성이다보니 솔로 여성들의 삶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그녀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것 같다. 자극적인 소재는 없지만 잔잔한 감동이 있어 좋았다.

j*******e 201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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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이야기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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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를 이어갈수록 매력이 더해가는 작품.자극적인 소재없이도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철없던 시절, 실연의 기억으로 겁쟁이가 된 나. 그 아련한 느낌을 일깨워준 것은 띠동갑의 연하남.아프고, 괴롭고, 때로는 한심해도 사랑은 기쁜 것. 사랑의 추억이 담긴 수많은 잡동사니들. 버리지 못해 망설이던 그 추억들이 사라진 날, 드디어 헤어진 그와도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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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를 이어갈수록 매력이 더해가는 작품.

자극적인 소재없이도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철없던 시절, 실연의 기억으로 겁쟁이가 된 나.
그 아련한 느낌을 일깨워준 것은 띠동갑의 연하남.
아프고, 괴롭고, 때로는 한심해도 사랑은 기쁜 것.
사랑의 추억이 담긴 수많은 잡동사니들.
버리지 못해 망설이던 그 추억들이 사라진 날,
드디어 헤어진 그와도 이별할 수 있었다…
마음속의 작은 여운이 주는 용기로.
매일같이 말을 걸고, 늘 함께였던 나의 반쪽.
죽어서도 그 소중한 친구를 위해
이승을 헤매는 그녀의 깊고도 깊은 애정.
그 모든 사랑의 기억들이 오늘, 이 순간 나만의 비타민.
누구보다 반짝이는 모습으로
오늘의 작은 행복을 살아가는 그녀들의 이야기―.

3*****k 2019.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