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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에 대해 초등학교어린이에 대한책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유아기 애들 위한 책은 별로 없었는데 넘 도움이 됩니다 내용도 이론이나 과장이 없이 경험과 고민으로부터 나온 실제적 지침이 가득하고 또 나이 또래에 맞는 책까지 선정되있어 얼마나 유익한지 감사합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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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한눈에 반했던 책이었습니다. 6-7년 전 쯤 <엄마의 독서학교> 라는 책을 처음 읽었을때 두돌이 채 안된 큰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반가운 두 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7세까지' 라는 부제가 달려있지만 초등 1학년 큰 아이에게 그 동안 놓친 그림책들을 보여줄 수 있고, 아직 둘째는 6살이라 아쉬움이 덜합니다. 우선, 이 책은 개인적으로 구비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유아를 키우는 지인에게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초보 엄마들이 흔히 바라는 '유아 그림책 목록'이 너무나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아이의 00를 키워주고 싶을 때, 아이의 00를 고쳐주고 싶을 때, 아이에게 00를 알려주고 싶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 맞게 챕터가 나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연령별 특징이나 상황별 특징을 연구 결과, 또는 기사, 경험 등을 통해 설명해 주고 그에 맞는 책을 추천해 줍니다. 물론 눈에 띄는 편집으로 책 목록이 잘 정리 되어 있고요. 일부 책에 대해서는 간략한 줄거리 소개와 함께 아이와 어떻게 읽고 이끌어 줄 지에 대한 가이드가 실려 있습니다. '독서놀이'라는 제목을 갖고 있지만, 제가 처음 생각했던 '독후활동'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림책을 엄선해 주고 그에 연관된 그리기, 만들기, 교구활용, 율동, 감각체험 등을 생각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책읽기 자체를 '놀이'로 여기는 책입니다. 재료도 필요 없고, 특별한 손기술도 필요없는 그야말로 '독서놀이' 인데 책으로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하는 엄마들의 서툴고 급한 마음을 <엄마표 독서놀이>책으로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공감능력이 높으면 어디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된다> 라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 주제를 소개해 볼께요. 아이가 주사맞을 때 엄마가 같이 찡그리는 것은 엄마의 높은 공감능력 때문인데 이러한 능력은 3세 이후 급속도로 발달한다고 합니다. 이런 의학적인 사실 부분을 먼저 언급한 뒤, 공감은 인간관계의 성패를 가른다, 경험이 공감의 수준을 결정한다 공감능력이 높으면 친구관계가 좋다라는 내용으로 '공감능력'의 필요성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뒤이어 '독서놀이' 부분에서는 1. 나와 다른 처지의 주인공을 보며 공감능력을 길러요. (꼬마곰 코듀로이 - 곰인형의 입장을 생각해 보기, 노란스웨터 - 작은새의 행복을 상상해 보기) 2.공감받는 주인공을 보며 공감능력을 높여요. (엄마 마중-엄마를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 , 감기 든 곰돌이 -놀러나가지 못하는 곰돌이의 마음) 3. 공감을 언어로 표현한 책으로 공감능력을 높여요. (우리 친구 하자 - 새친구 사귀기, 좋아서 그랬어 - 잘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가 주인공인 책) 이렇게 구체적인 그림책을 예로 들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아이에겐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설명과 예시를 보고난 뒤에는 <공감능력을 키워주는 책들> 24가지가 자세하게 목록으로 정리되어 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꿀팁이지요.^^ 아무 페이지나 펼치고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두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혔고, 나는 어떤 내용을 놓쳤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커온 과정을 생각해 보니 책에서 설명한 내용들이 얼추 다 들어맞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도 있었고요. 더 늦기 전에 도서관이나 서점을 통해 보여줄 책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이 책에 실려있는 추천도서가 무려 1302권이라고 하니, 이제 막 책을 보여줄 단계의 아기들은 참 좋겠습니다.^^ 차근차근 시기와 용도에 맞는 책을 어려움 없이 준비할 수 있을 테니까요. 서점에 가서 꼭 한번 들춰보시길 바랍니다. 갖고 싶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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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델리나에게 가장 많이 해 주고 싶은 것은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곳을 다니고 많은 책을 읽혀주고 싶었다. 그게 나중에 아델리나가 자라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델리나가 어릴 때는 책을 많이 사 주었다. 얼마 전에도 <스토리캡슐 이야기 세계사>, <하늘열고 땅열고- 웅진 세계의 신화>, <쏙쏙논리동화>를 구매했다. 요즘에는 매일 학교 도서실에서 2권의 책을 빌려와서 읽는다. 그런데 어떤 책을 읽느냐보다는 어떤 책을 어떻게 읽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다. 그냥 책 읽어라 가 아니라 어떻게 읽어라를 이야기해야하는데 참 어렵다. 그래서 독서와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본다. <태어나서 7세까지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엄마표 독서놀이>는 엄마가 어떻게 책을 고르고 그 책을 어떻게 읽혀주는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표지만 봐도 한번 읽어 보고 싶은 책 특히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혀줘야할까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다.
