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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주부를 위한 완벽한 가이드입니다.
1년전쯤 엄마가 저에게 사주었지만 한번도 본적이 없었숩나더,
그러다가.. 얼마전 결혼을 했구요.. 지금 우리 가족은 6명의 대가족입니다.(시부모님이랑 시동생이랑...)
집에서 된장찌게 한번 끓여본적이 없는저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완벽한 밥상을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이제 결혼한지 2달입니다.)
찜닭,갈비찜..각종 국...기타등등...
정말 완벽한 책이예여...
요리잘한다고.. 칭찬을 들을만큼여..
한국요리는..
기본적으로 재료가 신선하고 좋으면 반은 접고 둘어가는거고..
그 다음 그 재료의 맛을 더욱 좋게 하는것이..
저의 짧은 경험에 의하면..다 "양념장"맛입니다.
양념을 얼마나 잘 배합하느냐에 따라 음식맛이 확 달라지지요..
맛없는 음식은 양념장이 엉망일때 나오는 거구요..
그런데..이책에서 나오는 양념장은..완벽합니다요..
(저 출판사 사람도 아닌데..헤..오해 마세요)
여러가지 요리책을 봤는데..
이 책이..젤 낫더군여.. 내용도 완벽에 가깝고..
실제 집에서 해먹는 음식이니깐여..
다른분들도..
저 처럼 초보주부이신분(!)
참고하시면 완벽하고 깔끔한 밥상을 준비할수 있을겁니다.
[인상깊은구절] ㅕㄱ |
| 신혼 초면 집들이니, 손님 초대니, 동창모임이니 참으로 요리해야 할 일이 많다. 특히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밥으로 대부분을 지내는 요즘 처녀들이라면 결혼전에 이 책을 구입해서 한 번쯤 읽어보는게 좋을 것이다. 손님상 요리부터 시작해서 집에서 흔히 해먹는 밑반찬 요리가 재료 종류별로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사용하기가 편하다. 손님상 요리에서 쇠고기 깻잎말이나 수삼채소적, 해물전골 등은 한 가지만 상에 올려도 새댁의 솜씨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상을 빛낸다. 남편이 돌아오는 시간을 기다리며 상을 차리게 되는 평소에는 재료별로 묶어 놓은 217가지 반찬을 참고하면 지루하지 않은 상을 차릴 수 있다. 그리고도 손님 상 차리기가 두렵다면 주위의 맛있게 하는 반찬 가게에서 두,세가지 찬거리를 사서 손님을 맞으면 그것도 그리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된다.맛있게 하는 반찬 가게를 알고 있는 것도 새댁의 살림 지혜 제 1 수칙중 하나이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