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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 전통에 맹렬히 도전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소설가. 엘리엇, 선배들의 작품을 맘껏 이용하여 독창성을 과시한 시인. 드뷔시, “나만의 감정과 생각의 자유”를 위해 전통적인 한계를 모두 뚫고 나갔던 작곡가. ‘미학적 주관주의’를 강조한 칸딘스키와 ‘현대적 정신’을 포착하려고 했던 몬드리안.
기본적으로 문학가들을 많이 다뤄서 좋네요. 톡톡 튀는 주제인 만큼.. 흥미롭게 읽힙니다~ 그런데 오타가 엄청 많네요.... 심하게... 이런 책은 처음이었던 것 같은 |