작가 남미영은 이 책을 통해서 태어나서 7세까지 유아의 발달단계에 맞는 독서 놀이 124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 놀이들은 유아들이 자라면서 꼭 갖추어야할 능력을 기르는데 포인트를 맞추고 있으며 그림책이나 전래동화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독서놀이들을 하나하나 실행하다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기르면서 성장의 계단을 하나씩 올라갈 것이다.
총 6chapter로 나누어진 이 책은 1. 엄마,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길러주세요 2. 엄마, 언어의 천재성을 깨워주세요 3. 엄마, 자기 관리 능력이 높은 아이로 길러주세요 4. 엄마, 사회적 능력이 높은 아이로 길러주세요 5. 엄마, 창의적인 두뇌를 가진 아이로 길러주세요 6. 엄마, 기초 학습 능력이 튼튼한 아이로 길러주세요 로 구성되어있다.
보통 2번째 언어의 천재성이나 5번째 창의적인 두뇌개발을 위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혀주는 듯 하다. 하지만 나는 자기관리능력이 높은 아이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
각 장에는 이렇게 그와 관련된 추천도서가 나와있다.(밑줄 그은 부분은 아델리나가 읽은 것이다) 아이들에게 상황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혀주기 좋을 듯 하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보통 책은 엄마가 읽어주는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하지만 아빠가 읽어주면 아이의 인지능력이 높아지고 집중력이 더 높아진다고 한다. 이 부분은 아빠들이 똑 읽어 봐야할 것 같다. 쉬고 싶다 귀찮다가 아니라 한번쯤 아이에게 한 권의 책이라도 읽어 주는 아빠들이길
엄마들의 관심사 우리 아이가 언어적인 천재력을 가졌으면 하는 것 말을 잘 했으면 고급 언어를 구사했으면 하는 것 하지만 이것은 그냥 바라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책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다.
내가 가장 관심이 많은 부분이다. 아델리나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자아탄력성이 뛰어난 것도 말이다. 상처 많은 세상에서 덜 힘들도록 말이다.
이렇게 부록으로 독서기록장이 있다. 짧게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올 겨울방학, 아델리나와 여기에 있는 책들을 읽어보고 적어 볼까 한다. 적어라가 아니라 같이 적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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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독서놀이
남미영지음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뒤늦게 깨달았던것 중 하나가
바로 독서에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지식을 더해주면서
더불어 엄마와의 애착을 형성할 수 있거든요..
책을 읽어주면 읽어줄 수록 더 읽어달라는 아이들..
세상이야기들이 얼마나 신기할까요~~
이왕 읽어줄거면 더 좋은책을 읽어주고
또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게 독서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던 생각을 하던차에
엄마표 독서놀이를 읽게 되었답니다.
책을 많이 읽고 있는 요즈음
절실히 필요한 책이여서
사막의 오아시스를 발견한거처럼 제 욕구를 충족시켜주었고
게다가 책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써주셔서
조금은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빠르게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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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의 기준은 뭘까요?
아직도 베스트셀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겠죠?
베스트셀러라고 해도 순간 반짝 떴다가 사라지는 그런책들은 훌륭한 책이 아닙니다.
시대를 아우러서 읽혀지는 책
미국어린이, 아프리카어린이, 한국어린이 모두 재밌어하고 이해할수 있는책
그런책들이 좋은 책이에요
그림책의 기준이요?
그림만 풍부하고 이야기가 부족한책
이야기는 좋은데 그림이 잘못그려진책..
그런책은 좋은 책이 아니랍니다.
어른들은 모양이나 색의 아름다움에 취해서 그림책을 고르지만
아이들은 이야기 찾기에만 집중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야기가 조금밖에 들어있지 않은 그림책은
곧 싫증을 낸다고 하네요
유아도서, 어린이도서 등을 고를때 유명출판사나 베스트셀러 기준으로
많이 봐왔는데
주변에 아이들이 어떤책을 읽는지 또는
도서관이라도 가서 아이들이 어떤책을 골라 읽는지 유심히 봐도 좋을거 같아요
대형서점에 가서 아이가 직접 골라보면 더 좋을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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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독서놀이는 주제에 따라 추천도서목록을 작성해놨어요
애착이 형성될 수 있는 그림책이나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등
엄마가 아이에게 필요했음 좋겠다는 그런 성격의 책을
요밀조밀 정리해놔서
추천대로 읽어봐도 후회없을 거 같아요
전 다행히도 읽어봤던 책들이 눈에 많이 띄어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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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독서를 할때 또하나 중요한게 있어요
그저 동화책대로 읽어줄것이 아니라
동화책의 내용을 토대로 결과가 이루어진 전후과정을 설명해주고
뒷이야기를 알려주지 말고 상상해보라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이야기를 지어내는 재주도 훌륭한거니까요
상상력이 풍부하다는것은 그만큼 생각이 많아진다는것이고
또한 뇌의 활동도 활발해지는거에요
![]() 추천해주신 도서목록중에 세상에서 가장 긴 김밥이 있었는데요
친구들과의 협동심과 사회성에 관한 책이에요
그림책을 읽다보면 친구들과의 관계가 중요한것도 깨닫게 되고
힘든것도 같이 협동하여 하면 성과를 이룰수 있다는것도 알게 되죠
추천도서목록을 다 읽진 않았지만
책을 보면서 사서 봐도 넘 괜찮을거 같아요
학교다닐때 책을 읽고 줄거리를 말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는데요
그만큼 줄거리를 요약할 수 있는 친구들이 더 공부를 잘했던것 같아요
책을 읽고 요약하여 줄거리를 완성하면
더 재미있고 기억남게 읽을 수 있을거 같네요
엄마표 독서놀이를 통해서
책을 읽는 방법과 책을 선택하는 방법을 배울 수가 있어요
게다가 아이와 더 친하게 놀 수 있는 방법도 알게되어서
앞으로의 독서가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유아추천도서를 알고 싶고 또 유익한 독서를 하고 싶으신분들은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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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책 읽는 습관을 들여서 그런지 책을 꼭 읽고자는 편인데 좀 더 재미있고 즐겁게 책을 접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주문해 본 '엄마표 독서놀이'
열심히 읽고 이번 여름방학 때 아이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게 독서놀이 해야겠어요 ㅎㅎ 아이들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도서들이 소개되어져 있어 필요한 책들 주문해서 보여줘야겠어요
엄마의 독서학교 2탄이라고 하는데 읽어보고 도움이 되면 엄마의 독서학교도 주문해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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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표 독서놀이
남이영 박사님의 <엄마의 독서학교> 2탄! 두번째 책이다. 부록으로 독서 기록장이 함께 있다. 엄마의 독서학교 1탄은 워낙 추천책으로 유명해서 첫아이때 구입해서 읽고 아이 연령에 맞게 추천해준 책을 보고 책 구입할때 많이 참고했었다. 2탄이 나왔다는 소식에 반가워서 읽기 시작~ 이 책은 태어나서 7세까지 독서가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을 고를때 유의할 점도 이유와 함께 잘 나와있다. 책은 6 chapter로 나눠져 있다. ㅡ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길러주세요. ㅡ엄마,언어의 천재성을 깨워주세요. ㅡ엄마,자기 관리 능럭이 높은 아이로 길러 주세요. ㅡ엄마,사회적 능력이 높은 아이로 길러주세요. ㅡ엄마,창의적인 두뇌를 가진 아이로 길러주세요. ㅡ엄마, 기초 학습 능력이 튼튼한 아이로 길러주세요. 챕터를 보면 독서 교육에 관한 여러 책들에서도 많이 강조하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어렵지 않게 쉽게 잘 풀어놔서 잘 읽혔다. 어떻게 좋은 독서습관을 잡아줘야 하는지와 독서 지도시 어려운점 들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도 잘 나와있다. 그리고 각 챕터별 주제에 맞게 읽힐 수 있는 동화책들을 추천하고 있다. 리스트가 쫘르르~~~ 책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 엄마들에겐 많은 동화책 중에 어떤 책을 구입해야 하는지 도움을 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수있을 것 같다. 요즘은 초등 입학전에 읽고 들어가야할 책리스트들이 있어서 다들 그전에 리스트 책을 읽히기에 여념이 없다. 정말 읽어야 할 책들이 엄청나다.ㅠㅜ 즐겁게 읽어야 할 책이 숙제가 되어가니 참... 안타깝다. 책도 사교육이 되어가는듯... 이 책 읽고 아이에게 독서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읽어줘야 하는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이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전집 추천이 없어서 좀 아쉽다. 아이를 키워보니 단행본과 소전집만 사서 읽히기엔 책 읽을 양이 부족해서 양질의 전집이 필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보맘들이나 독서교육을 시작하는 부모들,단행본 리스트가 필요한 분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